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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영일만 검은 돌장어 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6일 동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포항시 관계자, 주관사, 동해면 지역구 시의원인 김철수 의원, 허남도 의원, 동해면 자생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포항 영일만 검은 돌장어 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6회 포항 영일만 검은 돌장어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자유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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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항시, 새소득작목 ‘멜론’ 본격 출하 개시

    멜론, 토마토 후작으로 농가 고소득 창출 기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 멜론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여름철 농가에 고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새소득작목 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연일읍 일원에서 7농가 1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멜론은 8월부터 10월까지 20,000개가량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1월부터 5월까지 토마토를 재배한 후 해당 재배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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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항시 민간환경감시원 선발 운영‥환경민원 민·관 합동 신속대응

    환경공무원·민간환경감시원 투입…24시간 공단 환경민원 신속해결 야간 및 휴일 환경민원 전용콜센터(270-6061~3) 신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철강공단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야간 및 공휴일의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민원 해결을 위한 환경민원 기동처리반을 지난 7월부터 시범운영한데 이어, 8월 6일 민간환경감시원 직무교육을 거쳐 7일부터 본격 투입해 민·관 합동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발된 민간환경감시원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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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유관 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포항세관 등 유관기관은 물론 포스코를 비롯한 일본 수출입 관련 기업이 참석해, 애로사항 및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했다. 현재까지 일본산 부품 및 소재 확보나 원자재 수입에는 별다른 차질은 없으나,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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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입추(立秋)’ 김현구 “불현듯 서해에 풍랑이 일어”

    어젯밤 불현듯 서해(西海)에 풍랑(風浪)이 일어 오늘 아침 천지가 온통 요란스럽습니다. 하늘에 구름은 한층 바삐 달음질치고 수목(樹木)들이 슬픈 몸짓으로 설레입니다. 난데없는 소란에 황급한 꾀꼬리 몸을 감추고 숲 속 소스라쳐 깨인 벌레소리 하늘에 가득 찹니다. 아아 영혼의 슬픈 유랑(流浪)과 조락(凋落)의 붉은 상장(喪章) 몸에 두르고 가을이 산을 넘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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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문대통령 지지율] 쿠키뉴스 “7월17일 대비 3.5%p 상승 49%···민주 40.5%, 한국 27.6%”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3.5%p 올라 50%선에 가까워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함께 상승해 40%대를 회복했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8월 3~5일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7월 17일) 대비 3.5%p 상승한 49.0%(매우 잘함 32.7%, 잘하는 편 16.3%)로 집계됐다고 쿠키뉴스가 보도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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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입추’·찜통더위에도 “가을은 온다”···곳곳 강한 소나기

    [아시아엔=연합뉴스]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 이자 목요일인 8일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31∼35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한낮에 33도까지 오르겠고 부산 31도, 충주 32도, 강릉 34도, 대구 3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푹푹 찌는 듯한 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충청도와 남부지방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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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졸혼’, 고령화 시대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부부각산’·졸혼·황혼이혼 중 최적의 백년해로 비결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미국에서는 중장년 커플들이 ‘따로 함께 살기’가 유행이라 한다. 우리는 이를 ‘부부각산(夫婦各産)’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부부간에도 서로 간섭 안 해서 더욱 행복하다고 하니 참으로 세상은 요지경(瑤池鏡)이다. 한국의 현안 중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제외해 놓고는 아마 인구문제라 할 것이다. 통계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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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미중 무역전쟁] 中, 협상 이슈 품목 ‘대두’ 러시아산 수입 늘려···아르헨 등 남미서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자 미국에 많이 의존하던 대두 등 일부 농산물의 수입선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의 농산물 수입 채널 확대 노력은 무역전쟁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있었으나 무역전쟁으로 시급해졌다. 대두 수입이 특히 그렇다. 중국은 이에 대응해 러시아 같은 나라에 눈을 돌렸다. 난징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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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특별기고] 고려말 왜구 격퇴 최무선 장군 3부자의 숨겨진 이야기

    [아시아엔=민병돈 전 육사교장] 역사상 근세후기의 장군으로는 최무선(崔茂宣)이 발군의 업적을 남겼다. 최무선은 고려 충숙왕 13년(1326) 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에서 광흥창사(廣興倉使)를 지낸 최동순(崔東洵)의 아들로 태어났다. 당시는 고려왕국이 쇠퇴하고 있을 때인데 남해와 동?서해에 왜구들이 빈번히 준동하여 해안지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재물을 약탈하고 부녀자들을 겁탈하며 가옥을 불태우는 등 백성들을 심하게 괴롭히고 때로는 중부 내륙에까지 침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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