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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장군들①김종오] 학병출신···6·25 백마고지·춘천전투 영웅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50년 6월25일 북한군이 기습 남침을 개시하였을 때 38선에 배치된 4개 사단 중 김종오의 6사단만이 전선을 적의 진출을 지연시켜 서울의 우익으로 진공하려던 북한군 2군단의 진출을 지체시켰다. 격노한 김일성은 군단장 김광협을 군단 참모장으로 좌천시키고 동북항일연군의 맹우 최현을 군단장으로 임명하였다. 6사단은 수도권에 집중될 수 있는 적의 공격을 3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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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 정직 아이콘 ‘한국유리’ 창립자 최태섭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윤동주 시인의 서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 새에 이는 작은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이처럼 늘 정직하게 살아가기란 어쩌면 괴로운 일인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정직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직하게 발걸음을 한 발자국씩 옮기면서, 일관된 정직한 삶을 살아가기란 실제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없다.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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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6월25일] 2002 월드컵 준결승 독일에 패배, 2009 마이클 잭슨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우리는 지지 않았다/북소리 높여라 장미 같은 피들아/너는 이미 낡은 역사 위를 딛고 선…나의 푸른 발…머리 떨구지 마라…너는 결코 지지 않았다/우리 붉은 함성으로/더 뜨거운 세상을 울리자/흔들어놓자/우리의 푸른 아들아.”-이도윤 ‘우리들은 지지 않았다’(독일에게 진 뒤 MBC-TV에 방송됨) 6월25일 오늘 한국전쟁 일어남. 3년간 국군 9만5800명 전사 29만4280명 부상. 북한군 피해 203만명. 남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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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피해 ‘일본’으로 가는 중국 관광객···한국 방문 요우커 20% 감소

    [아시아엔=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불안 등으로 나타난 중국인의 한국 관광 감소 현상이 오는 8월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미국 CNBC는 “HSBC 투자은행의 보고서에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수가 20%정도 더 감소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관광·여행업계에서는 매년 한국 관광에 나서는 중국인들 중 6월부터 8월 사이를 택하는 사람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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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 남자 패리스 힐튼’ 완다그룹 외아들 왕쓰충, 최근 빅뱅콘서트 출몰 화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7조원대 자산을 갖고 있는 왕젠린(61) 완다그룹 회장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외아들 왕쓰충(27)이다”라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즈가 23일 보도했다. 그는 돌발행동을 일삼아 자산 95조원에 달하는 완다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될 수있느냐에 대해 중국 내에서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왕쓰충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의 ‘이슈메이커’다. 최근엔 한류가수 빅뱅 중국 상하이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실시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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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유력매체기자 “광주U대회, 북한 참석 권유” 칼럼 써

    2015 아랍저널리즘어워드 수상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 아시아엔에 국영문 특별기고 “남북한 평화의 마당 활짝 열리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중동지부장으로 있는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이 북한의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권고하는 칼럼을 <아시아엔>에 게재했다. 아시라프 달리 편집장은?최근 북한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엔트리 제출을 하지 않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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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엘리엇에 반격 ‘포화’

    보고서 원문제출 요구 이어 “합병비율 불변” 못박아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은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에 대해 “합병 비율은 국내 자본시장법상 명문화된 규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그룹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구인 ISS(Institutiona Shareholder Services)에 어떤 부분을 어필하고 있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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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U대회 쿠웨이트기자 특별기고] 북한 꼭 참석해 한반도 화해 물꼬 트길

    남북한 대학생들 손잡고 입장해 ‘피스버시아드(Peaceversiad)’로 승화시켜주길?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 번역 최정아 기자] 2013년 타타르스탄에서 열린 ‘카잔 유니버시아드’가 개최되기 며칠 전 필자는 카잔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했다. 당시 필자가 만난 선수들의 젊은 에너지를 떠올리니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다. ‘유니버시아드’는 2년마다 개최된다. 카잔 유니버시아드의 경우, 모두 네곳에서 대회가 열렸다. 카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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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동티모르 공사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현대건설이 동티모르에서 처음으로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동티모르 석유광물자원부가 발주한 7억1921만 달러 규모의 수아이 항만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과 공동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공사는 동티모르 남부해안 수아이(Suai) 지역에 해상유전개발용 공급 기지와 항만을 건설하는 것으로, 3.3km 길이의 해상 방파제 건설과 준설 등의 해상 공사와 지원시설 등을 포함하는 육상 공사로 나뉜다. 현대건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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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 시인의 ‘참사람이 사는 법’이 내 맘에 드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사람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마음이나 행동이 거짓 없이 진실한 사람 아닌가? 그런 사람들이 살아가는 길은 조금 다르다. 시인 박노해의 시에 ‘참사람이 사는 법’이라는 시가 있다. ‘참사람이 사는 법’ “손해 보더라도 착하게/ 친절하게 살자/ 상처 받더라도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살자/ 뒤처지더라도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며 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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