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닮고 싶은 커플 1위’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미워 미워 미워’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평론가] 정말 잘생긴 남자 ‘브래드 피트’와 정말 섹시한 여자 ‘안젤리나 졸리’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서로에 대한 미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혼이란 절차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6명의 자녀들에 대한 ‘합법적인 접근권’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얼마 전 <할리우드 라이프>는 졸리가 피트의 6자녀에 대한 ‘접견권 박탈’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도 피트가 졸리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6월항쟁 도화선 이한열, 다시 촛불광장에 나타난다

    [아시아엔=편집국] 1987년 6월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연세대생 이한열. 그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다시 광장에서’ 전이 15일 다시 열린다. 지난 11월 30일 막을 내린 ‘보고 싶은 얼굴’ 전에 이은 새 기획전 이름은 ‘다시 광장에서-1987 and 2016’다. 주최측은 “1987년과 지금 2016년이 교차하고 호흡하는 지점에 서서 이한열기념관이 ‘광장’을 재현한다”며 “그때의 광장과, 지금의 광장 모습을 사진·영상·글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영화 ‘판도라’ 관람 강추합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해야 할 것’을 적시하는 듯한 영화 <판도라>를 보았다. 원자력은 인류에게 행복을 약속할 수도 있고 파멸을 가져올 수도 있는 판도라의 상자다. 원자력발전소 현장에서 사고를 예측하고 경고를 발하였지만 중간으로부터 최고위층에 이르기까지 무대응·무책임으로 일관하다 파멸 지전에까지 이르렀는데 종국에는 경보를 발했던 소장의 희생으로 전 국민이 건저진다는 줄거리다. 박근혜…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6 대한민국 최고기록·특별기념일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편집국] 대통령 탄핵이라는 핵폭탄급 사건이 터진 대한민국. 하지만 이 가운데서도 수백만명이 참가한 촛불시위가 단 한 차례 사고없이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2016년 대한민국엔 또 하나 ‘숨겨진’ 고무적인 일이 있다. 음지에서 혹은 일터에서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런데 어느 날 깨보니 그가 이룬 것이 역사가 되고 기록이 됐다. ‘대한민국 최고기록’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계은숙의 특별한 성탄절 무대, 임학성이 이끌고 류복성이 받치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당신은 크리스마스를 어디서 누구와 보낼 계획인가? 애인과, 가족과 혹은 오랜 벗들과? 좋은 계획 세워 뜻있게 보내시기 바란다. 가까운 이들과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것,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렇게 보내는 것은 또 어떨까? 임학성, 류복성, 계은숙과 함께? 너무 올드하다고? 무슨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은 올해 2000살이 훨씬 넘으셨는데! 더욱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국진 강수지 커플에게 ‘불타는 청춘’이여 다시한번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평론가] 요즘 50줄에 들어선? 중년 커플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가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바로 개그맨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의 친구같고 오누이 같은 러브스토리. ?두사람 모두 한번씩 결혼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과거는 묻어 두고 새로운 출발선상 앞에 서 있으며, 남은 인생의 멋진 배우자로서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다정함을 보여주고 있다. 김국진은 신동엽 강호동 유재석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55] ‘김영란법 시대’ 논문 지도교수께 드리는 최고의 감사 방법은?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일반적으로 학위논문은 다른 읽을거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딱딱한 표현과 단어들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논문을 쓰거나 읽으면서 감동을 받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필자의 경우도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수년의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논문을 펼쳤을 때 설레는 페이지가 몇 장 있다. 그것은 바로 감사의 글인데 조금 더…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56] 보름 남짓 2016년,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연말이 되면 잊지 않고 구입하는 몇몇 물품이 있다. 그 중에서도 빠뜨리지 않는 것은 노트 크기의 내년도 다이어리다. 각종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10년이 넘도록 다이어리에 직접 펜으로 기록하는 아날로그 방식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올 해도 어김없이 2017년도 다이어리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최영미 시인의 촛불참가 그후···”이제 정치권이 지혜 모아야 할 때”

    [아시아엔=최영미 시인, <서른, 잔치는 끝났다> 지은이] 긴장이 풀려서인지 드디어 감기 걸렸네요. 덕분에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쌀 씻어서 앉히고 세탁기 돌아가고…이게 저의 한가한 시간이지요. 지난 몇 주간, 11월부터 정말 정신없이 보냈지요. 탄핵 통과 숨 죽이고 지켜본 뒤에 박수 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왔다 나갔습니다. 이제 정치권에서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지요. 지난 토욜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후진국 필리핀 법조계서 한국이 배울 점은?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최근 “아직도 필리핀에 3백여만명의 마약복용자들이 있고, 마약왕들과 그들을 보호하는 5천명의 고위공직자, 경찰 명단을 가지고 있다”고 공표했다. 이 발언으로 필리핀 법조계가 발칵 뒤집혔다. 검사출신이기도 한 두테르테는 이렇게 덧붙였다. “마약범들이 화려한 경력의 훌륭한 변호사들의 도움으로 재판을 지연시키거나 보석으로 풀려나 계속 마약범죄를 일으키고 있다. 그들을 변호하며…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