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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IS수괴 ‘훌쩍이고 절규하며’ 떠나···IS 꾐에 빠져 죽어간 숱한 젊은 목숨은 누가?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밤 (한국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알바그다디가 ‘개처럼, 겁쟁이처럼’ 사망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그다디가 영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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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트럼프, IS 수괴 알바그다디 사망 공식 발표···“’개처럼, 겁쟁이처럼 자폭'”

    “美특수부대 투입현장 지켜봐···자녀 3명과 함께 겁쟁이처럼 숨져” “시리아 철군 결정과는 무관”···외신 “트럼프 국가안보 중요한 업적” 5년간 소재 추적…오사마 빈라덴과 같은 금액의 현상금 [아시아엔=편집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한국시간 27일 오후 10시 20분께) 백악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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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꽃꽂이’ 보면 동서양 문화 차이 금세 알 수 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대인은 마음이 허공과 합일(合一)한 사람이 아닐까? 보통 동양종교를 진공묘유(眞空妙有)의 비움의 종교라면 서양종교는 성령(聖靈) 충만의 채움의 종교라고 한다. 동양과 서양의 꽃꽂이도 이와 같아서 서양은 다양한 종류의 꽃을 360도 꽉꽉 채워 보여준다. 반면 동양의 꽃꽂이는 꽃과 꽃 사이 여백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전하는 데 주력한다. 전방위가 아닌, 특정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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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출근길 ‘쌀쌀’ 수도권 오후 돌풍 동반 비···내륙 ‘영하’ 얼음 언 곳도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28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에 비가 시작되겠다. 오후 9시가 지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중부지역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5~10㎜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에 돌풍을 동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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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지금은 ‘100세 시대’···“인생은 팔십부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팔십종수’(八十種樹)라는 말이 있다. 나이 80에 나무를 심는다는 뜻이다. 다 늙어 무슨 효도를 보려고 나무를 심을까? 필자 나이 이미 80이 넘었다. 혹자는 말한다. “덕산님이 ‘덕화만발’이라는 카페를 열고 매일매일 힘들게‘덕화만발’이라는 글을 쓰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과 사회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시고 이젠 좀 건강도 돌보시고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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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남 창녕 지진 발생···규모 3.4, 올해 내륙발생 두번째 규모

    [아시아엔=편집국] 경남 창녕군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7일 “경남 창녕군 남쪽 15km 지역(위도 35.41, 경도128.49)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시각은 오후 3시37분, 진앙은 북위 35.41도, 동경 128.4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이번 지진의 계기진도는 경남이 최대 4, 경북·대구 3, 부산·울산·전남·전북 등이 2다. 진도 4는 실내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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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에르도안 “쿠르드 철수 않으면 청소할 것”···시리아 북동부서 15명 사망

    [아시아엔=연합뉴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재차 쿠르드 민병대(YPG)의 철수를 다시 재촉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한 축구팀 행사에 참석해 “테러리스트들이 150시간 안에 철수하지 않는다면 우리 손으로 이들을 치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들이 안전지대 내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어디로 도망가든 추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터키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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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콩경찰, 퇴직경찰 1천명 채용 추진”···’백골단’식 시위진압 갈수록 강도 높아

    [아시아엔=편집국]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21주째를 맞은 가운데 홍콩 경찰이 시위 진압 등을 위해 1천여 명의 퇴직 경찰을 채용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 6월 초 송환법 반대 시위가 시작된 후 인력 부족에 시달려온 홍콩 경찰은 8월부터 퇴직 경찰을 채용하기 시작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1천여명의 대규모 인력채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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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⑥] 당신의 선택은?···모래성·바벨탑 혹은 공든탑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작은 돌탑 하나를 쌓으려고 해도 정성과 생각이 깃들어져야 한다. 산행을 하다보면 길가에 정성스럽게 쌓아 놓은 돌탑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그 주변을 둘러보면 크기와 높이가 다른 탑들도 눈에 들어온다. 누가 언제 쌓아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무엇인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쌓여진 돌탑 위쪽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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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청소년 ‘남북사랑학교’에 후원의 손길을···

    [아시아엔=편집국] 남북사랑학교(교장 심양섭)가 11월 중순 이사를 앞두고 학생 수 증가와 교실 부족을 겪으면서 이를 해결한 사랑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북사랑학교는 이같은 사정을 이메일을 통해 <아시아엔>에 알려왔습니다. <편집자> 보름 후에 이사갑니다. 그동안 남북사랑학교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재적인원 43명) 교실이 부족합니다. 남북사랑학교를 세운 열방샘교회(탈북자교회)와 같은 건물로 이사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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