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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이인영의 ‘혁신·쇄신’ 택해···’친문 일색’ 지도부 변화 가능성

    [아시아엔=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8일 제20대 국회 마지막 원내사령탑으로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대표 주자인 3선의 이인영 의원을 선택했다. 이 신임 원내대표가 선거전 내내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혁신과 쇄신’이 민주당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경선 정견 발표에서 “우리는 변해야 승리할 수 있다”며 “저부터 변화를 결단한다. 제 안의 낡은 관념, 아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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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대통령 지지율] 리얼미터 “긍정평가 49.1%···민주당 40.1% 한국당 33%”

    민주당 40.1%로 10주 만에 40%대 회복···한국당 33%로 현 정부 집권후 최고치 경신 [아시아엔=연합뉴스] 취임 2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상승해 50%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40%대를 회복했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9∼30일과 이달 2∼3일 YTN 의뢰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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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45%·전주 대비 1%p 상승···민주당 36%·한국당 2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5%로 올랐지만 여전히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3일 “5월 1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전주 조사보다 1%포인트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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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中 시진핑 ‘일대일로 고위포럼‘ 한껏 세 과시···’부채의 덫’ 비판은 과제

    재무적 지속성·오염 통제·반부패 약속···실행은 의문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지난 27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린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고위포럼. 중국 시진핑 주석은 “이번 포럼 기간에 640억달러(약 74조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됐다”며 “283개의 실질적인 결과를 성취했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중국은 한층 불어난 세를 과시했다. 중국은 동시에 미국 등 서방국가들의 비판을 의식해 부채 문제 등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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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대통령 지지율] ‘지지층 결집 40대’ 하락폭 커···4%p 내려 부정 47%·긍정 4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일주일 전보다 4%포인트 하락하면서 3주 만에 부정이 긍정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6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44%로 부정 평가 47%보다 낮았다”며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부정이 5%포인트 상승한 수치”라고 말했다. 연령별로는 20대(48%), 30대(57%), 40대(51%)에서 긍정 평가가 높지만,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긍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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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11일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16일부터 중앙아시아 국가도 순방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 D.C로 향한다. 문 대통령 내외는 서울을 출발해 현지시각으로 10일 오후 미국 워싱턴 앤드류스공군기지에 도착해 미국 측이 제공하는 영빈관에서 1박을 할 예정이다. 다음날 11일 오전에는 미국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주요인사들인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과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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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신문의 날 ‘전격’ 참석해 축사···청와대 언론관 변화 관측도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저녁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문 대통령의 신문의 날 기념식 참석 및 축사는 예정에 없었으나 최근 며칠 사이 돌연 일정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엔 작년에 이어 <동아일보> 기자 출신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문 대통령의 신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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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긍정 46.3%, 부정 48.2%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6.3%로 전주에 비해 0.8% 내렸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8일, 3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주중집계)에서 응답자의 46.3%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주 주간 집계보다 0.8% 내린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8.2%로 지난주보다 1%포인트 올랐다. 리얼미터는 “‘김학의 성 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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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하토야마 전 총리 거창서 특강···최악 한일관계 해결 실마리 제시할까?

    주제 ‘양심적인 코스모폴리탄-이웃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가 3월 30일 오후 2시 경남 거창을 방문해 ‘양심적인 코스모폴리탄-이웃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하토야마 총리는 인문학 연구공간 ‘파랗게날’(대표연구원 이이화) 초청으로 거창고택 마을 뒷산 언덕에서 2시간 동안 강연한다. 하도야마 전 총리는 부인과 함께 참석해 강의를 할 예정인데, 전직 총리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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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지지율 돌파구 없을까?···전주 대비 1%P 상승 불구 16주째 40%선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포인트 상승해 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45%가 긍정평가, 44%는 부정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17%), ‘외교 잘함'(1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9%), ‘적폐 청산·개혁 의지'(7%) 등이 있다. 반면 부정평가 응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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