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연장석유-슐륨베르거-SCP, ‘천연가스’ 개발협의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8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연장석유-슐륨베르거-SCP, 1.7(월) 천연가스 개발 기술협력 협의 체결 연장석유, 슐륨베르거, SCP는 1.7(월) 陜北延長가스전 천연가스 개발 기술협력협의를 맺었으며 연장석유의 풍부한 자원과 슐륨베르거의 기술력 및 국제화 경영, SCP 공정 기술 서비스의 융합으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됨. 슐륨베르거는 세계 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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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 ‘유기농업의 아버지’, 풀무원 설립자 원경선 원장 타계

    식품기업 풀무원의 모태가 된 풀무원농장을 설립한 ‘한국 유기농업의 아버지’ 원경선 원장이 8일 오전 1시49분 경기도 부천 순천향대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9. 국내 최초의 유기농부인 원 원장은 한평생 공동체운동을 펼치며 생명 존중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고인의 삶의 역정은 초·중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1914년 평안남도 중화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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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동양사학과 동창회’가 뜨는 이유는?

    작년 연말 tvN의 ‘강용석의 고소한 19’는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거나, 뜻 있는 모임’을 소개했다. 서울클럽, 알프스회, 이화여대정보과학대 최고위과정, 한국종합예술학교연극원동문회, 녹원회, 아름지기,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경기회, 덕수상고동문회, 수요봉사회, 예술의전당후원회, 담쟁이포럼, 여의포럼, 서울시향후원회, 민사판례연구회 등이 4~19위에 포진했다. 그러면 1~3위는? 3위는 해병대전우회(회원 80만명, 전국 243개 지회), 2위 호남향우회(회원 1300만명)이 차지했다. 1위는 회원 28만명의 고대교우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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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국회의원연금 폐지는 국민의 ‘자해행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특권 내려놓기의 일환으로 국회의원 연금 지급을 축소하겠다”고 약속을 했던 것은 분명 경박한 ‘포퓰리즘’의 소치였다. 하지만 <안면 바꾼 국회의원들…특혜 누리며 ‘희희낙락’>이란 기사 제목은 너무 나간 게 아닌가 싶다. 그동안 한국 관료과두체제의 폐해를 지적해왔던 한 시민단체 지도자는 8일 기자와 만나 “의원연금 폐지 헌법소원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때 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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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 1월9일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 원장 별세 풀무원농장 설립자 원경선(100) 원장이 8일 오전 1시 49분 경기도 부천 순천향대병원에서 노환으로 사망했다. ‘한국 유기농업의 아버지’라 불리며, 초·중학교 교과서에도 업적이 실린 인물이다. 풀무원 창업주 원혜영 국회의원(민주통합당)의 부친이기도 하다. 유족은 2남5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영결식은 10일 오전 9시, (02)3410-6915 ▲조윤미?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강사 별세,?손성렬?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강사 부인상=8일5시2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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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1월9일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종합정책과장 김정관▷경제분석과장 이형일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운영위원회 진정구▷법제사법위원회 임중호▷기획재정위원회 류환민▷행정안전위원회 손충덕▷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진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이인용▷농림수산식품위원회 문강주▷지식경제위원회 지성배▷환경노동위원회 한공식▷국토해양위원회 허태수▷정보위원회 허영호▷여성가족위원회 이용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춘순 <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조용복▷법제실장 김병선 ◇지식경제부 ▷행정관리담당관 이용필▷전자산업과장 서기웅▷엔지니어링플랜트팀장 서정란▷미주협력과장 윤성혁▷동부광산보안사무소장 이판대 ◇충청북도 <부이사관 승진> ▷바이오산업국장 박인용▷혁신도시관리본부장 송인헌▷행정국(교육) 양권석 <3급 전보> ▷균형건설국장 윤재길▷행정국(교육) 김광중 <4급 승진> ▷정보화담당관 금한주▷식품의약품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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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영국 금융가에 사무용 빌딩 첫 보유

    영국 런던의 금융가에 입지한 사무용빌딩 입찰에 아시아 각국의 국부펀드들이 참여해 경합한 결과 중국 국부펀드가 빌딩의 새 주인으로 낙찰됐다. 각국에서 사회경제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중국은 이번 낙찰로 영국에서는 최초로 사무용 빌딩을 보유하게 됐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즈(FT)는 구랍 23일 “세계 최대 사모투자회사인 블랙스톤이 보유하고 있는 영국 런던의 치스윅파크(Chiswick Park)의 사무용 빌딩 입찰에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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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혁의 造船史] ④1987년 노사분규는 ‘민주화+산업화’ 공존 계기

    북한과의 관계는 우리 주변에 늘 도사리고 있던 위기의 하나였다. 1970년대 초 우리는 북한보다 살기 어려웠고 해외에서 북한 사람, 특히 김일성 초상 배지를 달고 다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외국여행 하는 사람들에게 정부는 소양교육이라는 것을 받도록 하였다. “북한 사람은 모두 나쁜 사람이다. 자칫 잘못하면 당신들은 그들에게?해코지 당할 것이다” 라고 가르쳤다. 북한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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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박근혜 당선인에게 없는 ‘세 가지’

    박근혜 당선인한테 없는 게 세가지 있다. 귀걸이, 새치기, 골프채. 앞의 두 가지는 누구나 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 거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당선인의 귀를 살펴보라. 오늘(1월8일)자 신문에는 인수위원회 오찬에서 식판을 들고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인다. 그가 골프장에 나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 매일경제신문 오태식 기자는 지난 11월 말 쓴 칼럼에서, 당시?박근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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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 김명근, 김수영 ‘눈’에 ‘바람의 서’로 화답하다

    아시아엔(The AsiaN)에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을 연재하고 있는?칼럼니스트?김명근 한의사가 5일 아시아엔에 신춘 시를 보내왔다. 이상기 발행인이 세모에 김수영의 시를 선사하자 “새해 선물로 시를 받았으니 시로 답하는 게 멋이렸다”는 인사와 함께. 그는 “예전에 어느 바닷가에서 봤던 풍경를 적어 보았던 것인데 신년 분위기와 얼추 맞을는지?”라며 “새해에는 아시아엔의 바람이 바람처럼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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