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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가데스 바네아’ 사건의 교훈···그릇된 선택·불순종·고집
3/25(수)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주의 말씀에만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현실과 상황을 넘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4월 6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지켜서 하루빨리 코로나 19 사태가 진정되게 하소서 –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육체적 질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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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이후 ‘빨리빨리’ 벗고 ‘저활성 사회’로?
[아시아엔=정근식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코로나사태’가 약간씩 진정되고 있다. 그러나 유럽이나 이란, 미국의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어서 걱정은 여전하다. 예방, 검사, 확진, 완치 또는 사망으로 이루어지는 감염병 관리 체계에서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독특한 패러다임을 구축했다. 예방수칙준수, 검사능력과 실적, 그리고 낮은 치명률 등에서 독보적인 지표를 나타내자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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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 확산 주범’ 신천지로 청년들 몰리는 책임 기성교회 커
[아시아엔=민성식 <종교와 평화> 편집장] 온 나라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하루하루를 불안과 공포 속에서 보내고 있다. 방역 당국이 권하는 방역수칙을 최대한 지키면서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별다른 수가 없어 보이니 답답하기까지 한 상황이다. 우리 가족은 이번 사태의 직격탄을 맞았다. 어머니가 매일 다니시던 경로당도 폐쇄됐고, 교회 역시 주일예배를 중단했다. 어머니의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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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코로나 사태 이후 시대’, 욕심·욕망 대신 믿음을
2020. 03. 24. 기도제목 1. 말씀 안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승리를 맛보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코로나 바이러스로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느낍니다. 교회, 대학, 기업, 사회 모든 분야가 변할 것입니다. 이 때, 말씀을 붙잡고,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민족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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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면인식’ 발달, 네살 때 잃은 아이 찾을 수 있다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60년대 초반 내 중학교 시절 우리 집은 서울대 뒤 이화동에 있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 거처였던 이화장 근처였다. 학교는 광화문에서 서대문 가는 길목의 신문로에 있었다. 같은 반 동준이가-아, 미국 이민 가서 교통사고로 젊은 나이에 세상 떴는데-자기 집에서 같이 지내자 했다. 동준이네 집은 명동에 있었다. 명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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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18] 여행 동반자의 조건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대략 한달 정도 동반자가 함께 가는 조건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가정해보자. 여행 장소와 숙소도 물색해야 하고 여행지에서 하고 싶은 것도 생각해야 한다.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도 챙겨야 하고 비용도 산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생각에 앞서 심사숙고해야 하는 내용은 바로 여행의 동반자를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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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은경 ‘블루아워’로 다카사키영화제 여우주연상
‘신문기자’ 日아카데미상 이어 쾌거 [아시아엔=편집국] 배우 심은경이 영화 ‘블루 아워’로 제34회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20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블루 아워'(감독 하코타 유코)의 주연배우 심은경과 카호가 일본 대표영화제 가운데 하나인 다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심은경과 카호는 22일 일본 군마현에서 열린 제34회 다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여우주연상 공동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일본의 지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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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도사 전문] “권근술 선배님, 한겨레공동체 똘똘 뭉쳐 새 희망 만들겠습니다”
[아시아엔=김형배 한겨레신문사 사우회장, 방송문화진흥회 감사] 한겨레 안에서는 권근술 선배님과 비교적 일찍부터 만나고 최근까지 뵌 사람은 아마 저일 겁니다. 처음 만났을 때나 마지막 뵈었을 때나 만남은 항상 고통과 수난 속에서 이뤄졌습니다. 첫 대면은 제가 대학 4학년생일 때입니다. 선배님은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동아일보 광고탄압사태 한복판에서 동료 기자들과 제작거부 운동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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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O리그 역대 최고 포수 이만수에게 0.4초란?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SK와이번스 전 감독] 마운드에서 홈 플레이트까지의 거리는 18.44m, 이렇게 짧은 거리에서 불꽃같은 빠른 볼과 다양한 구질을 판단하고 타격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 나는 젊은 시절부터 마운드에서 홈 플레이트까지 거리를 3등분 해서 연습했다. 처음 부분은 마운드에서 시작해 4m까지 리듬과 타이밍을 잡는데 신경 썼다. 두번째 부분은 8m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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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그 땅으로 들어가라”
[3/23(월)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허락한 것을 지키고 전하는 능력 주소서 말씀을 사모함으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는 일상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려지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현재의 전쟁과 같은 고난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말씀으로 깨어있고 기도로 세상을 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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