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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코치 천비키의 에너지 팡팡] 고민 많으시죠? 이렇게 풀어보세요

    [아시아엔=천비키 명상코치] 당신은 해결해야 할 어떤 일이나 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최근에 몇몇 분들과 명상코칭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 통해 함께 보자. #사례 1 A기업의 김 차장은 팀장이 된 후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우선은 피워대는 담배 갯수가 늘었다. 의사결정 및 해결과제가 불어나면서 잠에서 뒤척거리는 날도 잦아졌다. 새벽녘 잠에서 깨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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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인간다운 죽음 위한 ‘웰다잉 10계명’

    [아시아엔=김덕권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아무래도 ‘덕화만발’을 쓰는 게 오래 갈 수 없을 것 같다. 당뇨병을 앓느라고 오른쪽 눈 망막이 망가지고 있고, 왼쪽 눈은 녹내장이 왔다. 그간 안과 치료로 진행속도를 늦추어 왔는데 요즘은 오른쪽 눈이 잘 보이질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갑작스런 사고사를 포함하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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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16)] 되돌아 보는 박근혜의 세종시 수정안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마천은 「소진열전」 말미에 “천하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으며 그의 술수를 배우기 꺼려했다”라고 서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전을 서술한 것은 “보통 사람의 집에서 일어나 여섯 나라를 연합시켜 합종을 맺게 한 것은 그의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대의 순서에 따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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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버즈피드’의 위력···’허핑턴포스트’와 쌍벽, 공유 컨텐츠의 중요성 일깨워

    [아시아엔=조슈아 최 <아시아엔> ?IT전문기자] 버즈피드는 요즘 미디어?종사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미디어의 기승전결에서 ‘전’을 <허핑턴포스트>가 던졌다면 ‘결’은 버즈피드가 던졌다고 표현할 정도다. 미디어 종사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버즈피드란 무엇인가? 일단 버즈피드는 미국의 인터넷 뉴스미디어 기업이다. 소셜뉴스와 엔터테인먼트를 주로 다룬다. 이 매체의 기본은 ‘공유’다. 즉 이것을 읽은 사람이 페이스북 등의 SNS 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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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허영만이 추천한 ‘조형용 닭도리탕’의 숨겨진 사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정이란 무엇인가? 50여년 전 일이다. 필자가 군대를 제대하고 청계천에서 철강사업을 시작했을 때, 원주의 한 고등학교 체육교사를 하던 친구가 연탄가스 중독으로 죽었다. 혼자 원주까지 달려가 친구의 시신을 수습해오자 많은 동창생들이 장례는 물론 부인과 어린 아들을 도왔다. 카페 ‘덕화만발’ 자유게시판에 득로(得路)님이 쓴 ‘닭도리 탕’이란 제목의 글을 소개한다. 퇴근길이었다. 아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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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19] 비만, 나는 이렇게 해결했다···”신에게는 아직 12kg의 체지방이 남아있습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체중을 감량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대략 1년 전쯤 나의 건강검진 결과를 펼쳐서 보고 있는 의사로부터 들은 말이다. 의사의 말에 순간적으로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찬 여러 가지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이후 내가 한 행동은 집 근처 피트니스센터로 가서 1년 정기회원 등록을 한 것이었고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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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호 사건’ 대응 한심···해군대장 출신 국민안전처장 해경 장악도 못하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8년 2월 유엔은 한국에서의 총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유엔임시한국위원단을 파견했다. 소련은 입국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가능한 지역에서라도 치르기로 하여 5.10선거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의장 메논이 한 일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논은 저명한 지도급 인사 200명의 지지 서명을 받아오라고 했다. 김구와 김규식은 제 날짜에 제출했는데 이승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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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경제칼럼] 임대 자영업자와 건물주가 윈윈하려면 ‘권리금’ 극대화해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경제학자] 얼마 전 이런 제목의 기사를 읽었다. “대한민국은 자영업자 눈물로 지은 ‘건물주 천국’이다.” 자영업자들의 심금을 울릴 만했다. 방세와 임대료를 마구 올리고, 나가라고 하는 등 건물주들이 갑질을 한다는 얘기였다. 그런데 건물주 입장에서도 할 말이 많다. 일단 임대에는 고율의 세금이 부과된다. 속여서 렌트가 싼 듯이 계약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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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까지 작성하는 로봇 등장···단순팩트만 전달하는 기자들 사라지지 않을까?

    [아시아엔=조슈아 최 <아시아엔> IT 전문기자] ‘IT 기술’은 세계 어디서나, 어느 분야에서나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로봇이 기사를 써줄 수 있다는 뉴스가 한참 나오더니 이미 많은 분야에서 상용화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알고리즘에 기사의 포맷을 넣고 (예를 들어) 프로야구 데이터를 넣으면 프로야구 기사가 나올 수 있다. 단순히 양팀(예를 들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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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일본어가 국어였던 시절···어머니의 ‘효순가’로 국어에 눈뜨다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자연과 삶’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나는 소학교 시절때부터 지금껏 한글을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다. 일제강점기 시절엔 일본어가 국어였다. 국사도 마찬가지로 일본사를 배웠다. 당시엔 한글을 ‘언문’(諺文)이라고 했다. 이 언문조차도 “가갸~ 거겨~”를 뇌까리며 정식으로 배우지 못했다. 이후 맞춤법 규정을 되풀이해 읽어왔지만 막상 쓰려면 아리송하다. 알 만한 사람에게 묻는 것도 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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