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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웃게 하는 하루
함께 기도합시다 1. 말씀 안에서 – 어제의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오늘의 내가 겸손히 살게 하소서 – 말씀에 따라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웃게 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나, 우리보단 너, 너희를 배려하고 베푸는 건강한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초중고가 본격적으로 등교하는 오늘, 감염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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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⑧] 거제성포중 거쳐 경남교육청 발령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혈기 왕성한 20대의 삶을 온전히 거제교육청 공무원으로 성실하게 일하며 보냈다. 서기보(9급)로 출발해서 서기(8급)가 되고 그다음에 주사보(7급)까지 승진하면서 나는 중학교 서무 책임자로 발령을 받았다. 성포중학교 서무 책임자로 있을 때는 교감 선생님의 부탁으로 담임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반의 담임 일을 대신한 적도 있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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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모든 사건을 영적으로 보고 해석하길 바랍니다. 문제를 영적으로 보지 못하면 갈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여 하나님을 오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때리고 벌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이 갈등에 빠지고 가인은 동생 아벨을 살인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해답을 갖지 못하면 위기의식 속에서 답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라고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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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상반된 입장에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기
함께할 기도제목 1. 말씀 안에서 -이기적 삶이 아닌 이타적 삶이 되게 하셔서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처럼 형제, 자매를 품고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기를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나와 상관없는 생명에 무관심했고 가볍게 여기던 죄를 회개합니다. -코로나19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깊이 성찰하는 민족되길 중보합니다. 3. 교회와 선교 -죄는 작은 것이라도 예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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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인의 해외여행 중 ‘로망’ 두 가지, ‘사격’과 ‘마리화나’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인터폴 전 부총재] 일본인은 국외로 나가면 두 가지 호기심을 충족시키려고 한다. 하나는 총 쏘기. 징병제 국가는 거의 모든 남성이 군대에 가서 사격훈련을 받는다. 일본은 직업군인인 자위대 대원만 총을 손에 쥔다. 1980년대, 청소년과 30대 성인남자 사이에서 유행한 놀이가 있었다. 전쟁놀이다. 플라스틱 모의총과 모의탄 가지고 아군과 적군으로 나뉘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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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사태’와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그리고 이유토피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어제(5월 24일)은 부활절 일곱째 주일이며 승천주일(Ascension of the Lord)이다. 승천(昇天)은 사람이 되신 말씀의 지상 활동을 마무리하는 사건이다. 예수님의 강생(降生, incarnation)이 승천으로서 마무리되었다는 것은 모든 삶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승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활동의 시작이기도 하다. 즉 승천으로 예수님과 세상은 결별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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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⑥] 부산고 시절 만난 안중근과 김형석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살다 보면 누구나 힘든 시련을 겪는다. 시련은 곧 기회가 되기도 한다. 내게는 그 시련과 기회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찾아왔다. 부산고에 들어가 보니 동기들은 벌써부터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등 거제도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달랐다. 그런 속에서 내 공부는 못 하고 입주 가정 교사로 학생을 가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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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암극복 건강과일①] 배, 발암물질 배출해 암 예방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배는 과당과 포도당, 자당 같은 단맛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미량이지만,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이뇨작용을 돕는다. 비타민 C 함유량은 사과와 비슷하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배를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어릴 적 집에서 키우던 개가 어딜 쏘다니다가 갑자기 깨갱거리며 집으로 돌아와서 마루 밑으로 숨는다든지 아궁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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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한 목자는 양의 이름을 일일이 알고 불러줍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선한 목자는 양의 이름을 일일이 알고 불러줍니다. 우리는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르실 때 응답해야 합니다. 양은 하나님이 만드신 양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어야 안전합니다. 우리를 떠나면 절도와 강도에 당하고 맙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 슬픈 고독에 싸이게 됩니다.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 나를 원하셔서 부르시고 함께 있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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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⑤] 평생 못 잊을 거제 연초중학교 은사 두분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사람들마다 기억나는 은사님이 있겠지만 나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은사님이 두 분 계시다. 바로 중1 때의 이명걸 선생님과 중3 때의 김영진 선생님이다. 중1 때 담임이셨던 이명걸 선생님은 나에게 “기우야, 니 부산고 가라”고 처음으로 말해 주신 분이다. 나는 중1 첫 반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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