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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 100세] 11일 폐막 ‘괴산 유기농엑스포’ 안 가면 평생 후회할 지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 Goesan International Organic Expo)가 충청북도ㆍ괴산군ㆍ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 공동주최로 9월18일 시작해 오는 11일 막을 내린다.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농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유기농엑스포에는 264개(국내 190, 해외 74)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인구 3만7900명의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충북 괴산군이 우리나라 유기농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유기농업학회와 850여개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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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④] 삼성자동차 부산 유치 과정 후일담
10년 가까이 부산상의회장을 지낸 강병중에겐 환희와 아픔의 순간이 수없이 교차했다. 자칫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삼성자동차의 부산 유치와 외환위기 직후 삼성의 자동차사업 포기 선언, 그리고 지금은 한국거래소 KRX로 이름이 바뀐 증권선물거래소의 부산 유치 등이 그것이다. 기자 : “부산에 삼성자동차를 유치하던 과정이 험난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렵게 유치했는데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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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복제약 경쟁 치열···종근당·한미약품 선두권 형성
종근당 센돔·한미약품 구구, 오리지널보다 처방량 앞서며 선두권 형성 [아시아엔=편집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제네릭(복제약) 시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4일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약 60개 제약회사의 150여개 제네릭이 경쟁에 뛰어들었고, 종근당의 ‘센돔’과 한미약품의 ‘구구’가 판매 수량 기준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인 시알리스를 제치고 선두권을 형성했다. 제약업계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종근당의 시알리스 제네릭인 센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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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0월 둘째주] ‘반기문 대망론’ ‘김무성 흔들기 배후에 어른거리는 청와대 그림자’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0월 둘째 주입니다. 추석통합호로 한 주 쉬고 시사주간지들이 발매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추석연휴는 화요일까지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취재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각 시사주간지 권두에 외고가 배치된 것이 많이 눈에 띕니다. 주로 여론조사, 반기문대망론 등에 대한 기사입니다. 각 시사주간지들의 에이스급 기자들(?)의 기사가 눈에 상대적으로 덜 띕니다. 아마 다음 주,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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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KCC,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 4관왕···바닥재 6년연속 1위 선정
KCC 바닥재, 실란트, 수성도료, 유성도료 등 4개 부문 다년간 연속 1위 차지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CC가 지난 18일 열린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수여식에서 바닥재, 실란트(실리콘), 수성도료, 유성도료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KS-QEI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소비자,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종합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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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③] 화물운수업서 흥아·우성타이어 합병 넥센으로 도약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일제강점기인 193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강병중은 이 무렵 성장한 대부분의 인물들이 그러하듯 고단한 유년, 청년 시절을 보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고 고향 진주를 떠나 마산에서 마산고등학교를, 부산에서 동아대학을 다니며 어렵게 학사모를 쓰게 된다. 강병중은 후일 대법관에 오른 조무제 동아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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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빚, 그 5천년의 생얼①] 연재를 시작하며···’질문스케일’ 보면 ‘사람그릇’ 알아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우문현답이라는 말이 있다. 바보같은 질문에 오히려 현명한 답을 한다는 말일게다. 그러면 ‘대문대답’(大問大答)은? “큰 질문에 큰 답을 한다” 대략 그런 뜻으로 필자가 만든 말이다. “큰 질문을 던지는 자만이 큰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당연하다. 큰 질문을 던지고 큰 답을 얻고, 다음 큰 질문을 던지고, 그 다음 답을 얻고…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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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융복합도시부동산개발 사업화 전략’ 선명아카데미 조찬포럼
[아시아엔=편집국] ‘선명에이지’ 선명경영네트워크 제136차 조찬포럼이 6일 오전 7시30분~8시30분 선명아카데미 강남캠퍼스(테헤란로 44길 5, 대아빌딩 3층)에서 열린다. 조경훈 OCS도시건축사사무소 소장(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감사)이 ‘융복합 도시부동산개발 모델과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선명아카데미는 “이번 포럼은 ‘도시계획 바로알기 시리즈 1탄’으로 열리는 것”이라며 “오피니언 리더와 부동산 디벨로퍼들에게 도시계획 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나누는 게 포럼 목표”라고 했다. (02)559-0914, academy@sunmyunga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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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조선산업 추락 어디까지?···박근혜 ‘창조경제’ 디딤돌로 전화위복 되길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 박사] 요사이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부실이 뉴스로 떠올랐다. 세계적인 불경기 탓에 화물 물동량이 제일 먼저 줄어들고 이에 따라 선박을 이용하는 화물주가 감소했다. 배가 안 팔리는 게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해양 시추장비(석유플랜트)는 장사가 잘 된다고 하니, 한국의 조선회사들은 그리로 모두 몰려갔다. 몰려가면서 “드디어 차세대 먹거리, 진정한 블루오션을 찾았다”면서 샴페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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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19] 공정위의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유감’
2011년 4대 정유사 SK·GS칼텍스·현대오일뱅크·S-Oil 담합사건때?GS칼텍스에 면죄부???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2014년 10월 회사 간부의 비리를 고발한 30대의 청년이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는 기사를 봤다. 회사에서는 그 청년이 평소에 냉소적이었다며 사태의 원인을 본인의 성격 탓으로 돌렸다. 주변의 직장 동료들의 입장도 비슷했다.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사는 입장인데 이런저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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