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정책공간 ‘포용과 혁신’ 새해 첫 포럼 24일 국회도서관

    작년 11월 출범한 정책공간 포용과 혁신(대표 성경륭)은 24일 오전 10시~오후 6시 서울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새로운 진보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2022년도 제1차 학술포럼을 갖는다. 이번 학술포럼은 4개 주제로 구성되며 각 주요 발제 이후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개회식은 정성훈(대구가톨릭대 교수, 포용과 혁신 기획운영위원회 간사)  사회로, 축사는 윤후덕(국회의원), 안민석(국회의원), 송재호(국회의원)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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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1.23] 영하 48도, 중국 네이멍구 건허시 진허진(2016)·’토크쇼 제왕’ 래리 킹 코로나로 별세(2021)·한보철강 부도(1997)

    “10년을 사람 되는 공부 하였으니/쌓인 번뇌 얼음처럼 녹았으리/대장경 보기를 다 하고/향 사르며 다시 주역을 읽네/나를 잊고 또 세상을 잊으니/退然한 소식은 오직 이 뿐이라/밤 깊고 바람마저 고요한데/소나무 숲 달 그림자 사람을 희롱하니/옛 벗은 구름이요/밝은 달은 나의 한 생애일레/만학천봉 속에서/사람을 만나면 차를 권하리”-서산대사(1604년 오늘 입적) “나는 자신의 심장을 열고자 하는 열망에서 태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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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1.22] MLB 홈런왕 행크 아론 별세(2021)·작가 박완서 별세(2011)·

    “산자락 덮고 잔들/산이겠느냐./산그늘 지고 산들/산이겠느냐./산이 산인들 또 어쩌겠느냐./아침마다 우짖던 산까치도/간데없고/저녁바다 문살 긁던 다람쥐도/온데없다./그들은 또 어디 갔단 말이냐/어제는 온종일 진눈깨비 뿌리더니/오늘은 하루종일 내리는 폭설/빈 하늘 빈 가지엔/홍시 하나 떨 뿐인데/어제는 온종일 난을 치고/오늘은 하루종일 물소리를 들었다./산이 산인들 또/어쩌겠느냐.” -오세영 ‘구룡사시편-겨울노래’ 1637(조선 인조 15) 병자호란 중 강화도가 청 나라 군대에게 함락됨 1899(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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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시대, 대학 어디로②] 학생들의 실천적 역량 어떻게 키울지 고민을

    [아시아엔=강준호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 기획처장 역임] 첨단은 물질의 뾰족한 끝을 가리키는 것이어서 첨단의 과학기술은 인간을 날카롭게 만든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은 이 문명사적 전환기를 가장 첨예하게 맞이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의 교양교육은 어떤 인재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 글로벌 인재, 창의적 인재, 도전적 인재, 공감형 인재, 융합형 인재 등 시대적 요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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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네이처셀 줄기세포 협력병원 베데스다복음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바이오스타의 토종 줄기세포 기술, 희귀난치병 치료하는 시대 연다 파킨슨, 암, 치매, 척수손상 등 치료 계획…코로나 환자 치료 연구도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줄기세포 협력병원인 베데스다복음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이처셀을 비롯한 바이오스타그룹의 줄기세포 재생의료 연구가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년간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이 개발한 대한민국 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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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60] “거 노란 거 가지고 와라”

    혹시 대명사로만 소통하시나요? 갑자기 직속 상관의 인터폰이 울렸고 수화기 넘어 상관이 했던 말이다. 어떤 것을 이야기하는지 묻기도 전에 이미 통화는 끝났다. 당시의 그 분은 성격이 급하고 거칠어 그 한마디에 실무자들이 모여 있는 사무실에서는 ‘거 노란 거’를 찾기 위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아니나 다를까 불과 1분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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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1.21]?김영덕 감독 별세(2023)·중앙선관위 발족(1963)·북, 김신조 등 특수부대 31명 남파(1968)·레닌 사망(1924)·아덴만 여명작전(2011)

    “조국을 언제 떠났노/파초의 꿈은 가련하다/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너의 넋은 수녀보다도 더욱 외롭구나/소낙비를 그리는 너는 정열의 여인/나는 샘물을 길어 내 발등에 붓는다/이제 밤이 차다/나는 또 너를 내 머리맡에 있게 하마/나는 즐겨 너를 위해 종이 되리니/너의 그 드리운 치맛자락으로/우리의 겨울을 가리우자”-김동명(1968년 오늘 세상 떠남) ‘파초’ “절대로 가격을 흥정할 수 없는 것이 있다-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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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정몽규회장 거취 이상의 범현대 차원서 해결 모색을

    [아시아엔=엄길청 경제저널리스트, 미래경영학자, 전 경기대 경영전문대학원장] 희생자 유가족의 오열이 아직도 생생한 많은 사고현장 중에서, 이번의 광주 고층아파트 붕괴사고처럼 국민 모두에게 허탈한 충격과 어이없는 실망을 준 사고도 유례가 드믄 일이다. 토목공사도 아니고 골조공사도 아닌데 거의 다 올려놓은 건물이 그것도 상층부의 콘크리트 양생공정에서 삽시간에 무너져 내린 사고는 유가족의 슬픔과 한국 도시건설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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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현대백화점, 설 선물용 ‘동물복지 한우’ 선보인다

    현대百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한우 매출 지난해 설 대비 40% 증가 건강한 먹거리 선호 트렌드 고려, 동물복지 한우·유기농 한우까지 이색 선물세트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본판매’행사에서 동물복지·초(超) 프리미엄·소포장 등 다양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필수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한우를 선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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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그룹, 설 맞아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900여 개 협력사 대상 총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 앞당겨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8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900여 개 협력사다. 오는 2월 2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앞당겨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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