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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새로운 도전자 인도
EM은 신흥시장을 의미한다. 하지만 신흥시장이 발전해서 DM으로 올라선다.일반적으로 우리는 Emerging Market을 단순히 후진적 개발도상국으로 선진국에 흔들리기 쉬운 국가 혹은 이슈로 접근되는 국가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Emerging Market의 정확한 뜻은 제조업으로의 설비투자 혹은 인프라 투자를 통한 산업화가 시작된 국가들을 의미한다. 비유하자면 1920년대의 미국이나 1940년대의 러시아, 1970년대의 일본이 EM국가에 포함된다. 1980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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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29개국 주택장관 ‘지속가능 도시개발’ 논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국토개발부가 주최하고, LH, 국토연구원, 대한주택보증, 한국감정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5회 아·태주택도시장관회의(Asia Pacific Ministerial Conference on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APMCHUD)’가 3일 개막해 5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2006년 첫 회의를 연 이후 올해 5회째인 이번 회의는 2년마다 개최되며,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내 주택도시 장관들이 모여 빈민가 정비, 주택건설, 지속가능 도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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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해부] 1억원 CI보험 가입후 유방암 걸리면
생명보험사마다 보장금액 지급방식 저마다 달라 삼성생명 보장방식 변경…소비자 ‘숙지’ 필요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가 CI보험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보험사에 따라 보장규모가 천차만별이다. 이에 따라 CI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들은 보험사별로 보장금액과 보험금 지급방식 등을 사전에 충분히 살펴보고 결정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경우?기존 출시된 CI보험에 대해?최근 ‘소액암’을 주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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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대웅전 보물 지정 예고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3일 경남 남해 용문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남해 용문사 대웅전은 조선 현종 7년(1666)에 일향 화상(一香 和尙)에 의해 건립되고 영조 47년(1773)에 중수(重修)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다포계 팔작지붕 건물로, 기단은 지형을 고려해 전면은 2단으로 높게 형성하고 배면과 측면은 1단으로 구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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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명물 황톳길 개발, 맥키스 중소기업청 표창
맥키스(옛 선양·회장 조웅래)가 최근 중소기업청장표창을 수상했다. 맥키스는 3일 “계족산 황톳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맥키스는 2006년 계족산에 황토를 깔고 이듬해부터 숲속 음악회를 주말마다 열어 계족산 황톳길을 매주 3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대전 중앙시장, 뿌리공원, 장태산 등이 계족산 황톳길을 찾는 여행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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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 공상은행과 업무 제휴
향후 공동 브랜드카드 발행 계획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자산기준 세계 최대 은행인 중국 공상은행(工商銀行)의 글로벌 트래블 카드와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문명영 중국지역본부장이 중국 베이징 공상은행 카드센터에서 란건승(?建?) 카드센터 총재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글로벌 트래블 카드 고객 50만명은 해당 카드로 결제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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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쟁점 ‘일괄타결’ 시도
APEC 정상회담 앞두고 제14차 협상…수석대표 참석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둘러싼 핵심 쟁점을 일괄 타결을 시도한다. 양국 대표단은 6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FTA 제14차 협상을 벌인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3일 밝혔다. 이번 협상은 9∼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눈앞에 두고 열린다. APEC 정상회의는 중국 측에서 FTA 타결 희망 시점으로 점찍은 때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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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방산개혁? 이회창 율곡감사가 ‘타산지석’
감사원이 국방부, 방위사업청(방사청), 기술품질원(기품원)을 포함하여 방위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를 벌인다고 한다. 이번 기회에 방위사업청을 국방부 외청으로 두는 것이 타당한가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재검토가 이루어진다면 의의가 있겠다. 그러나 기존의 감사와 같은 수준과 방법으로 이루어진다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기품원은 원래 국방품질관리소인데,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방산업체에 대한 감리를 맡은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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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국산 TV ‘만족도’ 높아
[아시아엔]호주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TV 업체의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호주 소비자만족도 조사업체인 캔스타블루가 발표한 2014년 소비자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삼성전자는 3D TV 부문에서, LG전자는 LCD T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TV 부문 소비자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TV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평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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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해외파병 찬성
국방부 1000명 조사······”유사시 외국군 요청에 크게 도움”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국군 해외파병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 3일 “국군의 해외파병과 관련해 ‘매우 찬성한다’는 의견이 11.2%, ‘찬성하는 편’ 의견이 60.3% 등 71.5%가 찬성 쪽의 의견을 제시했다”고 기관지 <국방일보>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반대하는 편이다’는 20.7%, ‘절대 반대’는 3.7%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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