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유고’ 등 북한 급변사태 대비 시나리오 준비돼 있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의 급변사태는 “북한체제가 붕괴 또는 해체되어 북한을 통제하거나 책임질 수 없는 상태가 도래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상황은 김정은의 유고 후 과도체제 혹은 후계체제가 정착되지 못하고 군부 쿠데타나 민중항쟁의 폭발 등으로 북한체제가 마비상태에 이르는 상황을 상정해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북한 급변사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이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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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1일 발효 ‘싱가포르 드론 관련법’이 관심 끄는 이유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최근 싱가포르 국회에서 통과된 드론 관련 법안이 오는 6월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드론 매니아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드론 관련 법안은 7kg 이상의 드론을 날리려면 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 이는 실제로는 면허증이라기보다 허가증 또는 등록증 정도에 해당된다. 또한 정부는 드론 금지구역을 구체적으로 지정하게 된다. 싱가포르 교통부는 이 법안을 통과시키는 중추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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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 식약처장, ‘가짜 백수오 파장’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지요?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시중에 유통 중인 ‘백수오(白首烏)’ 제품 상당수가 가짜”라는 4월22일 한국소비자원 발표 이후 유통업계와 주식시장에서 가짜 백수오 논란이 뜨겁다. 한국소비자원은 홈쇼핑 6개사 및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8개 회원사에 백수오 관련 제품에 대해 보상안 마련을 권고했다. 가짜 백수오를 판매한 내츄럴엔도텍은 코스탁 시장에서 주가가 폭락해 주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Korea Cons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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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립대(알바니)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장 인터뷰

    ?킨서?교수 “英 노팅엄대 아시아 분교가 가장 성공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케빈 킨서 뉴욕주립대(알바니) 교수는 국제교육정책학연구원 원장은 대학교의 해외진출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매거진 N>은 그와 ‘아시아 해외분교 증가현상’에 대해?인터뷰했다.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어디인가. “해외분교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대학은 파슨스디자인스쿨(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로, 20세기 초 파리에 분교를 냈다.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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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권 대학진학률 전세계 으뜸···21세기 들어 급증

    해외유학도 2~6배 늘어…경제발전 따른 교육수요 증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0년간 아시아의 대학입학률이 급증했다. 고급 인적자원에 대한 사회경제적 수요가 늘어나고, 대학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아시아의 대학교육’) 아시아의 대학진학률이 급증하고 있다. 유네스코 통계기구이사회에 따르면, 1970년 세계 대학입학(등록)인구는 3260만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엔 1억8220만명으로 급증했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2011년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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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청년 5인 릴레이 인터뷰

    대학 가는 이유? “취업학원 No, 자아실현 Yes!”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노지영 인턴기자] 아시아의 대학입학률과 유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국제기구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학의 접근성이 높아진데다 특수계층만이 아닌 일반 가정 출신도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학교육이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시아인들에 ‘대학’은 어떤 의미일까.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 아니면 취업을 위한 과정일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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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분교 229곳 중 140곳 아시아에 집중···송도에 뉴욕주립대 등 4개대 개교

    세계화시대 흐름 타고?아시아로, 아시아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바야흐로 대학도 본격적인 ‘세계화시대’를 맞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세계적인 명문대들은 해외 곳곳에 분교 설립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명문대로 유학길에 오를 필요 없이 자국이나 가까운 나라에서 명문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계 곳곳에 자리 잡은 ‘명문대 분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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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 2인자 현영철 공개처형 ‘김정은 체제’ 얼마나 버틸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 군부의 2인자 현영철이 가족이 보는 가운데 공개 총살되었다고 한다. 김정은의 북한에서는 최측근이니, 권력서열이니 뭐니 아무 것도 소용이 없다. 다음 차례는 황병서나 최룡해, 김영철의 차례가 되리라는 것도 내다볼 수 있다. 김일성의 집권기간 유일한 위기는 1956년 8월 종파였다. 김일성은 중앙위원회 회의를 거쳐 연안파를 숙청했다. 김정은도 2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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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성의 네팔통신②]돌라카지역 불가촉천민께, “미안합니다. 꼭 찾아뵙겠습니다”

      [아시아엔=김해성 지구촌사랑나눔 이사장, 목사] 지난 11일 돌라카지역에 쌀 30kg 200포를 나누고자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달릿(불가촉천민) 가운데 집이 무너진 자에게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안내할 분도 교섭을 하고 그 분이 우리 숙소에 왔습니다. 출발 준비를 마치고 잠을 자려고 할 때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달릿에게만 전달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동네 사람들의 엄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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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 1000만 시대, “한국방문, 미소국가대표’가 책임진다”

    대한민국 대표 ‘따뜻한 미소’ 100인 발대식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사진 김길수 사진가] “미소국가대표를 아십니까?”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남상만)는 15일 오전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미소국가대표 12기 발대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10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미소국가대표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위해 한국 홍보에 앞장서온 대학생들을 선발해 위촉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추진돼 왔다. 미소국가대표 12기는 지난 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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