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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 24일
▲강영규 前 스웨덴 대사 별세, 강세훈 사업·태훈 단국대 교수·형은 주부 부친상, 장원삼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 장인상=23일12시26분 서울대병원, 발인 26일8시, (02)2072-2027 ▲손성녀 행정안전부 사무관 별세, 백준식 탭조이 이사 부인상=23일9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7시, (02)2227-7577 ▲이윤구 부국금속 회장 별세, 이정복 부국금속 사장·희복 주부·춘복 주부·난복 주부·애복 주부 부친상, 김종찬 前 서울대 교수·윤영대 한국조폐공사 사장·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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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 24일
◇헌법재판소 〈관리관(1급)승진〉 ▷기획조정실장 박부용〈국장 신규보임〉▷심판자료국장 김정희 〈국장 전보〉 ▷행정관리국장 김정성▷심판사무국장 권오섭 〈과장 전보〉 ▷재정기획과장 하정수▷제도기획과장 김병운▷국제협력과장 이형주▷정보화기획과장 장유식▷총무과장 정원국▷인사관리과장 이규현▷법무감사과장 김영우▷심판행정과장 황병일▷심판자료과장 전득환▷자료편찬과장 윤용오 〈과장 파견〉 ▷국방대학교 김희▷통일교육원 김기호〈서기관 전보〉▷심판행정과 이성환▷자료편찬과 윤해정 ◇마포구 ▷지역경제과장 김영남▷기획예산과장 이영복▷자치행정과장 상덕규 ◇부산 북구 〈4급 승진〉 ▷의회사무국 주우원▷복지행정과 정창효 ◇강진군 〈지방기술서기관 전보〉 ▷강진읍장 장경록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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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北 노동신문 “日 우경화 심각해”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근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승리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노동신문은 이날 `커다른 우려를 자아내는 선거 결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가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자위대의 국방군 전환, 미일동맹의 강화 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뒤 지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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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각국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트리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 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말레이시아 남성이 22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플라스틱병 수천 개로 제작한 23m짜리 크리스마스트리 옆을 지나고 있다. 한 연인이 22일 일본 도쿄(東京) 도쿄베이에 있는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에 소재한 내티비티 교회밖의 만게르광장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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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 연봉 얼마나 올라야 ‘세금·물가’ 따라잡나?
대선직후 서민물가 폭등, 서민생계 위협…연봉협상 잘못하면 ‘가난’ 자초 납세자연맹, 세금, 물가효과 자동계산해주는 ‘연봉협상계산기’ 무료 배포 중견기업에서 연봉 5000만 원을 받는 근로소득자 A씨는 회사 인사부로부터 연봉협상 일정을 통보받고 ‘5%’와 ‘10%’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어림셈으로 ‘10%’는 올라야 최근의 물가 급등에 따른 구매력 격감을 보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회사의 경영상황이 나빠진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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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① 한국 속 중국, 그 불편한 진실
*중국 <길림신문>이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중국에서 보는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소개한다. 다음은 이 기획의 첫 번째 기사다. -아시아엔(The AsiaN) 팔백금으로 집 사고 천금으로 이웃 산다는데…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전문가들은 “한중 관계 각 분야의 발전속도로 보면 국가지간 관계발전의 기적”이라고도 한다. 한중간에 ‘전방위 다층차 근거리’의 밀접한 교류가 계속되는 중에 숫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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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일부 전철 ‘성탄절’ 임시 폐쇄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22-2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섬서성 商洛市, 중국 첫 미광자원이용시범기지 선정 商洛市정부 신문판공실에 의하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商洛市를 중국 1차 광물공생 및 미광자원종합이용시범기지로 선정함. 商洛市는 중국 내 금속?비금속자원이 풍부한 지역 중 하나로, 각종 금속?비금속 미광, 광산, 제련소가 319개, 이중 미광창고는 112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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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 한국, ‘온바오’ 선정 올해 10대 인물은?
다사다난했던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대통령선거, 중국 공산당 18차 전국대표대회 등 역사적 의미가 큰 한해였다. <온바오>는 사이트 조회수를 근거로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 10명을 선정했다. 1. “오빤 강~남스타일” 싸이 지난 7월 15일 한국에서 6집 ‘강남스타일’을 발매한 싸이는 유튜브를 타고 ‘월드스타’로 부상했다. 싸이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놀라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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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도시 ‘라싸’…그 다음은?
올해 중국에서 시민들이 안전하다고 느낀 도시는 시짱(西藏, 티벳시짱)의 주도인 라싸(拉?)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사회과학원 산하 마르크스연구원에서 전국 주요도시의 시민을 상대로 공공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청서’를 20일 발표했다. 청서에 따르면 중국 38개 도시를 대상으로 2만5000여명의 시민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는 라싸였다. 다음으로 상하이, 샤먼(厦?), 닝보(?波), 항저우(杭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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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군통수권자 박근혜
준비된 여성대통령? 긍정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대통령으로서 가장 중요한 책임인 국군통수권자로서는? 머리를 갸우뚱한 사람이 많으리라 본다. 박근혜는 사실 병영에서 자랐다. 청와대는 국민들의 눈에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국군 최정예 병력이 철통같이 호위 경비하고 있는 요새와 다름없다. 박근혜는 테니스도 경복궁내 30경비단에서 쳤다. 육영수 여사가 서거한 후 5년여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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