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뉴욕증시 대박’ 한국계 제임스 박의 ‘핏비트’엔 어떤 제품이 있길래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한국계 창업자 겸 대표인 제임스 박(39)씨가 만든 핏비트(Fitbit)란 회사가 뉴욕증시에 상장되면서 대박을 쳤다는 기사가 나왔다. 대부분 기사들이 창업자가 얼마나 부자가 되었냐는 것에 관심을 쏟았는데, 필자는 이 회사의 제품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겠다. 핏비트는 8년 전에 창업한 건강과 관련된 웨어러블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한국에선 날씬한 것이 건강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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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하루 한갑 흡연자 한달 세금 10만원···9억원 아파트 재산세와 같아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하루 한 갑 흡연자가 내는 세금은 9억원짜리 아파트 재산세와 맞먹는다. 현재 우리나라 담뱃값 4500원의 73.4%인 3318원이 각종 세금과 부담금으로 하루에 한 갑 피우는 흡연자의 경우?121만1070원을 내야 한다. 지난해까지 56만5641원에서 으로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이는 9억원짜리 아파트 재산세와 비슷한?액수이다. 올해 들어 5월까지 담배판매로 거둔 세금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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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아산, 2025년 ‘세계 7대 부자도시’···CNN ‘맥킨지 자료’ 보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미국 CNN방송은 19일 “경기 화성과 충남 아산이 세계 7대 부자 도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화성과 아산이 각각 4위로 5위로 향후 10년 뒤 1인당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7대 부자도시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CNN방송은 글로벌 경영컨설팅업체 맥킨지 자료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하고 “맥킨지는 2025년에 예상되는 각 도시의 GDP를 인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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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영세생활가구업계, ‘이케아 상륙’ 이어 세무조사로 ‘시름시름’

    일간지에 의견광고 내?정부대책 호소?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외국계 공룡 가구업체 이케아의 한국 진출로 매출은 급감하는데 국세청의 세무조사로 더 이상 견딜 재간이 없습니다.” 경기생활가구공업협동조합이 최근 한 일간지 1면에 자신들의 어려운 처지를 호소문에 담아 의견광고를 냈다. 조합은 지난 11일자 <조선일보> 1면에 ‘국내 가구산업종사자와 업계 관련자 그리고 시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이란 제목의 의견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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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그룹, 금융업과 ‘작별’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현대그룹이 금융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됐다. 현대증권은 현대상선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의 지분매각 계약이 18일 체결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도 주식은 현대상선 지분 5307만736주와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등 총 5338만410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22.56%에 이른다.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는 현대증권 지분을 인수하는 일본계 금융자본 오릭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현대증권 지분 매각 금액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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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첫 무역흑자…중국 홍콩 수출 급증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지난해 우리나라의 화장품 무역수지가 처음으로 흑자를 냈다. 중국과 홍콩지역에 대한 수출이 급증한 덕분이다. 18일 대한화장품협회가 관세청 수출입통계를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18억7357만달러로 전년보다 6억4223만달러 늘었다. 증가율은 무려 52%에 이른다. 반면 수입은 12억7519만달러에서 13억8636만달러로 8.7% 증가에 그쳤다. 이에 따라 화장품 무역수지는 2013년 4390만달러 적자에서 2014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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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태 기자의 경제편편] 삼성 스스로 돌아볼 때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삼성서울병원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연일 새로 확인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새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 3명 가운데 1명이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이다. 지난 16일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환자 3명이 추가로 확인됐고, 17일에도 신규 메르스 확진자 8명 가운데 4명이 지난달 이 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진판정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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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제일모직’ 어떤 시너지 있나?

    엘리엇 “양사 합병안 불공정” 거듭 주장…”제일모직 사실상 금융지주 된다”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대해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거듭 제기했다. 엘리엇은 18일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지지한다”면서 “합병안이 불공정하고 불법적이며 삼성물산 주주들에게 심각하게 불공정하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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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미국서 ‘최고브랜드’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기아자동차가 미국 소비자가 꼽은 최고 품질의 신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로스앤젤레스와 뉴욕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아차 미국판매법인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어소시에이츠(JDPA)가 최근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일반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반 브랜드 3위, 전체 브랜드 중 6위를 기록했던 기아차는 올해 조사에서 20포인트나 개선된 86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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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웅비’ 현대건설 ‘추락’

    [아시아엔=편집국] 올해 상반기 대형건설사들이 국내 수주에서 비교적 선전했지만 저유가 여파로 해외수주에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6일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대형 건설사의 올해 상반기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47조42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이들 10개사의 올해 총 수주 목표액인 121조5400억원의 39% 수준에 그친 것이다. 수주액 가운데 국내 공사가 30조641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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