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⑭] 증권방송 과신은 ‘금물’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주식투자 공부는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을 넓게 파는 것과, 개별 기업의 정보를 깊이 파는 것 등 크게 두가지가 있다. 넓어도 깊이가 없으면 의미가 없고, 깊이 들어가려면 일단 넓게 파야 한다. 넓고 깊게 동시에 파는 게 중요하다. ‘공부’라는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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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⑥] ‘주식투자’ 담대하고 겸손하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근대 사회학의 효시라 일컬어지는 막스 베버는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가 ‘자본주의 정신’의 형성에 어떻게 관여했는가를 ‘직업소명 의식’의 해명을 통해 추적하고 있다. 지난 주 나간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 시리즈 ⑤번 “부자는 나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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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②] 1000만원을 10년 목표로 주식투자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하시겠습니까?” “욕망이 앞서는 사람은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의지를 가진 사람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늘 던지는 질문이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가 <아시아엔>에 글을 연재한다. 그는 “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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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원전수출 논란 계기로 본 ‘중동’···우리는 너무 무지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계의 시간과 공간은 영국 그린위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한다. 19세기에 영국은 오스만제국을 근동(近東), 이란과 아프간을 중동(中東),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를 극동(極東)이라 불렀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였다면 한국은 극서(極西)가 되었을 것이다. 오늘날 중동은 영국을 중심으로 불렀던 세계를 넘어선다. 중동의 역사는 세 시기로 구분한다. 첫번째는 페르시아 등 이란인을 중심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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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 “올해는 어느 때보다 가슴 벅차”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이웅렬 코오롱 회장은 “자신의 키보다 5배나 높이 점프하고 높은 곳에서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착지하는 고양이처럼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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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①] “죽을 때까지 돈 걱정 하시렵니까?”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하시겠습니까?” “욕망이 앞서는 사람은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의지를 가진 사람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늘 던지는 질문이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가 <아시아엔>에 글을 연재한다. 그는 “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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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신년사]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뱃사공 지혜로 건강지킴이 앞장을”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조상들은 새해 벽두 해맞이가 가능한지 경험이 많은 사공으로부터 날씨에 대한 정보를 들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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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해 BBQ 패밀리가 전하는 사랑의 ‘치킨릴레이’

    [아시아엔 편집국]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 가맹점이(이하 패밀리)가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 치킨을 지원하는 치킨릴레이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치킨릴레이 행사는 패밀리 매장 인근의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에 치킨을 조리해 나누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본사에서도 재료를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해비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패밀리들의 치킨릴레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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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룸과 전원주택이 시공하면 베란다의 변신은 무죄!”

    [아시아엔=편집국] 아파트베란다의 변신은 무죄다? 그렇다. 삭막한 도시의 답답한 아파트를 확 틔게 하는 공간이 단 몇 평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해답은 “정말 그렇다”이다. ‘썬전’(썬룸과 전원주택, 대표이사 임태성)의 시공을 거치면 좁고 어두운 베란다가 넓고 환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평택의 한 아파트의 시공 전 베란다 모습이다. 테라스형식으로 돼 있어 비바람이 그대로 들이치고 19층인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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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징어②] 그 많이 잡히던 오징어는 어디로 갔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그많이 잡히던 ‘오징어’는 어디로 갔나?” 주요 오징어 어장으로 꼽혀온 북반구(北半球)의 우리나라 동해와 남반구(南半球)의 패루, 칠레, 포클랜드 주변해역에서 오징어가 잘 잡히지 않는 공통 이유로 ‘고수온(高水溫)’ 현상이 꼽힌다. 우리나라 연근해 동해(東海)의 거의 전역에서 고수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오징어 어군이 러시아 앞바다까지 넓게 분산된 것이 오징어 어획 부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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