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East Asia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Saturday, August 22 2026
최신 기사
  • [이우근 칼럼] 분노의 불길, 사랑의 물길
  • “북중러 vs 한미일 신냉전 또는 유사냉전”…동북아 ‘신냉전’의 세 가지 차이
  • “그때는 형이 내 글 속에, 지금은 내가 형의 글 속에”…52년을 건넌 두 친구
  • 불교, 인공지능(AI)을 만나다…불교평론 창간 27주년 심포지엄
  • [이상기 칼럼] “그래도 KBS가 있어서 다행이다”…시청자위원 2년을 마치며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동아시아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반고와 여와’ 건국신화···신화는 신화일 뿐, ‘동북공정’ 역사는 왜곡 말아야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세계 여러 나라에는 각기 다른 건국 신화와 전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사람이 된 곰인 웅녀 사이에서 태어난 단군이 고조선을 세웠다는 단군 신화,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주몽, 박혁거세의 건국 신화 등이 있지요. 유럽에서는 올림포스 산의 여러 신들이 서로 사랑하고 싸우는 그리스 신화가 유명하고요. 그렇다면 유구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3.25] 문익환 목사, 김일성 면담(1989)·중국 수도 베이징 천도(194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개나리, 진달래, 노란 배추꽃/삼동을 참어온 나는/풀포기처럼 피어난다/즐거운 종달새야/어느 이랑에서 즐거웁게 솟구쳐라/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윤동주 ‘봄’ 3월 25일 오늘은 노예제 및 대서양 노예무역 희생자 국제 추모의 날, 미래 세대에게 대서양 노예무역의 원인 결과 교훈을 가르치고 인종차별과 편견의 위험을 전달하기 위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알리바바 마윈’이 롤 모델···‘뜻 세우는 자 결국 성공한다’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이라는 중국 성어가 있습니다. ‘뜻이 있는 자는 결국 일을 성취한다.’ 는 의미이지요. 꿈과 희망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직업과 일은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이며,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사람들은 노력하지요. 중국 청소년도 한국 청소년처럼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3.24 결핵예방의 날] 기아차 누적수출 1000만대 돌파(2011) 한일무역협정(1966)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머언 산 청운사/낡은 기와집/산은 자하산/봄눈 녹으면/느릅나무/속잎 피는 열두 굽이를/청 노루 맑은 눈에/도는 구름”-박목월(1978년 오늘 세상 떠남) ‘청노루’ “행동하라. 오늘보다 높은 내일을 위해서 행동하라. 세계의 넓은 들판에서 또한 인생의 싸움터에서 목맨 송아지처럼 쫓기지만 말고, 투쟁하는 용사가 되어라.”-롱펠로우(1882년 오늘 세상 떠난 미국시인) 3월 24일 오늘은 결핵예방의 날. 결핵예방 및 관리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외래어 표기 방식···’코카콜라’는 ‘커커우커러'(가구가락 可口可?)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한글은 표음(문자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낸 문자)이므로 미국의 대표 음료수 Coca-Cola를 ‘코카콜라’로 소리나는 대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중국어는 표의문자(하나하나의 글자가 음과 상관없이 일정한 뜻을 나타내는 문자)이므로 단순한 소리 모방으로 표기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Coca-Cola는 비슷한 발음인 ‘可口可?(커커우커러)’로 표기하며, ‘입에 꼭 맞고 먹을수록 즐겁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3.23 세계기상의 날] 1992 ‘서태지와 아이들’ 제1집 음반 발매·2015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봄은/남해에서도 북녘에서도/오지 않는다.//너그럽고/빛나는/봄의 그 눈짓은,/제주에서 두만까지/우리가 디딘/아름다운 눈밭에서 움튼다…이제 올/너그러운 봄은, 삼천리 마을마다/우리들 가슴 속에서/움트리라.”-신동엽 ‘봄은’ 3월 23일 오늘은 세계기상의 날 1950년 오늘 세계기상기구(WMO)협약 발효로 1951년 유엔 전문 기구로 지정된 세계기상기구(WMO)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1961년에 오늘을 세계기상의 날로 지정 502(신라 지증왕 3) 처음으로 소를 부려 농사를 짓는 우경법…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3월17일·세계수면의 날] 페이스북 사용자 개인정보 미 대선 무단 활용 공개(201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감아 도는 구절마다/촘촘히 밤이 기워지고/멀리 강가 버들가지 실눈처럼 벌써 봄이 깊다/언 강을 딛고 달이 흐르고/눈먼 아내의 무릎을 베고 누운 사내의 얼굴 위로/가물가물 졸음처럼 산수유 꽃빛/노랗게 익어가는/봄밤”-강회진 ‘봄밤’ 3월 17일 오늘은 답청일(踏靑日 음력 2월 11일) 개울이나 강에 나가 천렵하고 쑥을 뜯어다 잡은 물고기와 끓여먹음. 낮에 쑥 뜯으랴 천렵하랴 들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중국인의 ‘8’ 사랑···자동차 번호판 ?B8888R, 172만위안에 낙찰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일까요? 바로 8입니다. 중국어로 8은 빠(八)라고 읽는데, 이것은 ‘돈을 벌다’는 의미인 파(?)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8이 들어간 전화번호나 자동차 번호판은 경매에서 매우 비싼 값에 낙찰되기도 하지요. 유명 호텔이나 여행사의 전화번호가 8888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중국 크리스마스에 사과 선물···유행하는 기념일 ‘싱글데이’와 ‘발렌타인데이’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성딴제’라고 부르고 타이완, 홍콩, 마카오 같은 중화권 지역에서는 ‘예딴제’라고 부릅니다. 중국 대륙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우리나라처럼 법정 공휴일이 아니에요. 단지 상업적인 기념일로만 여겨지지요. 홍콩, 마카오는 유럽의 영향을 받아 법정 공휴일로 쉽니다. 타이완에서는 보통 국가 행사를 일부러 12월 25일 즈음에 잡아 쉬는 경우가 많아요. 크리스마스에 중국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바나나맛우유’ 즐기는 ‘요우커’ 면세품 쇼핑 큰손···명동·인사동·대학로 찍고 제주도까지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요우커가 백화점의 VIP로 급부상했다.’라거나 ‘올해 요우커가 600만 명을 넘어 섰다.’라는 뉴스를 우리는 자주 접합니다. 그런데 정작 요우커의 의미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요우커는 한자로 ‘游客’라고 써요. ‘游(헤엄칠 유)’는 ‘여행하다’라는 뜻이고, ‘客(손 객)’은 ‘손님’이라는 뜻이니까 ‘여행객’이라고 번역할 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중국에서는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들어…

    더 읽기 »
  • First
  • ...
  • 530
  • 540
  • «
  • 550
  • 551
  • 552
  • »
  • 560
  • 57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