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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금산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39개 사업 사전검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9년도 농업기술 보급시범사업 조기 착수를 위한 금산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가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등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친환경농업 △소득작목 △특화작목 △귀농교육 △과학영농 △지도기획 △인재육성 △생활자원 △미래농업 등 2019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는 총 39개 사업, 33억9300만원의 사업비에 대한 사업심의 대상자 선정과 지역농업의 육성을 위한 사업의 사전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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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금산군, 건설업체 활성화 및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일반·전문 건설협회 및 건설기계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금산군수(문정우)를 비롯한 관련 실과장과 관내 건설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시작 활기찬금산’ 건설과 건설업체의 고충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건설업의 어려움과 함께 건설경기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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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상문화재단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379명에 연간 총 11억 원 장학금 지원
상대적으로 소외된 인문학, 기초과학, 식품과학 관련 우수 인재 선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은 2019년 2월 21일(목)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국내 대학생 72명과 동남아유학생 7명, 청소년가장 및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 중고생 300명 등 총 379명에게 1년간 총 1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수여식에는 새로 선발된 장학생과 가족,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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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 도다리쑥국 세그릇으로 새해 ‘거뜬히’
[아시아엔=박정욱 통영시티투어 대표] 통영사람들에게 계절먹거리는 일종의 통과의례다. 매화 만나기 전 땅의 기운 소위 ‘지기’(地氣)를 제대로 먹은 쑥이 나오면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도다리와 궁합을 맺게 하고 입으로 즐긴다. 그게 도다리쑥국이다. 음력 정월이면 아직은 겨울이 깊지만 남도 끝자락은 봄기운이 스멀거린다. 그 징표가 쑥인데 양지바른 곳에 빼꼼히 녹색의 봄을 증거하는 쑥이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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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역사속 오늘 2.22?아동성폭력추방의 날] 日 고양이의 날?오마이뉴스 창간(2000)?염수정 추기경 서임식(201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이파리 무성할 때는/서로가 잘 뵈지 않더니/하늘조차 스스로 가려/발밑 어둡더니/서리 내려 잎 지고/바람 매 맞으며/숭숭 구멍 뚫린 한 세월/줄기와 가지로만 견뎌보자니/보이는구나,/저만큼 멀어진 친구/이만큼 가까워진 이웃/외로워서 더욱 단단한 겨울나무”-이재무 ‘겨울나무’ 2월 22일 오늘은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2006년 서울 용산에서 초등 5학년 여학생이 동네 신발가게 주인에게 성폭력 당하고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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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1운동 100년 특집③] 일제 식민지 독립과 동시에 중국중심 세계관 극복
[아시아엔=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방송문화진흥회 전 이사] 일본도 잇따른 중국의 굴욕적 패배를 목도하며 막부(幕府)체제를 종식시키고 메이지유신체제를 만들었다. 이를 발판으로 근대화와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제국의회(1890) 건설 등 입헌민주체제로 나아갔다. 그런 의미에서 백성과 신민을 넘어선 균등한 근대시민(市民)을 전제로 하는 민족 자각은 민족국가 건설은 물론, 봉건체제를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자각으로 주권독립의 기반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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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산사로 가는 길’ 전연희···동안거 해제 지나니 큰스님 생각나
살겠다 살겠다고 냇물이 속살대자 알겠다 알겠다고 꽃잎들이 사운댄다 동안거 스님 여윈 볼 분홍 꽃물 발그레 # 감상노트 검불 아래 새싹도 손가락만큼은 자라고 양지쪽 진달래도 꽃눈 부푼 우수절(雨水節). 산굽이 돌아가는 냇물도 이제 살겠다고 속살대는 정월 보름. 오곡밥에 부럼 깨는 오늘은 동안거 해제일이다. 산문을 나오는 스님들 발길도 여윈 볼만큼 가벼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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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년 금산인삼수출, 전년대비 23% 증가한 2517만 달러 기록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인삼 해외시장 수출이 탄력을 얻고 있다. 금산군은 금산인삼 수출이 2018년 12월말 기준 전년도 동기대비 23% 증가한 2517만 불(산업통상자원부 통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4년 3387만 불 수출로 최고점을 찍은 뒤 하락세에 있던 금산인삼 수출은 2016년 이후 점차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상승국면으로 돌아섰다. 수출물량도 2015년 327톤에서 2016년 393톤, 2017년 420톤, 2018년 506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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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금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 군북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보건지소와 함께 2월1일부터 3월 20일까지 군북면 경로당 24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지소에서는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및 상담을 통해 어려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이 의뢰한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급여 등 공적자원과 민관자원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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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금산군 ‘상곡리 다목적회관’ 개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 약손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상곡리 다목적회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18일 열린 개관행사에는 문정우 군수, 김종학군 의장, 김복만 도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상곡리 다목적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금산군 약손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은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이다. 총사업비 9억3100만원이 투입됐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개년에 걸쳐 군북면 상곡1리 소재지 일원에 상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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