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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민태홍화백 유네스코 특별초대전
중견 서양화가 춘당 민태홍 화백 특별초대전이 10일까지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열린다. 아프리카 저개발국 교육지원을 위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대사를 겸하고 있는 민 화백 특별전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병석 전 외교부차관) 창립 60주년 행사 일환으로 지난 1일 개막했다. (02)6958-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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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2014 현대불교문학상 시상식
이상국(시인) 이정환(시조시인) 이경자(소설가) 유성호(평론가)씨가 제19호 현대불교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대불교문인협회와 계간 <불교문예>는 4일 “불교문예 신인상에는 신이산, 우정연, 조재훈, 마선숙, 유선숙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3시 서울 조계종 총무원 안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봉축 낭송회와 함께 열린다. (02)2011-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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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유엔대사 “北 4차 핵실험시 유엔 추가제재 강화”
오준 주유엔 대사는 3일 북한의 4차 핵실험 강행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에 대해 “추가 제재가 신속하고 강도높게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오 대사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엔 안보리에선 그런 상황(4차 핵실험)이 생기지 않기 바란다”면서 “안보리 논의는 그런 상황이 생기면 안 된다는 강한 경고를 반복적으로 주고 있는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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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한국교민 거주지 ‘옌자오’, 집값 10% 이상 하락한 ‘왜’?
베이징 외곽의 옌자오(燕郊) 지역 집값이 올 들어 10% 이상 하락세를 보였다.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천바오(北京晨?)는 1일 “지난 주말 기준으로 옌자오 지역에서 새로 분양을 시작한 일부 아파트의 집값이 1㎡당 최소 1천위안(17만5천원)에서 최대 2천5백위안(26만원) 가량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옌자오의 아파트를 사기 위해 알아보고 있는 한 시민은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이 아파트의 집값은 1㎡당 1만2천위안(204만원)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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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계요인 최다 배출 대학은?
중국의 정계 요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베이징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학연구단체인 중국교우회넷(中?校友??)이 3일 발표한 ‘2014년 중국대학 평가연구보고’에 따르면 1952년 이후 중국 대학 졸업자 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 중앙후보위원,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인물과 2000년 이후 정부 성·시·자치구, 국가부문 지도자에 베이징대학 출신이 92명으로 가장 많았다. 베이징대학 다음으로는 칭화(??)대학 78명, 인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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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퍼스트레이디, 꺼내 든 휴대폰 매출 하루만에 급증
중국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媛)이 쓴 휴대폰이 공개된 지 하루만에 판매량이 2배 이상 올랐다. 베이징 지역신문 징화시보(京???)는 3일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 2위 사이트인 징둥상청(京?商城)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달 31일 중싱(中?, ZTE)통신의 ‘누비아(努比?)Z5 미니’의 판매량이 전날보다 2배 가량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휴대폰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펑리위안이 쓴 휴대폰’으로 화제가 됐다. 펑리위안은 지난 29일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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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진급에 50억”···中 최악의 부패 장성 기소
중국 최악의 부패 장성으로 꼽히는 구쥔산(谷俊山) 전 중국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이 부하 장교들에게 돈을 받고 승진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로이터통신은 구쥔산 전 부부장의 주요 혐의 중 하나는 관직 매매로, 수백개의 관직을 팔아 막대한 이득을 챙겼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중국 군 내부에서 관직 매매는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비교적 낮은 관직은 수십만위안(1위안=175원)이며 만약 (승진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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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징 ‘미세먼지 개선 협력’ 첫 합의
통합위원회 환경팀 신설, 대기질 포럼 개최 서울시와 중국 베이징(北京)시가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 질 문제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합의문을 3일 발표했다. 베이징시가 대기 질과 관련해 외국도시와 협력 합의문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베이징시 초청으로 이날 베이징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 왕안순(王安順) 베이징시장과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은 크게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양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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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아베 등 일본 지도자 위선자거나 인격분열증”
일본 군국주의의 최악의 악행 중 하나로 꼽히는 난징 대학살 사건을 둘러싼 중·일 양국 비난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유력 언론이 “일본 지도자들이 부도덕의 극치인 위선자거나 인격분열증 환자”라며 전례 없이 강력히 비난했다. 1일 중국 징화스바오(京華時報)는 ‘일본 국가지도자의 개념은 어디로 갔는가’라는 제목의 평론기사를 통해 침략 역사를 부인하려는 일본 아베 내각 지도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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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남한의 북한 흡수통일 가능할까?
우크라이나 사태는 한반도 통일의 거울?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 크림반도가 국민투표를 통해 러시아에 귀속하게 된 점에 대해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 사건은 한반도 미래에 관한 또하나의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왜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분리된 것일까? 물론, 러시아 민족주의가 이 사건에 깊이 개입되어 있다. 크림반도는 러시아인들의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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