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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작가 조진수씨 네팔 지진 대참사 구호 ‘사진전’ 8~14일 김포시민회관서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사진 조진수 사진작가] 네팔 지진 발생 40일, 수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수십만명의 거처를 앗아간 네팔 대참사 구호를?위한 사진전이 8~14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에는 1993년 이후 매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사진촬영을 해온 사진작가 조진수(56·김포풍덕농산 대표)씨의 작품 100여점이 출품된다.?수익금은 전액 지진으로 폐허가 된 네팔 나가르고트 지역의 학교 건립에 기부된다.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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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의사’ ‘두산연강재단’ 공동주관 두산연강학술상 신청 8일 마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청년의사>와 ‘두산연강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15두산연강학술상 신청이 8일 마감된다. 한국의 의학발전과 의학 연구자 의욕 고취를 위해 제정된 두산연강학술상 응모자격은 △의학분야 논문으로 △한국 의사면허 소지자가 제1 저자여야 하며 △2014년 5월~2015년 4월 사이에 발행된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으로 △제1 저자 연령이 해당 논문 게재된 학술지 발행일 기준으로 만 50세 미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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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국 최고 와인 전문가 제프 크루스 ‘마스터 소믈리에’가 남기고 간 말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에서는 미국 와인 하면 으레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오리건과 워싱턴주 등 북서부 와인이야말로 고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미국 최고 와인 전문가로 전세계에 200여명에 불과한 ‘마스터 소믈리에’ 제프 크루스(Geoff Kruth)가 최근 한국을 방문해 남긴 말이다. 제프 크루스는 마스터 소믈리에들이 모여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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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⑫] 알리페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최근 중국을 강타한 광고 영상 한편이 있다, 바로 알리페이 광고 영상이다. 영상은 2003년 대학입학 때부터 취업과 연애생활, 가정을 이루기까지 약 10년 동안 여주인공이 알리페이와 함께 한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광고 마지막 즈음에 보여주는 모바일 계좌관리 내용에는 주요 지출항목과 월별 지출액, 전체 지출내역, 위어바오(알리페이 제휴 금융상품) 수익률 등 다양한 라이프데이터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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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민성우 배한성, “‘밥心콘서트’로 빈곤가정에 사랑 전해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민성우 배한성씨가 ‘밥心’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한다. 지구촌사랑의쌀문화예술단(단장 배한성)이 오는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자선음악회 밥心콘서트’를 연다.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소속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지구촌사랑의쌀문화예술단은 지난 3월 배한성씨가 단장으로 임명돼 결성됐다. ‘밥心콘서트’는 배한성 단장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는 밥을 굶을 만큼 찢어지게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누구보다 가난과 굶주림의 고통을 잘 알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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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기자협회 ‘제6회 내마음의 스승’ 행사···”선생님 늘 그 자리 지켜주십시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내 마음의 스승’ 행사가 15일 저녁 서울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내 마음의 스승’ 모임은 분야별 어른들을 모시고 그들의 자취를 돌아보고, 후배 세대에 뜻을 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계속 돼왔다.   이날 행사에서 강지원 변호사는 “우리 사회에 스승이 안 계시다지만 여기 모이신 분들이 모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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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런 대한민국 여기자,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14일 최은희여기자상 시상식

    2015년 제32회 수상자는?조선일보 강경희 사회정책부장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제32회 최은희여기자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올해 수상자는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이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윤호미)는 “강경희 기자는 그간 칼럼을 통해 탁월한 분석과 친근한 필치로 주목받았다”며 “특히 데스크로서 굵직한 사회 문제성 시리즈들을 기획, ‘안전후진국 뿌리부터 바꾸자’ ‘무상복지의 역설’ 등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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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동영상] 대참사 두차례 겪은 네팔 어르신 “1934년 대지진보단 무섭지 않았다”

    네팔 유력주간지 <네팔리 타임즈>는 1934년 규모 8.1에 달했던 대지진을 이미 한차례 겪었던 어르신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757호(5월8~14일)에 보도했다. <아시아엔>은 <네팔리 타임즈>의 인터뷰 기사를 번역해 원문과 함께 게재한다.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유 마하르잔(89) 할아버지는 대지진이 일어난 25일 당시 발코니에서 마늘을 손질하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건물이 큰 소리를 내며 흔들려 방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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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산플래넘 2015] 키신저 “2차대전 직후 GNP 전세계 50%서 현재 25% 하향 불구 美역할 줄지 않을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중 수교의 중추역할을 맡았으며, 197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은 28일 “앞으로 국제사회에 대한 미국의 역할은 과거 못지않게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키신저 전 장관은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주최 ‘아산플래넘2015’ 개회식에서 영상 연설을?통해 이렇게 밝히고?“현재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격변과 갈등은 전례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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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스필버그·러셀 크로우·할리우드 스타가 신는 제옥스 롯데백화점서 ‘트래블 위드 제옥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탈리아 신발브랜드 제옥스 ‘트래블 위드 제옥스'(Travel with GEOX)가 24일 오후2시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 ‘트래블 위드 제옥스’ 오픈 행사에는 배우 오연서, 이규한, 남규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제옥스(GEOX)는 각종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 영화배우 러셀 크로우, 영화감독 스티블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유명인들이 신어 유명해진 신발브랜드다.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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