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일본 36개 현 지사 “노인용 차량 개발해야”

    2011년 9월20일 일본 도쿄에서 경자동차 제조업체 다이하쓰가 4인승 미니자동차 ‘미라 e:s’를 공개하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일본 36개 현 지사들로 구성된 지사연합이 노인들을 위한 초소형 자동차 개발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일본 재팬 타임즈(Japan Times)?온라인판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사연합은?노인을 위한 대중교통 체제가?완전치 않아 부득이 운전을 해야 하는 노인들을 위한 자동차 개발이 필요하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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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MS 태블릿 ‘서피스’, 애플에 도전장

    스티븐 시놉스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사업본부 대표가 18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밀크 스튜디오에서 태블릿 PC ‘서피스(Surface)’를 발표하고 있다. 마그네슘 재질의 서피스는 MS가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야심 차게 개발한 태블릿으로 10.6인치 디스플레이를 공통으로 암(ARM) 프로세서 기반과 인텔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두 종으로 출시된다. 암 버전(32, 64GB)은 윈도RT가 탑재돼 두께 9.3mm,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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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년에 잘 나갔는데···” 노키아, 직원 1만 명 감원

    노키아가 실적저하로 인한 영업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직원 1만 명을 감원하는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수한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대규모 감원과 함께 유럽 지역에 있는 연구소 및 제조시설을 폐쇄하고, 동남아 지역으로 제조시설을 옮길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명품 브랜드인 베르투(Vertu)도 매각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 등 경쟁사에 밀리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이다. 스테판 엘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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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맨체스터대 “음주·흡연, 정자 숫자 감퇴와 무관”

    흡연과 음주가 남성들의 생식능력을 감퇴시킨다는 통념과 달리?남성의 정자 숫자를 감소시키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커뮤니티의대 앤드류 포베이 박사 연구팀은 영국 내 14개 불임클리닉을 통해 2249명의 남성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주 및 흡연이 정자수 감소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정자수가 적은 남성들은 고환 수술을 받았거나 흑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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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 ‘스페인, 구제금융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아랍에미리트 <걸프뉴스>는 ‘스페인, 구제금융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제목의 11일자 사설을 통해 유럽 국가들이 기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1000억 달러 이상의 구제 자금이 투입되면 일시적인 경감 효과를 가져올 수는 있지만 이는 스페인의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누적채무위기가 증대하는 스페인의 경우 구제금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어 사설은 그리스와 스페인 같은 나라는 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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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닛케이 “스페인 지원에도 불구 고난의 길 계속되는 유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6월12일 사설에서 “유로권 국가들이 스페인 은행에 대해 최대 1000억 유로(약 10조엔) 규모의 돈을 지원해주기로 결정했다. 시장의 큰 걱정거리였던 스페인 은행 불안에 비록 때늦은 감은 있지만 손을 써준 데 대해 환영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유럽 경제의 안정을 위해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아직 산처럼 쌓여있는 상황이다. 17일 실시되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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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유로존 위기, 가죽산업에 손실 초래”

    인도 <더 힌두(The Hindu)>는 12일 “유로존 위기가 인도의 가죽산업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을 사설을 통해 보도했다. 인도 산업이 2011~2012년 평균 23% 성장할 수 있었지만 2012~2013년에는 계속되고 있는 유로존 위기로 인해 그만큼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지만 유럽에도 기후변화로 겨울이 줄고 일찍 봄이 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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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윤리 실종 땐 지구촌 전체가 후퇴”

    에너지R&D 청렴서약…“연구부정 사례 ‘반면교사’로 삼아야” 투명성과 윤리성이 비교적 잘 정착된 나라들로 알려진 미국 등 서방 국가들도 앞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수 차례의 연구 부정사건으로 국민 혈세를 허투루 쓰는 한편 국책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자초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 상업화와 함께 격화되는 연구경쟁 환경에서 연구 수행기관들이 자신들의 명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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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 잡으면 지구 식히고 돈도 벌죠”

    탄소체포전문가 김중겸 한전 사장, KCCSA 제1차 정기총회서 강조   “탄소포집저장(CCS) 성과를 청정개발체제(CDM)로 인정받고 배출된 온실가스를 다시 자원화하는 사업화 방안이 본격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출권거래제까지 시행돼 CCS가?부각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장협회(KCCSA) 김중겸 협회장(한국전력공사 사장)은 4일 오후 2시반부터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무궁화홀에서 개최된 제1회 KCCSA 정기총회에서 “CCS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안이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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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어떻게 중국 시장에 진출할 것인가?

    중국 CEO가 본 한국기업의 성공과 실패 중국 하이닝피혁성 주식회사 대표이사, 중국 피혁협회 부이사장, 저장성 시장협회부회장 등 여러 직함을 갖고 있는 중국 저명한 CEO인 런요파 이사장은 5월29일 오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 ‘중국 CEO가 본 한국기업의 성공과 실패’라는 주제로 다이소 대표이사 등 한국 기업인들과 대학생, 연구원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런요파 이사장은 한국 유통산업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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