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포항시-영남에너지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위한 업무협약

    가스검침원 위기가구 발견 시 통보… 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에너지서비스(주) 고정연 대표를 비롯한 손창호 영업안전본부장, 4개 서비스센터 대표, 가스 검침점검원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스검침원 72명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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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북방경제중심도시’로 역할 나선다

    이강덕 시장 러 동방경제포럼 등 참가, 다자간 협력 제안 예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을 연계할 수 있는 사업발굴과 북방교류사업의 선점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2019 동방경제포럼’과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석하는 등 러시아 극동지역과의 협력 활성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북방교류협력에 주도권을 잡아나갈 계획이다. 관련하여 이강덕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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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33 코멘트] ‘윤석열 수사팀’이 또 지켜보고 있다 ‘조국청문회’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6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여야 합의 증인은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장영표 단국대 교수,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신수정 관악회 이사장, 김명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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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조국 딸 영향?] 국민 63% “대입 정시가 수시보다 바람직“···20대는 72.5% 달해

    tbs의뢰로 리얼미터 조사···수시 지지는 23%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교육부가 최근 정시 비중을 늘리지 않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대학입시제도와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수시 전형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의 정시 전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학생과 20대는 70% 이상이 ‘정시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tbs가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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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빗방울+풀벌레 합창에 가을 ‘한층’···전국 흐리고 제주 또 많은 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 낮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제주는 오후에 태풍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다. 내륙에서도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전라 해안이 3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영동·충청·전라 내륙 20∼60㎜, 경상도 10∼40㎜이다. 제주는 6~7일 100∼200㎜의 많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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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김형오 전 국회의장 기증자료 특별전 5일 개막···17일까지 국회도서관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전 국회의장 기증자료 특별전’ 개막식이 5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는 해외 VIP로부터 받아 국회에 기증한 120여점과 자료·서류 등 의정기록물 및 기념품 5000여점, 애장도서 1600여권 등이 전시된다. 김 전 의장은 국회의장 재임 시 받은 외국 VIP 선물 178점 일체를 퇴임 때 모두 국회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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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익선동·돈의동 ‘종로3가 방랑기’···“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그곳엔 옛 향기 그대로”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서울 종로3가에서 보면 북쪽에 비원이 있다. 그 길 왼편 동네가 익선동이다. 1920년대. 초가집을 기와 올린 한옥으로 재개발했다. 규모는 10평 내지 30평. 서민가옥이다. 그 윗동네에는 대원군의 99칸 집이 남아있다. 1960, 70년대 기생관광시대 요정이 번성했다. 일본인들이 고객이었다. 80년대 강남시대가 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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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칼럼] ‘조국학 개론’ 1장 첫 질문 “조국은 이럴 줄 몰랐을까?”

    종이신문에서 눈에 띄는 사설이나 칼럼을 찾아 읽는 독자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뉴스소비 패턴이 온라인매체로 바뀐 탓이 크다. 하지만,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은 여전히 여론을 생성·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을 찾아 소개한다_편집자 <한겨레> 안영춘 논설위원은 4일자 이 신문의 가장 오래된 코너인 [아침햇발]에서 ‘조국은 이럴 줄 몰랐을까?’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그는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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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가을장마, 전국 흐리고 비···제주 폭우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5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4일부터 이날까지 제주도에 80∼150㎜(많은 곳 200㎜ 이상), 전라도와 지리산 부근, 경남 남해안에 30∼80㎜(많은 곳 120㎜ 이상), 경상도(남해안 제외)에 10∼60㎜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이날 밤까지 대부분 비가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은 6일 낮까지 비가 계속되겠다. 6일까지 강수량은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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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의당 청년당원모임 “조국 반대는 소외·억압받는 사람들 목소리···문재인, 조국 카드 버려야”

    [아시아엔=편집국] 정의당 청년당원모임 ‘모멘텀’은 4일 “문재인 정부는 불평등의 수호자라는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다면 조국 후보자라는 카드를 전면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멘텀은 이날 “청년 노동자에게 ‘조국’은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 모멘텀은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정의로울 것을 운운한 문재인 정부의 구호가 무색하게,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 조국의 특권계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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