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매일신문·영남일보·TBC 등 ‘총선 지역구도 타파’

    새누리당의 텃밭으로 알려진 대구에서 영향력이 높은 매일신문과 영남일보,?대구방송?등이 새누리당 독주를 견제하는 보도를 잇따라 내놓았다. 매일신문은 4월5일자 1면 톱기사에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의 말을 인용해 “정치 낙후가 지역발전을 막는다”며 “대구 선거구 3분의 1 정도는 서민을 대변하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일신문은 10일자 1면에 ‘투표율 전국 꼴지 기권은 안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투표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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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아시아 언론 “한국 선거, 투표 인증샷 붐”

    한국 총선을 바라보는 아시아 각국 언론의 시각 이번 19대 총선으로 한국에서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선출된다. 올해는 4년 임기의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연말에 5년 임기의 대통령 선거가 20년 만에 동시에 치러진다. 지난 1월과 3월에는 대만과 러시아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올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선거는 전반적인 세계 정세에?영향을 주고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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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후보들 “아시아 평화 위해 남북관계 개선이 먼저”

    19대 국회의원 후보들은 아시아 평화와 발전을 위해 군사적 긴장의 한 축인 남북관계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하며 ODA(공적개발원조) 등 대외원조를 증액해야 한다고 밝혔다. 4일 아시아기자협회(AJA)와 아시아엔(The AsiaN)이 공동으로 이번 4·11 총선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아시아 평화와 발전을 위한 한국 정치의 역할’에 대해 물은 결과 이같이 답했다. 김성진 후보(민주통합당, 창원 마산합포구)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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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탈북자 북송 “한-중 비공식 채널 필요”

    “중국은 인권 문제 공개 원치 않아, 인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중국 기자 “한국 민간단체 항의성 시위, 외교 관례 아니다” 최근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국내 뿐 아니라 국제사회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압박하고 설득할 수 있는 중장기적 계획과 출구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국유엔체제학회 박흥순 회장은 16일 평화재단(이사장 법륜스님)이 주최한 긴급포럼에서 “중동민주화 과정에서 인권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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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원자력···안전성 확보해 국민 신뢰 얻어야”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공식 기자회견 모습. 왼쪽부터 호주원자력연구소(ANSTO) 아디 패터슨,?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김종신 조직위원장, URENCO?헬무트 엥겔브레히트 사장,?Exelon 찰스 파디?최고운영책임자. <사진=최선화 기자>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고농축 우라늄 사용 저감, 사이버테러 강화 등 합의 핵안보정상회의를 사흘 앞둔 23일, 2012 서울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에 참여한 36개국 118개 기관 대표자들은 핵안보에 대한 원자력 산업계의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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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각국 정상 ‘북핵 문제’ 협의 전망

    서울핵안보정상회의 일문일답 3월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는 2010년 G20정상회의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정상회의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전세계 53개국, 4개 국제기구 대표 등 58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핵테러 대응, 핵 물질 및 시설 방호, 핵물질 불법거래 방지 등 현안을 논의한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Q&A를 통해 자세히 들여다 보자. Q. 핵안보정상회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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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기자협회 “중국은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

    아시아기자협회는 6일 중국 정부가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시아기자협회는 성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해 있는 데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중국이 국제난민협약에 따라 탈북자 북송 문제를 성숙한 자세로 대해줄 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Ivan Lim)는 2월 8일과 12일 한국행을 준비해오던 31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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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세자연맹 “부자 증세로 복지? 새빨간 거짓말”

    “군 사병들의 봉급을 50만원으로 올리겠다. 무상급식, 무상보육, 무상의료와 반값등록금, 주거복지, 일자리복지를 위해 부자들로부터 세금을 더 걷으면 재원은 문제될 게 없다.” 최근 정치권에서?무책임한 복지공약들을 남발하고 있는 가운데, 납세자단체가 본격 문제제기에 나섰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똑같이 내는 간접세 비중(52%, 2010년 기준)이 높고, 근로소득세(13조, 2009년 기준)보다 유류세(20조)를 더 많이 내고 있는 한국에서는 부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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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쿠웨이트, 독립 51주년·해방 21주년

    주한쿠웨이트대사관(대사 무팁 알-무토테)은 51번째 국경일과 해방 21주년을 맞아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2012년 2월은 쿠웨이트가 196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51주년 되는 해이자 1991년 이라크군을 축출하고 국토를 되찾아 해방한 지 21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날 행사에는 알제리, 아르헨티나, 아제르바이잔, 방글라데시, 벨기에, 벨라루스, 브루네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이집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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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은 ‘재산’ 늘고, 국민은 ‘부채’ 늘고

    18대 국회의원 평균 재산 29억원, 일반 국민의 12배 18대 국회의원 3명 중 2명은 재산이 증가했으며, 두 배 이상 늘어난 의원도 17명(6.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AsiaN이 2008년 취임 이후 2월17일 현재 국회의원직을 수행하고 있는 18대 국회의원 266명을 대상으로(재보궐 당선자 제외) 자신들이 직접 신고한 재산변동현황을 조사한 결과 181명(68%)의 재산이 늘었다. 85명(31.9%)은 재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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