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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사비기 불교문화 한 곳에서 본다

    국립부여문화재硏, 21일 ‘寺塔甚多,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 공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 서산 ‘보원사지’의 출토 유물 등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되는 등 백제 사비기 불교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배병선)는 백제 사비기 사찰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 ‘寺塔甚多(사탑심다), 백제 사비기 가람과 유물’을 21일 오후 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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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사택지적비’ 등 보물 지정 예고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20일 ‘부여 사택지적비’ 등 8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부여 사택지적비(夫餘 砂宅智積碑)’는 백제 의자왕 대의 인물인 대좌평(大佐平:백제의 고위 관직) 사택지적이 은퇴 후 절을 세운 것을 기념해 제작한 비(碑)며 백제인의 손으로 제작된 유일한 비석(碑石) 형태의 유물이다. 이 비는 백제 후기 귀족들의 삶과 사상, 백제 관등을 이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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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막는다

    산림청, 21일~11월 10일 전국 229개 지역서 단속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국 229개 지자체 등 261개 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소나무류 이동 차량 ▲화목 사용민가 등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원인중 하나인 인위적 확산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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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푸껫서 쾌속정 충돌로 한국 관광객 2명 실종

    작년에도 파타야에서 충돌사고로 10명 부상 태국 휴양지 푸껫 인근 해상에서 관광객들을 태운 쾌속정과 대형어선이 충돌해 한국 관광객 2명이 실종됐다. 19일 주 태국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푸껫 섬 근처 해상에서 관광객과 승무원 등 37명을 태운 쾌속정과 대형어선이 충돌해 쾌속정 탑승자 가운데 10명이 구조되고 27명이 실종됐다. 관광객 중에는 한국인 4명이 포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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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절약 얼마나 필요합니까?

    에관공, 황당한 여론조사에 수천만원씩 ‘펑펑’”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전기 절약 얼마나 필요합니까?’ 이처럼 당연하고 단순한 설문조사에 에너지 관리공단(이하 에관공)이 매년 2000만 원의 비용을 들여 혈세낭비 논란을 낳고 있다.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에너지관리공단이 제출한 ‘최근 5년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약 홍보효과여론조사가 지나치게 단순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당연히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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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사 매출 첫 공개… “수수료 너무 높아”

    11개 주요 밴사 매출 4년간 약 2.2배 상승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밴(VAN)사의 매출과 이익 규모가 4년간 두 배 가량 증가했다.금융당국의 감독권 밖에 있던 밴사의 매출과 이익 규모가 집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금융감독원이 김영환 새정치연합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1개 주요 밴사의 2009년 매출은 5574억원에서 지난해 1조2150억원으로 4년간 약 2.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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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 수출보험료, 신청 ↑ 예산 ↓ ‘빈익빈 부익부’

    지난 5년간 예산 13% 감소 신청은 26% 늘어나 박완주 의원 “수출중기 보험료 정부지원 늘려야”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중소기업의 수출보험료 지원금규모가 줄어드는 가운데 자치단체별 지원규모와 지원액도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제출한 ‘지자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원금이 최근 5년 사이 12.8% 줄었다. 수출 보험료는 중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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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과징금 1위 GS칼텍스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최근 5년간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과징금을 가장 많이 부과받은 기업은 GS칼텍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가 2009년부터 지난달까지 GS칼텍스에 부과한 과징금은 총 2355억원이다. 이어 SK가스 1987억원이고 E1 1893억원, 삼성전자 1739억원 등이다. 업종별로는 △에너집업에서 GS칼텍스가 가장 많고 △제조업 삼성전자(1739억원) △금융보험업 삼성생명(165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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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 녹색성장산업 보증 ‘보여주기식’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녹색성장산업 보증제도를 실적쌓기, 보여주기식으로 운영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녹색인증을 받지 않은 건설회사나 제조업체에 수조원의 녹색성장산업 보증을 제공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신보의 ‘녹색성장산업 보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녹색인증을 받은 사실이 없고 관련 기술 보유 및 관련 사업영위 여부도 불분명한 일반 건설사, 제조업체 등 2349개 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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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직접투자(FDI) 수도권 편중 심화

    지방투자 홍보 부족 등 수도권 쏠림…외국인전용산단 ‘무용지물’ 박완주 의원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위한 의무적 기준 만들어야”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수도권 집중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지방의 외국인전용산단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드러났다. 막대한 혈세를 투자해 산업단지를 만들고도 준공 후 단 1개의 외국인 기업을 유치하지 못한 외국인전용산단은 물론 10년이 되도록 절반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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