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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유학원들의 ‘돈벌이용’ 패스웨이·커뮤니티칼리지 권고에 안 속으려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미국 4년제 대학으로 곧바로 진학을 하지 않고 패스웨이(Pathway)로 가거나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 CC)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있다. 서울의 많은 유학원들 가운데 패스웨이와 CC로 가는 길을 권하는 곳이 많다. 나름대로 그럴듯한 이유와 장점을 들어서 이 길을 권하고 있다. 미국 대학 전문, 네덜란드 전문, 홍콩-싱가포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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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춥다 추워” 곳곳 영하권···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10월 마지막 일요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되겠다. 27일 전국 맑겠으나 아침기온이 0∼11도로 전날보다 3∼5도 가량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춥겠다”고 말했다. 새벽 울릉도와 독도에는 5㎜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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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 한국시리즈 우승, 통산 6번째···키움에 4전 전승, 오재일 MVP
[아시아엔=편집국] 두산 베어스가 3년 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정상을 탈환했다. 두산은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연장 10회초 오재일의 결승 2루타와 김재환의 쐐기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11-9로 제압했다. 이로써 두산은 시리즈 전적 4승 무패를 거둬 역시 NC 다이노스를 제물로 4경기를 싹쓸이한 2016년에 이어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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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로또 자세히 보기] 882회 1등 당첨번호 ’18·34·39·43·44·45′, 2등 보너스 ’23’···1등 판매점은?
[아시아엔=편집국] 제882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8, 34, 39, 43, 44, 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3’.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41억 272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4명으로 781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82명으로 16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10만 9226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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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촛불문화제’ ‘태극기집회’서 쏟아진 단어들···조국 구속·정경심 석방·공수처 반대·검찰개혁
[아시아엔=편집국]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이후 첫 주말인 26일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와 조 전 장관의 구속을 촉구하는 맞불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고 있다. 보수 성향 단체들은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모여 조국 전 장관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날 오후 7시부터 철야집회를 연 ‘문재인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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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기독교에 던지는 원불교 신도의 ‘고언’···“증오 벗고 예수님 사랑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어느 성당 주일미사에서 한 청년이 “김정은 일가가 하루 빨리 몰살당해 북한이 망하고 이 땅에 평화가 오게 하소서”라는 기도문을 올렸다. 미사를 집전한 사제는 미사 후 청년을 따로 불러 “우리 크리스천은 기도 중에 누구를 잘못 되라고 저주는 못해요. 심지어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들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라고 타일러 주었다고 한다.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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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을철 보약①연근] 지혈·소염·강장·피로회복에 달인 물은 불면증 효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우리집 식탁에는 가을 제철요리로 연근(蓮根) 조림과 우엉(牛蒡) 조림이 자주 올라온다. 가을은 ‘땅속의 보물’이라 불리는 뿌리채소가 제철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0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뉴욕오픈태권도 챔피언십’에서 한국 건강식품 홍보관을 운영했는데,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연근스낵’이 자연산 식품을 선호하는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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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공정식 장군 별이 돼 떠나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예비역 육군소장] 1967년 월남 파병 당시 일화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 수뇌부를 모아놓고 월남에 1개 사단을 파병하는 데는 얼마나 걸리겠냐고 묻자 김용배 육군참모총장은 병사들의 파월 지원을 받아 선발하고 월남 지형과 적 전술을 익히는 등 준비에 6개월은 소요되겠다고 답했다. 박 대통령이 “해병대는 얼마나 걸리겠냐”고 공정식 해병대사령관에게 물었다.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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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경상도 문둥이’ 연원 따져보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경상도 문둥이란 말이 어디서 나왔는가? 한센병자를 가리키는 문둥이에서 나올리는 없고 경상도에 문동文童이 많다는 말에서 나왔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다. 역사와 기행을 통해서 짚어보면 아닌 게 아니라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영주는 선비의 고장이라고 한다. 영주군 풍기읍에는 선비수련원이 있다. 봉화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장자방 정도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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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면민상’을 아십니까?···한국일보 김성우 전 주필 첫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10월 20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면사무소 마당에서 조촐한 행사가 열렸다. 욕지면이 올해 처음 제정·시상한 제1회 ‘욕지면민상’ 시상식이다. 첫 수상자는 이 섬 출신으로 한국일보에서 駐佛특파원·편집국장·주필·고문 등을 역임한 김성우씨. <아시아엔>은 그가 언론계·학계·외교관 출신 등 600여 회원이 참여하는 마르코글방에 쓴 글과 시상식 수상소감을 옮겨 소개한다. <편집자> ‘면민 일동‘이 주는 면 단위의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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