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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의 뚝심···한화, 21억달러 이라크신도시 공사 수주
비스마야 신도시건설 추가 공사 따내···누적 100억 달러 달성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에서 대규모 주택건설 사업을 진행중인 한화그룹과 한화건설이 2조원이 넘는 규모의 기반시설 공사를 추가로 수주했다고 한화그룹이 6일 밝혔다. 이라크 정부가 발주한 비스마야 신도시의 사회기반시설 공사 수주는 21억2천만 달러(2조3400억원)에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이사,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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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개성 관광객 유치’ 총력···현대아산, ‘금강산 앞서 개성부터 재개 가능할까’
[아시아엔=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6일 “본격적인 관광계절이 시작되는 4월 들어서면서 역사문화도시 개성에 대한 관광이 더욱 활성화된다”며 버스노선 확충 소식과 주요 관광상품 등을 소개했다. 국가관광총국 관계자는 중앙통신 인터뷰에서 “개성을 찾는 국내 관광객도 많이 늘어났으며 정전협정 조인장, 고려박물관, 기타 개성시내 고적 등이 주요 방문지”라고 소개했다. 개성에는 박연폭포를 비롯해 만월대와 첨성대, 선죽교와 표충사 등 고려왕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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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1년만에 트위터·유튜브 접속 또 ‘전면 차단’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연합뉴스] 터키 정부가 6일(현지시간) 트위터와 유튜브 접속을 전면 차단했다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들은 “이번 차단은 지난달 31일 테러조직이 이스탄불 검찰청사에서 검사를 대상으로 벌인 인질극 사진과 영상 등의 콘텐츠를 트위터와 유튜브가 삭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터키는 지난해 3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총리였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전화통화를 감청한 녹음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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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541만명 연간 8만원꼴 세금 덜 낸다
당·정, 근로소득세액공제 확대···이르면?내달부터 환급? [아시아엔=편집국] 기획재정부는 7일 “새누리당과 당정 협의를 거쳐 근로소득자 541만명이 총 4227억원의 세금 부담을 덜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근로자 1명당 연간 8만원꼴이다. 기재부가 이날 발표한 ‘연말정산 보완대책’에 따르면 지난 1월 당정이 협의한 연말정산 보완대책 방향에 포함되지 않았던 근로소득세액공제도 55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세 부담 증가에 대한 해소안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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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입차 3월 역대최다 2만2280대 신규등록···폭스바겐 티구안 한국인 가장 선호 모델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일 “3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2280대로 작년 3월보다 4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입차 월 판매대수가 2만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3월 수입차 등록대수도 종전의 월간 최다기록인 1월의 1만9930대를 경신했다. 이로써 지난달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 비중이 17.6%로 늘어났다. 올해 1분기(1∼3월) 기준으로는 총 5만8969대가 등록돼 작년 같은 기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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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500억 이상 부자 1만7천명···1조8000억대 부호도 176명 이르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에서 개인자산 350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호는 1만7천명이며 이들의 재산을 합치면 5천조원을 넘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이 2008~2014년 ‘후룬 분호순위’를 토대로 ‘2014-2015 중국 초고소득자 수요 조사연구보고’에 따르면 최소 20억위안(3534억원) 이상을 보유한 초고소득자가 약 1만7천명이며 이들의 자산을 합치면 31조위안(5479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자산은 64억위안(1조1310억원)이었으며 100억위안(1조8천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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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조9천억···2분기엔 갤럭시S6 출시효과 반영 8조원대 기대도
스마트폰부문도 2조원 넘어선 듯···반도체 3조대 ‘효자’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는 2015년 1분기에 5조9천억원의 영업이익(잠정실적)을 올렸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5조2900억원)보다 11.53% 증가한 실적이다. 그러나 2014년 1분기(8조4900억원)보다는 30.51%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7조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액은 작년 4분기(52조7300억원)보다 10.87% 감소했다. 작년 1분기(53조6800억원)보다는 12.44% 줄었다. 매출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온 것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전자업계의 계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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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중국관광객이 한국서 가장 많이 사는 선물은?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은 중국 관광객은 해외관광에서 의약품, 패션명품, 화장품, 유아용품, 가전제품, 식품, 생활용품 등에 대한 구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저우 지역신문 <남방도시보>(南方都市?)는 5일 최근 몇 년간 중국 관광객이 집중 구입한 상품에 대한 자체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품질이 떨어지거나 기술력이 부족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구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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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화, 20억 달러 이라크 인프라 공사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한화그룹이 이라크에서 20억 달러(약 2조1700억원) 규모의 인프라 공사를 수주했다고 사미 알 아라지 이라크 국영투자위원회 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한화는 이라크 정부 발주로 건설 중인 바스마야 신도시의 인프라 구축을 맡게 된다. 앞서 한화건설은 바스마야 신도시의 주택 건설공사를 따내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총 10만호의 주택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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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반기 1200명 ‘스펙’ 안보고 뽑는다···7~16일 지원 접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롯데그룹이 직무와 무관한 수상경력·어학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올 상반기 1천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뽑는다고 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 공채 800명, 인턴 400명 등 모두 120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7일부터 공식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채용부터 국가직무능력 표준(NCS)을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항목에서 사진·SNS계정·IT 활용능력·수상경력·동아리 활동·어학연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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