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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웨어러블’ 성공하려면···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우리가 웨어러블을 처음 대한 것은 15~20년 전이다. 당시 많은 사람이 웨어러블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으나 이는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개념을 세상에 옮겨놓은 것 같았고, 뭔지 좀 어색했다. 그러나 이제 모바일시대에서는 연결고리들이 우리와 밀접한 것들이라 금방 웨어러블에 대한 이해가 된다. 하지만 웨어러블이 정말 어느 수준까지 쓰일까? 특히 다른 기술과 연결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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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총수, 아베 총리 “포츠담선언 한번 읽어보시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2년 여름으로 들어가면서 연합국의 추축국에 대한 대반격작전이 개시되었다. 유럽에서는 미·영 원정군이 북아프리카에서 제2전선을 펴기 시작하고 태평양에서도 솔로몬, 뉴기니 방면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1943년 9월에는 이탈리아가 항복을 하기에 이르렀다. 유럽 전선의 서광을 본 연합국은 1943년 11월27일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회담하여 일본에 대한 철저한 보복을 결의하고, 12월1일 루즈벨트·처칠·장개석 3거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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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NS 안 하는 이유···비평대신 토론으로 ‘악플러’ 물리치고 ‘선플러’ 확산되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SNS와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그 파괴력을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 달린 악플을 보고는 기가 질려 엄두를 못 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비평과 비판이 있어야 새로운 발전이 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비방만은 말아야 세상이 좀 더 살 만하지 않을까 한다. 문학은 비평과 비판에서 출발한다. 비평과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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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5월27일]1980 신군부 광주항쟁 무력진압, 1991 북 유엔가입결정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은 지 100년/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지 60년/피로써 민주주의를 외친 4·19혁명 50주년/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다시 피맺힌 광주항쟁 30주년/5월은 오래 전에 죽은 이들을 생각하는 달/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멀구나/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더는 슬픈 기념일을 만들지 말자”-정희성 ‘2010년’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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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팔이 소년서 총리 오른 인도 모디의 광폭행보를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처자식도 없이 하루 3시간만 자며 국정에 몰두하는 사람. 총리 취임 1년간 19회에 걸쳐 18개국을 누비며 두달 이상 해외에 머물며 12억7천만 인도인의 오늘의 먹거리 찾기와 미래비전 설계에 온몸을 던지는 사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얘기다. <아시아엔>은 <이데일리> 김민구 논설위원의 ‘차(茶)팔이 소년과 한국몽(韓國夢)’ 칼럼을 동의를 받아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한다-편집자 그는 기념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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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틈새시장에 관심있는 취업준비생 오십시오”···30일 무료공개강좌
[아시아엔=편집국]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에는 피디, 작가, 엔지니어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틈새 직종이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취업난 시대, 청년층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가 30일 오전 11시~오후 3시30분 서울 영등포역 신세계백화점 건너 에쉐르빌딩 6층 국제교육재단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30년간 MBC, SBS, CJ MNET 등에서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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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여야 국회의원 이랬는데···조윤선·정범구 5년전 터키 순직군인 나란히 참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6·25하면 기억 대신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들이 있다. 국립현충원과 유엔군묘지 그리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추념비가 그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사한 분들의 혼을 기리는 기념공원이 있다. 국립현충원 정면에 들어서면 충성분수탑이 우뚝 서 있고, 금잔디가 깔린 광장을 지나 현충문과 현충탑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현충탑 안에는 11만여 무명용사의 위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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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건강칼럼 박명윤씨 명지대 청소년지도 전공학생 16년째 장학금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시아엔>에 ‘박명윤의 웰빙100세’ 건강칼럼을 연재중인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지난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4년 이정희씨 등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0년 설립된 ‘박명윤청소년지도장학회’는매년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4학년 재학생 중 성적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지금까지 74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1991년 11월 설립된 청소년관련 학과로,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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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돈장군 인터뷰]”나더러 ‘수구보수’라고 그래요. 난 뼛속까지 군인이요!”
장병들 비밀투표 허용, 인사불이익···1987년 6월 계엄령 기도 저지 열여섯 6.25학도병서 육사교장 전역 “조국에 몸바칠 기회 감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민병돈(80·육사 15기) 예비역 중장이 자주하는 말이 있다. “난 장군이 아닙니다. 내가 장군이면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불러야 합니까?” “나는 뼛속까지 군인입니다.” 육사교장을 끝으로 1989년 예편한 민 장군은 6·25전쟁과 기이한 인연을 맺고 있다. 인민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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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영국 하원의장도 ‘홍준표 스타일’?···부인 택시비 7205원 의정활동비 처리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총재] 일본의 야당당수가 물러났다. 하원 중의원은 여당 자민당이 다수, 상원 참의원은 야당 민주당이 다수다. 중의원에서 법안을 통과시켜도 소용없다. 참의원에서 제동 걸리기 때문이다. 국정이 헛바퀴 돈다. 수상이 몇 개월 단위로 사직한다. 골칫거리 야당 민주당이 밉기만 하다. 그 미운 털 당수가 금전 스캔들로 사직했다. 건설회사로부터 오랫동안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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