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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즐로그 칼럼] 亞·美 커뮤니티저널리즘의 어제와 오늘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발전, 시민, 평화저널리즘 넘어 옹호저널리즘 주목해야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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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칼럼] 젖 먹은 힘으로 묵은 해 고통 털어내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이동식 박사는 지난 4월10일 별세했습니다. 이 글은 그의 유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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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향기와 악취, 타오싱즈와 유영구

    “부끄러운 등록금 횡령, ‘행동하는 지성’이 그립다” 타오싱즈(陶行知)와 전 야구협회 총재 유영구 씨의 구속을 바라보며 전 야구협회 총재이자 한 사학재단의 이사장 유영구(65세) 씨에게, 법원에서 교비 2500억 원에 대한 횡령 및 배임죄를 적용하여 징역 7년을 선고하였다는 공분(公憤)할 소식이 들린다. 편의점에서 졸린 눈을 치켜뜨고 밤을 새워가며 등록금을 마련한 학생들의 심정은 어떠할까. 그의 부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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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꿈이 뭐냐고요? 물론 세계 최고죠!”

    국악과 힙합의 만남 ‘비빔in서울’ 공연 팝핀소녀들 꿈 비보이가 무대에서 현란한 몸동작을 보여준다. 머리를 땅에 두고 물구나무를 선 채 뱅글뱅글 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묘기를 하듯 움직이는 비보이 댄스에 넋을 놓을 무렵 사물놀이 팀이 등장한다. 신나는 장구소리와 꽹과리소리가 울려 퍼진다. 상모가 돌면서 리본이 만들어내는 물결 모양이 신명을 더한다. 전혀 다른 문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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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홍콩인’ 피터 이야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내가 근무했던 직장의 홍콩지점에 피터라는 홍콩인 직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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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위에서 포크댄스 추는 몽골 유목민

    2일(현지시각) 중국 내몽고 자치구 후룬베이얼의 눈덮인 들판에서 ‘2011 나담축제(Naadam Festival)’가 열린 가운데?유목민들이 단체로 포크댄스를 추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축제에서는 포크댄스, 말경주, 낙타경주, 레슬링, 활쏘기 등의 행사가 열리며 2012년 3월까지 계속된다.<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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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경주 펼치는 몽골 유목민

    2일(현지시각) 중국 내몽고 자치구 후룬베이얼의 눈 덮인 들판에서 ‘2011 나담축제(Naadam Festival)’가 열린 가운데?유목민들이 말 경주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축제에서는 포크댄스, 말경주, 낙타경주, 레슬링, 활쏘기 등의 행사가 열리며 2012년 3월까지 계속된다.<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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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접몽’ 오페라로 공연하는 北 피바다극단

    ??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맹강녀”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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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서 선뵌 北 피바다극단의 ‘호접몽’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 ‘맹강녀” 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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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접몽’ 공연하는 북한 피바다극단

    북한의 피바다극단이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중국 전통 설화 ‘호접몽’을 오페라로 공연하고 있다. ?’견우와 직녀”맹강녀”백사전’ 등과 함께 중국 4대 민간설화로 꼽히는 ‘호접몽’은?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발레, 영화 등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신화사=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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