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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 3일
▲류윤수 前 서울우유 조합장 별세, 근춘 동보유통 대표·근승 당촌기업 대표·근화 약사 부친상=2일02시10분 강북삼성병원, 발인 4일7시, (02)2001-1097 ▲서영선 前 한진화학상사 대표이사 별세, 승철 신흥과학상사 대표이사·승현·승규 사업·승미·정미 주부 부친상, 이상호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한상훈 백암학원 이사장 장인상=2일11시1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8시, (02)2258-5940 ▲임을철 소망교회 장로 별세, 헌집 정임농장 대표·해룡 옥수주유소 대표 부친상, 유수남 전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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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조직위원회 문화행사1부장 김승규▷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 예방치유과장 최태경 ◇교육과학기술부 ▷체육예술교육과장 송근현 ◇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장 임창규▷대구지방국세청장 신세균▷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안동범▷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하영표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장 윤성현▷기획담당관 김홍희▷재정담당관 신동삼▷경비과장 서승진▷상황담당관 임명길▷수색구조과장 윤병두▷해상안전과장 임근조▷수사과장 양동신▷항공과장 박성국▷정보통신과장 김두형▷동해청 정보수사과장 정덕시▷서해청 경무기획과장 오안수▷〃 경비안전과장 조석태▷〃 정보수사과장 송일종▷남해청 경비안전과장 배진환▷〃 정보수사과장 류춘열▷〃 상황담당관 이창주▷제주청 경무기획과장 김도준▷〃 경비안전과장 최창삼▷〃 정보수사과장 강성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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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아이가 세 살까지는 죽었다 생각하라고?
신의진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된 신의진(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육아교육 전문가의 베스트셀러.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꽤 영향력이 높다. 육아교육과 관련해 20권이 넘는 책을 썼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이 책,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 ‘아이가 0~3세 때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라’라는 문단에서 하는 말들,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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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산에 오르는 피아노 선생님
피아노 선생 아만다와 캠핑의 추억 ‘Amanda’는 어린 눈망울들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상처도, 열정도, 사랑도, 생각도, 피아노 자리의 흔적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하는 작은 교실의 하모니···. 그의 그지없는 시간입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살갗으로, 파란 꿈으로 어린이 같습니다. 젊음 떠난 건반 앞에서, ‘마음 빈곳’ 채워줄 여운 그리워, 유려(流麗)했던 추억 홀로 합니다. 앙증맞은 원생들과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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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충청권과 20대’ 유동적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6호 2012년 11월 5주 결과 요약 2012/11/26~30(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549명,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26% <주요 사건> – 11/23 20:20 안철수 후보 사퇴 선언 – 11/24 민주통합당 선대위원장단 총사퇴 / 이회창, 새누리당 입당 – 11/25~26 대선 후보 등록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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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고 지도부 7인방, ‘부흥의 길’ 관람 중
2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최고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 7명과 고위 관계자들이 베이징에 있는 국가박물관의 ‘부흥의 길’이라는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7명의 상무위원이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15일 상무위원 선출 직후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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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25년] “10년 내 삼성 대표 제품은 사라져”
위기의식 속에 빛난 이건희 회장?어록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2010년 3월 경영복귀 후) 이건희 삼성전자?회장의?리더십은 한발 빠른 ‘위기의식’에서 나온다.?그의 첫 위기 발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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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25년] 삼성 가족 ’10만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 1조에서 303조2000억으로 303배 증가 47세에 삼성그룹 회장에?취임한 이건희 회장은 지난 25년간 매출을 9조9000억원에서 383조9000억원으로 40배 늘렸다. 그간 임직원수는 10만명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은 1조에서 303조2000억원으로 303배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 인터브랜드가?선정한 전 세계?브랜드 순위에서는 9위를 기록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 회장은 여전히 목마르다. 이 회장의 발자취를 연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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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에 달려 있다”
중국, 이란 등 아시아 27개국 진출 1987년 이건희 회장 취임 후 삼성은 세계 각지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63개국에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진출해 있다. 그 중 가장 진출이 많은 곳이 아시아 지역. 삼성은 “삼성의 미래가 아시아와의 동반성장 여부에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역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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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은 전 세계에 ‘혁신 교과서’를 나눠줘라
“일은 옳다. 일은 의무이다. 일은 삶이다.” 이집트인인 나는 어릴 때 우리가 ‘1952년 이집트 혁명(7·23 혁명, 무하마드 나기브와 가말 압델 나세르가 이끄는 자유장교단이 일으킨 쿠데타)’의 마지막 세대라고 생각했다. 나는 1963년에 태어났고, 우리가 나세르(Nasser) 혁명의 가치 아래 살고 있다는 사실은 명확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 했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것은 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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