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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산시, 2020 서산 문화도시 온라인 페스티벌 개최
서산시는 13일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0 서산 문화도시 온라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서산시문화도시사업단과 시민기획단이 코로나19를 극복코자 하는 마음을 모아 준비됐다. 기존 원도심에서 열었던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페스티벌로 변경하며 7월 13일부터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 페스티벌은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과 시민, 관계자 등의 노고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덕분에’라는 주제로 영상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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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 평창영화제⑥] 노량진 고시촌의 ‘마스코트’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번에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청년 세대의 암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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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 시장 죽음 애도하며 내생에라도 인격수행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월 9일 저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신고를 접한 경찰이 북한산 일대에서 고인의 행방을 찾는다는 소식에 섬뜩한 생각을 금할 수가 없었다. 박원순 시장과는 오래 전 필자와 짧은 인연이 있었다. 필자가 ‘원불교 청운회’ 사무총장 시절, 안국동 참여연대 사무실을 방문하고 우리 청운회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조언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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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건강채소⑪] 부추, 열성 강하고 항암효과 높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체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오랫동안 채식 위주 식사를 하다 보면 몸이 냉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식사를 할 때 음식의 열량을 헤아려보아야 한다. 이때 꼭 권장하고 싶은 식품이 있는데 바로 부추다. 부추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듯이 예로부터 부뚜막에 심어서 겨울에도 남편에게 먹이려고 했다 하여 ‘부추’라 불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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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 바로 알기] 국가주석 시진핑 ‘막강 권력’의 배후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해당하는 국가원수를 중국에서는 ‘주석(主席)’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전국민이 직접선거로 국가원수를 뽑지만 중국은 대의원이 선출한다. 중국의 정치체제는 형식이 다를 뿐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다. 중국은 공산당이 국가와 사회를 지배하는 체제다. 다시 말해 정부보다 ‘공산당’이 국가를 운영하는 당 중심 국가다. 중국 공산당은 피라미드 구조로 조직되어 있다. 중국을 움직이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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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3] 국회 ‘학력차별금지법’ 꼭 제정을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현재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기준은 선택과 집중이다. 잘 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몰아주자는 의미다. 능력에 따른 결과이니 기본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공정한 게임규칙을 만들어서 사회적 약자도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패자에게도 부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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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서울·경기남부 새벽부터 많은 비···충청·남부 시간당 최고 80㎜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13일 전국 흐리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충청도와 전라도는 오전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오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남부 지역도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300㎜ 이상, 남부지방과 충청도, 제주도(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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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2] 김정·박은실·양성은·조유래·김수진···”진실·성실·절실’의 결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인천재능대학교에는 무슨 학과들이 있어요?” 우리 학교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학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구체적인 관심을 표명해 준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신이 나서 설명한다.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아동보육과, 화장품과, 뷰티케어과, 항공운항서비스과,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 호텔관광과, 유통물류경영과, 전자과, 사회복지과, 송도바이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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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속살⑤] 전족과 하이힐, 그리고 코르셋
[아시아엔=서형규·황가영·안주영·심형철·이희정 교사] 중국의 오랜 풍습 가운데 하나인 전족은 어린 여자아이의 발을 천으로 꼭 싸매어 인위적으로 자라지 못하게 한 풍습이다. 이렇게 전족을 한 발은 성인이 되어도 그 크기가 10cm 남짓에 불과하다.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뼈가 부러지고 근육이 오그라들어서 발등, 발가락이 굽은 흉한 모습이 된다. 옛날 중국 사람들은 왜 발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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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7.12] 공직자 재산등록 시작(1993)·이스라엘 레바논 침공(2006)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후의 生은 바람이 눕는 방향을 연습하는 시각 같은 것,/허름한, 더러 허망한 빛 빼고 어울리는 色 하나 걸치는 것,/그리하여 저 비탈의 억새만큼이나 가벼워지려는 것.//후두두둑 제비 날 듯 장맛비,/그러므로/雨期는 가볍다.”-정희성 ‘雨期는 가볍다’ “7월 12일 밤은 비와 우박이 섞인 거센 폭풍이 불었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7월의 제철채소와 과일=부추 애호박 가지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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