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포항시, 산하 공공기관 정례간담회 개최

    포항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시 산하 공공기관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산하 공공기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포항테크노파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포항문화재단,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장학회와 포항시의 관련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방향과 분야별 정책을 공유하고 POST 코로나19에 대해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생활 패턴 분석, △각 시설별 재개방시기,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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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항시, ‘포스트 코로나19’ 선제적 준비

    지역 경제활성화와 미래전략과제 발굴 협력의 장 마련‥포항형 뉴딜사업 추진 포항시는 28일, 경북도와 ‘POST 코로나 대응 & 포항 뉴딜정책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려운 민생의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핵심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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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항시, 전기버스 도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시대 열었다

    전국 최초 15인승 중형 전기버스 도입 포항시는 27일, 오는 7월말 시행할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 도입하는 전기버스의 전시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달 선정된 현대자동차의 대형 일렉시티 256과 중형 카운티 일렉트릭을 선보였으며, 특히 중형 전기승합차인 카운티 일렉트릭은 포항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시승행사는 포항시청~이동사거리~이마트~양학동~오광장~시외터미널~시청으로 돌아오는 7.0㎞ 구간을 오광장에서 환승하는 방식으로 직접 탑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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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⑨] 40년전 진주여고에서 생긴 일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면 가끔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조용조용 놀다 가면 상관없지만 그렇게 노는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 아직 재학생 수업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운동장에 들어온 아이들이 소란을 피우면 교장 선생님이 화를 내게 마련이다. 일하는 용원 아저씨를 시켜 아이들을 내쫓게 하면 아이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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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65%···보수성향서도 긍정·부정 ‘팽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65%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29일 “5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6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조사와 변동이 없었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보다 1%포인트 내린 25%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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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마트 캘리포니아 아보카도 할인행사···오늘부터 전 매장

    코로나로 지친 건강, 종합영양과일 캘리포니아 아보카도로 [아시아엔=편집국] 이마트는 캘리포니아 아보카도 성수기를 맞아 전제 점포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할인가격은 프리미엄 캘리포니아 아보카도를 3개 495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아보카도협회(California Avocado Commission)는 이마트 전국 37개 점포에서 캘리포니아 아보카도 스무디 시식 행사를 한다. 시식행사는 지난 15일 시작해 6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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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트남 바로 알기④] ‘화산이씨’ 어제와 오늘…베트남 ‘리 왕조’가 뿌리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외] 오늘날 우리나라는 베트남과 경제적·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베트남과 교류를 해왔을까? 역사를 살펴보면, 뜻밖에도 두 나라 관계가 매우 오래전부터 가까웠음을 알게 된다. 안남국(安南國, 중국 당나라가 하노이에 설치한 안남도호부에 유래한 나라 이름으로, 현재의 베트남 북부에서 중부를 가리키는 지리적 명칭)의 리 왕조(1009~1226)는 중국의 책봉 체제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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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설악 조오현 2주기] “일탈해야 사람도, 좋은 문학가도 될 수 있어”

    “스님은 위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골 촌부에 이르기까지, 사상적으로는 좌우에 걸쳐 사람을 가리지 않고 교유했다. 때로는 가르치고 때로는 배웠으며 시대와 고락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시인이기도 했던 스님은 한글 선시조를 개척하여 현대 한국문학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19년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을 엮은 김병무·홍사성의 말입니다. 2018년 입적하신(음력 4월12일) 조오현 스님 2주기(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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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운명이란 그런 것이야!” 폴란드 초대 총리의 ‘참 좋은 만남’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하고 많은 만남 중에서 참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피아니스트가 꿈인 한 소년이 있었다.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소년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마침내 음악학교에 들어갈 실력을 갖추었다. “얘야. 넌 손가락이 너무 짧고 굵구나. 피아니스트로선 성공하기 어려운 손이다. 차라리 다른 악기로 전공을 바꾸는 게 어떻겠니?” 어느 날 소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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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 진단키트와 드라이브 스루 검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갑작스런 코로나19 사태에서도 큰 혼란 없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었던 것은 진단키트가 때맞추어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진단키트가 제때 개발되지 못했으면 마스크 대란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 초래되었을 것이다. 또한 진단키트를 빠르게 상용화할 수 있도록 고위험 신종 감염병 진단제품의 ‘긴급사용승인 제도’를 때맞춰 활용했다.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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