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17] ‘김대중 정부 100대 과제’에 교육부안 모두 관철시킨 비결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1998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대통령이 5년 동안 추진해야 할 100대 과제를 만드는 일이었다. 부처별로 3~4개씩 만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과제를 만들기 위해 교육부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과장과 국장을 전부 모았다. 그렇게 마라톤 회의를 하여 꼭 필요한…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코로나 방역 의료진·공무원 보호해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셔서 영생을 얻게 하신 하나님께 즐거움과 기쁨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우리의 일터에서 주께 하듯 신실하게 섬기는 산 예배자들이 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진정되게 하시고, -방역을 위해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공무원들을 보호하시며 지치지 않게 힘 주소서 교회와 선교…

    더 읽기 »
  • 사회

    죽음의 사선을 넘어 부활과 소망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살아계신 하나님. 답도 없고 길도 없는 이 세상에서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육신의 이성, 의지, 감정으로 보여주기 쇼를 하는 종교사상에 빠져 끊임없는 경제적 소요, 질병의 소요, 전쟁의 소요,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두려움의 소요로 인해 기쁨도, 행복도, 평안도, 건강도, 쉼도 다 빼앗긴 채 살았습니다. 이런 인생에게 모든 소요를 잠잠케 하는…

    더 읽기 »
  • 칼럼

    사람과 자연, 파키스탄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인도 친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20년 6월 2일, 멋지고 훌륭한 인도인 친구를 잃었다. 그는 매사를 대하는 태도가 누구보다 진지했다. 진심을 다해 자연과 사람을 사랑했다. 모국 인도를 무척이나 사랑했다. 그의 이름은 프라모드 마터다. 지난 3일, 그의 부인이자, 가정과 일터에서 한평생을 같이 해온 파트너 닐리마 마터로부터 짧막한 메시지를 받았다. Pramod passed away yesterday. 2008년 10월…

    더 읽기 »
  • 사회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본질을 회복하십시오. 내 자아를 깨뜨리는 자기부정이 믿음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도 있다는 생각, 하나님도 이것만은 안 될 거라는 생각, 창세기 3장 사탄이 심어놓은 생각을 창세기 3장 15절로 깨뜨리는 것이 변화와 축복의 시작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하십시오. 그리스도는 다…

    더 읽기 »
  • 사회

    [암극복 건강 채소②] ‘가지’···항산화·암예방 활성작용 ‘탁월’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가지에는 알칼로이드, 페놀 화합물, 클로로필. 식이 섬유소 등 다양한 암 예방 물질이 들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지의 보라색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anthosyanin) 색소는 항산화 활성 및 암 예방 활성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혈관 질환이나 동맥 경화 예방, 노화 방지 기능도 있다. 또한 스펀지 형태의 풍부한 식이 섬유소는…

    더 읽기 »
  • 사회

    순간순간 그때그때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순간순간, 그때그때, 하나님이 믿어지는 기도의 자리에 있으면 절대로 실패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것이 곧 실패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하며 그 행실이 부패하고 선함이 없어 인간관계를 분열시킵니다.(시편 14편1절) 이기적이고 더러운 감정 하나도 넘어가지 못하는 나, 기도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는 내 인생에…

    더 읽기 »
  • 경제-산업

    [중국 제대로 알기] ‘양꼬치’와 칭따오 맥주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외,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중국에 가면 양꼬치 전문점이 많다. 해질 무렵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보면 고소한 냄새가 나침반이 되어 나도 모르게 양꼬치구이집 앞에 도착하게 된다. 좌판 형태의 작은 가게도 있지만, 중국사람들은 규모가 큰 집을 선호하는지라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가게도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연기에…

    더 읽기 »
  • 사회

    [베트남 바로 알기] 한국의 김·이·박에 해당하는 성씨는?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외]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잘 알다시피 김씨다. 2015년 기준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 김씨가 약 1천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1.5퍼센트에 이른다. 5명 중 1명은 김씨인 셈이다. 김씨 다음은 이씨로 14.7퍼센트, 김씨와 이씨를 합하면 36퍼센트가 넘는다. 일반 사람들을 가리킬 때 중국에서는 ‘장삼이사(張三李四)’라고 하는데, 중국의 장씨와 이씨를 합한 비율은 14퍼센트밖에…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분노와 분열 그치고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주의 얼굴을 찾는 삶이 되게 하소서 -딴 길로 가지 않고 길과 진리인 주의 말씀만 따라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분노와 분열이 그치고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 되는 나라 되게 도와주소서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당한 이들과 병상에 있는 연약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