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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해외건설 7000억달러 돌파”

    [아시아엔]해외건설인의 최대 잔치인 ‘2014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이 1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회와 정부 주요 요인, 해외건설 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1965년 우리 건설업체가 해외건설시장에 진출한 후 수주 누계 총 6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고 미래비전을 제시, 해외건설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가 됐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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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공무원 비자 없이 입국

    [아시아엔]한국·중국 공무원이 양국을 오갈 때 비자(사증) 없이 드나들 수 있게 됐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양국 정상 동석 하에 ‘한중 외교관·관용·공무여권 사증면제 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은 향후 양국의 국내절차가 모두 완료됐다고 통보된 날로부터 30일 후에 발효된다. 이로써 유효한 관용·공무여권을 소지한 양국 국민들은 사증 없이 상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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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중국매출 2년새 35% 늘어

    [아시아엔] 우리나라 주요 대기업의 중국 매출이 최근 2년 새 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중FTA가 발효되면 이같은 증가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2011∼2013년 3년간 금융 및 공기업을 제외한 매출액(연결기준) 상위 200대 기업중 해외 실적을 공시한 회사 38곳의 중국 매출은 총 145조1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의 중국 매출은 2011년 108조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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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화약세 영향 제한적”

    [아시아엔]최근 엔화 약세의 여파가 국내 증시에 제한적인 영향을 줬다고 분석이 나왔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1일 “일본은행의 추가적인 양적완화 정책 결정(10월 31일) 후 엔화약세 심화로 국내 증시는 수출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지만 여파는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민 연구원은 엔화 약세로 가격 하락폭이 컸던 기계, 운수창고 등의 수출 업종이 최근 반등세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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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일데이’에 11 찾으면 선물이 ‘펑펑’

    코레일, 열차 온라인서 다양한 행사 마련 [아시아엔=박희송 기자]코레일이 11일 ‘레일데이’를 맞아 열차와 온라인 공간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 코레일은 11일 서울역에서 11과 관련된 열차에서 모닝커피와 떡을 제공하고 와인을 선물하는 레일데이 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오전 7시에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 111열차에서는 코레일 직원들과 마스코트가 나와 고객맞이 환영인사를 하고 11호칸 탑승객 모두에게 모닝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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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일·인도 ‘원자력 안전’ 학술대회 열려

    [아시아엔=박희송 기자]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학회장 송명재)와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4개국 원자력 전문가가 참가하는 제4회 ANUP(Asian Nuclear Prospects) 국제학술대회를 10일부터 3일 간 제주 롯데시티호텔에서 연다. ‘미래를 위한 원자력시스템의 안전성 및 지속성 증진(Safe and Sustainable Nuclear Systems for the Future)’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4개국 원자력 전문가 120여 명이 참가하며 고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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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안 환자 급증…”스마트폰 때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안 보이는 노안(老眼) 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노안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0년 66명에서 지난해 347명으로, 4년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연령별로 보면 50대가 32.6%(256명)로 가장 많았으며 60대 27.6%(217명), 40대 22%(173명), 70대 12%(101명) 등의 순이다. 성별로는 여성 노안 환자(58.9%)가 남성(41.1%)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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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 손잡고 중동조달시장 개척

    [아시아엔=박희송 기자]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와 공동으로 민·관협력 시장개척단을 구성, 10일~14일 UAE와 카타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구매상담회를 펼치는 등 중동지역 조달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베트남·필리핀, 인도·미얀마 지역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중동시장의 중심지인 UAE와 카타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1:1 구매상담회를 펼쳐 우리 우수중소기업들이 중동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달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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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악박물관을 세계적인 산악중심지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국립산악박물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세계 산악강국의 위상과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국립산악박물관이 지난 8일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에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립산악박물관은 150억원을 투입돼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3789㎡으로 지어져. 보존, 전시, 체험교육, 휴게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신원섭 청장은 기념사에서 “세계적인 산악인의 유물을 전시, 국민들의 자긍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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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특허심사하이웨이’ 자료 교환

    3국 특허청장 회담 열려..공통 웹사이트 3개국 언어로 개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특허청(청장 김영민)은 10일 서울 파트너스 하우스에서 제14차 한·중·일 특허청장 회담을 열어 특허심사하이웨이 품질 향상을 위해 관련 통계자료를 상호 교환했다. 또 현재 영어로 된 3국 특허청 공통 웹사이트(TRIPO.org)를 한·중·일의 3개 언어로 개편하기로 하는 등 고객(출원인) 편의 증진을 위한 3국 특허청 간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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