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홍콩보안법·대규모시위는 시진핑 체제 ‘위협’?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이 국가보안법을 통과시키자 홍콩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다. 영국이 홍콩을 반환할 때 중국이 영국에 약속한 ‘일국양제’와 ‘고도의 자치’라는 약속을 깨뜨리는 행위다. 심지어 홍콩은 중국이 아니라는 구호도 나돌았다. 홍콩 사람은 지금이 1980년의 한국의 광주와 같다며 한국의 지지도 호소하고 있다. 호주가 홍콩 편을 들자 중국이 반발했다. 많은 호주 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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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21] ‘교육부 꽃’ 기획관리실장, 이해찬 안을 김덕중이 관철시켜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많은 사람이 알기로는 이해찬 장관이 나를 워낙 아꼈기에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으로 발령한 사람도 이해찬 장관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약간의 착오가 있다. 물론 애초에 나를 기획관리실장으로 발탁하려고 했던 분은 이해찬 장관인 것이 맞다. 그렇지만 내가 기획관리실장으로 발령받은 것은 그 한참 뒤의 일이다. 저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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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6.11] 쥬라기공원 개봉(1993)·교통방송(TBS) 개국(199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푸른 제복 입고/저벅저벅 걸어오시네…연둣빛 이파리가/벙긋 인사를 하고//거북등처럼 투박했던/갈참나무 등허리도/함지박만 한 잎사귀…진양조 장단으로 춤을 추네//푸른 숲을 헤치며/산새는 유성처럼 날아가고”-반기룡 ‘6월’ “다른 사람이 내게 베푼 은혜는 늘 마음속에 잊지 미라. 다른 이에 대한 원한은 잊어버리고 기억하지 마라.” -육소형(陸紹珩 명나라 문인) 엮음 『취고당검소(醉古堂劍掃)』 1565(조선 명종 20) 제주 목사 보우 스님 때려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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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흐리고 비···낮 최고 25∼33도, 미세먼지 좋음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11일 전국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전라 동부 내륙과 경상 서부 내륙은 오후 한때 비가 오고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오다 차차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가 5∼30㎜, 경기 남부, 충청도, 남부지방, 제주도가 30∼70㎜, 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10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 19∼22도, 낮 최고기온 25∼33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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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윤미향 의원과 ’99의 노예’가 된 이발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의 갈등이 안타깝다. 윤미향 의원이 8년 전 이용수 할머니의 국회의원 출마를 만류했던 것이 오늘의 화를 자초한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당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출마를 결심한 이용수 할머니에게 윤미향 당선인이 “위안부 문제 해결은 국회에 가지 않아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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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마마킴스’ 한국식당이 美폭동 딛고 다시 일어난 비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6월 4일 CBS노컷뉴스의 권민철 특파원의 기사에 ‘폭동에 찢긴 美 韓人 가게, 기적이 꽃피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백인 경찰들이 흑인의 목을 짓눌러 사망케 했던 일 때문에 미국이 온통 시위 군중으로 가득 찬 나라가 되고 있는 와중이었다. 시위가 한 걸음 더 나아가 폭동으로 변하고 파괴와 방화로, 또 약탈까지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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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나훈아가 열창한 ‘각설이타령’의 비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래 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가수 ‘나훈아 콘서트’에서 부른 ‘각설이타령’ 동영상을 보다가 큰 감동을 느꼈다. 원체 노래도 잘 부르거니와 그 내용도 심상치 않았다. 그래서 그 유래를 알아보았다. 우리나라 각설이 타령을 들으면 ‘얼씨구절씨구’란 말이 나온다. 이 말은 무엇을 뜻하고 있을까? ‘각설이’를 한문으로 쓰면 ‘각설이’(覺說理)가 된다. 각설이의 각(覺)은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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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20] 김대중 정부 교사 정년단축의 비밀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이해찬 장관 재임 중에 한국 교육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고교 야간 자율학습, 모의고사, 보충 수업 폐지 등의 일이 바로 이 시기에 추진된 일들이다. 특히 많은 사람에게 이해찬 장관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정책 하나만 꼽으라면 아마도 ‘하나만 잘하면 대학에 가게 하겠다’는 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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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6.10] 6·10만세(1926)·민주항쟁(1987)·중정 창설(196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함성이 짓누르던 어둠을 몰아냈다/그 어깨동무가 번쩍이던 총칼을 물리쳤다/그 노래가, 그 부르짖음이/눈부신 하늘을 펼쳐주고/화안한 새벽을 불러왔다/죽음을 몰아내고 울음을 쫓아내면서…우리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우리의 슬기가 얼마나 위대한가를//이 땅이 아름다운 꽃으로 덮이리라…이 땅이 희망의 노래로 가득하리라 누가 믿었던가/자유와 민주의 꽃으로 덮이리라 아무도 믿지 못하던/그 어둠 속에서 평화와 풍요의 노래로 가득하리라/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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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요셉 위해 일하신 하나님, 구원받은 날 위해 일하신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구원을 모르고, 기도를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혼란에 빠지지 말고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갖기 바랍니라. 기도는 영적인 과학입니다. 내 안에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나를 참소하는 고발자가 있습니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나를 혼미케 하는 이 세상 신, 사탄의 속임수를 차단하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 4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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