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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건강한 육아문화 조성 위한 ‘투맘쇼’ 개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포항에 사는 900여명 ‘엄마’들을 모시고 육아 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했다. 이번 “투맘쇼” 공연은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에 가는 시간 중에 진행됐으며,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맘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해 행복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실제 육아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와 김경아가 출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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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미래전략 핵심산업의 거점으로 육성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 포항 방문, 강소특구 활성화 방안 논의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 지정한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해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이 포항을 방문했다. 포항을 방문한 문미옥 제1차관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 포항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인 포스텍 정완균 부총장,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유성 원장, 배후공간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 이점식 원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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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류현진, ‘별들의 무대’ MLB 올스타전 선발 1이닝 무실점
역대 코리안 빅리거 4번째로 ‘별들의 무대’ 출전 [아시아엔=연합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등판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1회 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줬으나 땅볼 3개로 아웃 카운트를 채우고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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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10 역사속오늘·정보보호의날] 태국 동굴소년 전원 구조(2018)·누르미 파리올림픽 세계신(192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비 개인 날,/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녹음이 종이가 되어/금붕어가 시를 쓴다”-김광섭 ‘비 개인 여름 아침’ 7월 10일 오늘은 정보보호의 날, 7·7 DDoS 공격(2009년)으로 사이버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 제고 및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2년 7월 둘째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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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여성폭행’ 이낙연 총리 진실·겸손 유감표명에 현지여론 순화
“깊은 관심과 실질적 조처에 감사”···비난 일색서 응원 댓글도 [아시아엔=연합뉴스] 한국인 남편이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구속수사 등 신속한 조처가 이뤄지고 이낙연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베트남 국민의 여론이 달라지고 있다. 관련 뉴스가 처음으로 베트남 현지 매체에 보도된 지난 7일에는 피해자를 위로하는 글과 함께 가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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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수 데니스 호 “홍콩민주주의·인권 위협”···유엔인권이사회 연설
데니스 호 ‘우산혁명’ 참여 후 랑콤 콘서트 취소·中 시장 퇴출 경험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홍콩 가수 데니스 호가 지난 8일(현지시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홍콩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고 중국을 인원이사회 회원국에서 퇴출할 것을 요구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데니스 호가 2분간 발언하는 사이 중국 외교관 다이데마오가 이를 2차례 방해했다”고 보도했다. 호는 홍콩 정부가 범죄자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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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콩 캐리 람 행정장관 ‘송환법 사망’ 선언···시위·갈등 장기화
람 행정장관 사퇴·시위대 처벌 면제·민주화 요구로 확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지난달 9일 100만명(주최측 추산)이 넘는 시민이 거리로 나온 가운데 진행된 대규모 시위 이후 캐리 람 행정장관이 이끄는 홍콩 정부는 9일 현재 송환법 추진을 사실상 중단하는 등 시민들의 일부 요구를 수용하면서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그간 ‘홍콩의 중국화’에 불만을 품어온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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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초고령사회 일본 ‘실버 애완견’ 돌봄이산업 ‘인기’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70세 이상 인구가 20퍼센트에 달할만큼 장수하는 나라 일본. 현재 일본 사회는 사람 뿐만 아니라 주인과 함께 나이를 먹어 가는 실버반려동물 고령화 대처에도 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7일 <교도통신> 등은 15년 동안 동물병원에서 늙어가는 실버반려동물을 돌봐 온 사치코 시미주(42)씨에 대해 보도했다. 시미주씨는 지난 11월 사이타마 현 하뉴시에 동물케어샵 ‘도그캐어스마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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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욕시경 탄생②] 치안은 자율방범과 야경 몫···초기 보안관은 없어
영국 등진 사람들의 ‘영국’ 뉴욕에는 누가 어떻게 살았나?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미국에 처음 정착한 사람은 WASP(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white Anglo-Saxon Protestant)다. 원주민 인디언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나중에 이민 온 사람을 ‘신이민’이라 하여 멸시한다. 저들이 Nativist(토박이)라 한다. 뉴욕은 1664년부터 영국인이 차지했다. 영국의 종교와 정치가 싫어서 떠나온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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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e커머스, 소외아동과 잠실 나들이 “맑은 서울 하늘 보며 맑은 꿈 키워요”
9일, 롯데e커머스 샤롯데봉사단과 소외아동 100여 명 mom편한 나들이 진행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제2롯데월드 전망대) 방문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e커머스 샤롯데봉사단은 7월9일(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제2롯데월드 전망대)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소외아동과 위탁가정 부모를 위한 ‘mom편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 날 약 100여 명으로 이루어진 샤롯데봉사단과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고 있는 아동들 그리고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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