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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팔순 어르신의 건망증 예방 6가지 방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예전에는 우리 덕화만발 가족들 전화번호도 잘 외웠건만 요즘은 전화번호는커녕 이름도 깜빡깜빡 할 때가 가끔 있다. 일러 건망증(健忘症)이라 하는가 보다. 건망증은 △기억력에 장애가 생겨 금방 잊어버리거나 △드문드문 기억하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시기 이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그렇게 보면 나도 건망증 증세가 찾아온 것 같다. 어쩌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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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리원량 죽음에 中학자들 “언론자유 보장하라”···시진핑 체제 비판
“언론자유 보장됐다면 국가적 재앙 일어나지 않았을 것” 공개서한 “후야오방 사망때보다 심각”···’1989년 톈안먼시위’ 재현 경고도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코로나) 확산을 경고했던 의사 리원량(李文亮)의 죽음이 중국 전역에 슬픔과 분노를 불러온 가운데 중국학자들이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공개서한을 내놓았다. 시진핑(習近平) 정권 출범 후 사회 전반에 대한 통제를 대폭 강화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는 매우 예외적인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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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국 총기난사 군인, 20명 죽이고 사살돼···‘17시간의 악몽’
부상자 42명..한국인 사망·부상자 없어 범인, 테러도중 페북에 영상···현재 ‘삭제’ [아시아엔=편집국] 태국의 북동부에서 총기난사를 저지른 용의자가 사건을 일으킨 지 17시간 만에 사살됐다고 아누틴 찬위라쿤 태국 보건장관이 9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32세의 자크라판스 토마라고 알려진 이 용의자가 나콘라차시마의 쇼핑몰 ‘터미널 21’에서 보안군과 대치 도중 보안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아누틴 장관은 페이스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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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종코로나] 중국 사망자 하루 86명 늘어···위독 6000명
누적 사망 722명·확진 3만4546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걸려 사망한 사람이 하루 새 80명 넘게 늘어나는 등 인명피해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현재 중환자만 6천여명에 달해 앞으로도 사망자가 계속 늘어날 우려가 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8일 0시(현지시간)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3만4546명, 사망자는 7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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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 오후 서초동 예수사랑교회 ‘입당·임직 감사예배’
“중직자가 되기 전에, 개인과 가문, 현장에서 영적 문제에 답을 주는 전도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맡은 자로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면, 염려할 것도 없고 겁날 것도 없습니다.” 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서권)는 9일 오후 4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78-2 중앙서초프라자 예수사랑교회 본당(새 성전)에서 ‘2020 입당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 김서권 담임목사와 중직자·성도 일동은 초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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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인제 자작나무 숲 보고, 눈 오는 동해안으로···미세먼지 ‘좋음’∼’보통’
[아시아엔=연합뉴스] 일요일인 9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동해안과 강원영서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8일부터 9일 오전 6시까지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5∼10㎜의 비 또는 3∼10㎝의 눈이 내리겠다. 강원산지와 경북남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도 5㎜ 안팎의 비 또는 1∼5㎝의 눈이 예보됐다. 또 9일 밤부터 10일 오전 3시까지 강원영서에는 5㎜ 미만의 비 또는 1㎝ 안팎의 눈이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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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키스탄 의회, 아동 강간·살인범 공개교수형 결의 논란
[아시아엔=연합뉴스] 파키스탄 의회가 아동 강간범과 살인범에 대해 공개 교수형에 처하자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파키스탄 일간 <돈>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의회는 7일 이런 내용의 결의안을 과반수 지지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을 제안한 알리 무함마드 칸 의회부 장관은 “아동을 강간하거나 살인한 이들에 대해서는 교수형에 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이 대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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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 야당대표 “부부각자姓 도입, 결혼율 높여 저출산위기 돌파”
일본 제2 야당인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玉木雄一郞) 대표가 1월 22일 “결혼율을 높이기 위해 ‘선택적 부부별성’(夫婦別姓)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성이 결혼 전의 성(姓)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결혼율과 출산율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마키 대표는 이날 중의원 대표질의에서 “젊은 남성으로부터 ‘교제중인 여성으로부터 성을 바꾸어야 하기 때문에 결혼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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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터키 지진으로 사망 41명, 에르도안 정부 부실 대응 ‘여론 들끓어’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월 24일 터키 동부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41명이 숨지고, 16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지진은 24일 밤 9시쯤 수도 앙카라에서 동쪽으로 750㎞ 떨어진 엘라지주(州)에서 발생했다. 시리아·이란·레바논 등 인근 국가에서도 진동이 감지될 만큼 강력했다. 780차례 이상의 여진(餘震)이 발생해 터키 전역이 공포에 떨었고, 그중 규모 4.0 이상의 여진이 20차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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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중국 무기생산, 러시아 제치고 세계 2위···美, 20大 방산기업 1~4위 독식
스톡홀름평화연구소 보고서 [아시아엔=편집국] 베일에 가려져 있던 중국의 무기생산량이 전통적인 군사강국 러시아보다 많아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올랐다. 스웨덴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1월 27일 군비통제·군축 관련 자료 분석에서 “중국 4대 방산업체의 2017년 무기판매 매출액을 합친 액수가 541억달러(약 63조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SIPRI는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연구기관으로, 스웨덴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지만 운영은 독립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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