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④]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내 또래의 사람들이 어릴 적 어렵게 산 이야기를 풀어놓으면 끝이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으로 나와서 살게 되었지만 고향 거제도에 대한 추억은 생생하게 남아 있다. 물론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늘 배가 고팠던 기억이 대부분이다. 쌀밥을 원 없이 먹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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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승호 경찰대동문회장의 마지막 페북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늘 아침 지인의 별세 소식을 전하는 문자 메시지를 전달 받았습니다. 잠시 먹먹해졌습니다. 하나는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의 죽음에 대해, 다른 하나는 며칠 전 그의 투병사실을 알고도 그저 아무 일도 안한 미안함 때문이었습니다. [부고] 삼가 알립니다 정승호님(경찰대학 총동문회장) 께서 5월 24일(새벽) 소천 하셨습니다. 상주: 김강희(부인) 정한얼(장남) 정다은(장녀) 윤상준(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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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③] 거제 연초초등학교 시절, “아~, 그 운동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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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제대로 알기] 까다로운 젓가락 사용법···밥상예절 ‘기라이바시’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 잘 먹겠습니다), 고치소사마데시타(ごちそうさまでした, 잘 먹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식사 전후에 하는 인사말이다. 이들의 밥상문화는 어떤지 살펴보자. 우리와 다른 일본의 특이점이라면 일본은 숟가락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밥은 물론 국이나 죽도 젓가락으로 먹는다. 그래서 유독 젓가락 관련 예절이 많다. 젓가락 관련 금기들을 ‘기라이바시’(嫌い箸, 싫은 젓가락)라고 한다. 까다로운 듯하지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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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음란과 쾌락, 거짓사랑에 빠지지않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5/23, 토) 1. 말씀 안에서 -성령 충만하여 음란과 방종과 정욕을 다스리고 순결함과 절제와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거룩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성적 순결을 생명처럼 유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정상적인 가정과 가족의 관계를 왜곡시키고, 성을 정치의 도구로 삼아 국민의 정서와도 동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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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②] “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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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암극복 건강밥상⑮] 생강, “마늘·양배추와 암예방 3대 식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생강은 소화액 분비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 식욕을 돋워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체했을 때 생강즙을 먹는 것은 생강의 매운맛이 위액을 분비시켜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평소 위장이 좋지 않다면 생강즙 1큰술과 우유 4컵, 꿀 2큰술을 넣어 만든 ‘생강 우유’를 매일 꾸준히 마시면 좋다. 몸에 땀을 내고 가래를 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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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내 영적 문제를 노출시켜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됩니다.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며 ‘하나님이 있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할 때 문제 속에 갇혀있지 말고 내 심령에 성 삼위 하나님의 새 영, 부활의 영, 그리스도의 영을 불어 넣으십시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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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기독교인의 진정한 정체성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고 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부패와 탐욕으로 물든 이 땅을 고쳐주시고 성경적 가치관이 세워지게 하소서 -5월 가정의 달을 통해 가정을 이룰 때 품었던 첫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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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①]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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