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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좁은 길을 택한 이유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선택과 결정의 동기가 나의 이기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것과 세상을 읽는 통찰이 균형을 이루는 지혜를 주소서 2. 나라와 민족 – 아픔과 상처로 인해 좁혀지지 않는 가족간의 거리를 하나님 은혜로 메워 주소서 – 병상에서 외롭게 명절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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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추석, 유래와 세시풍속···강강술래·송편·보름달

    추석은 설, 단오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명절. 한가위의 ‘한’은 ‘크다’, ‘가위’는 ‘가운데’란 뜻. 즉 8월의 한가운데 있는 큰 날이라는 뜻. 한가위는 고대부터 있던 명절로 달떡을 하는데 중국은 만월을 상징하는 둥그런 월병, 우리는 반달형 송편을 빚었다. 반달은 발전의 상징이다. 한자로 ‘가배’라고도 하는데 신라 길쌈놀이 ‘가배’에서 유래했다. 유리왕 때 한가위 한달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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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추석 연휴, 감사를 고백하며 보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누구에게나 마지막 날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도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성령의 인도를 분별하는 마음, 말씀을 듣는 귀, 말씀을 따르는 손과 발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민족이 이념과 진영을 넘어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소서 -코로나19 등 어렵고 힘든 때이지만 더욱 감사를 고백하는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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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뚜벅뚜벅 십자가 향해···이 세상 날 몰라줘도

    함께 드리는 기도 1. 말씀 안에서 -머리로 아는 주님의 말씀이 마음으로 내려와 삶으로 이어지게 하시고, -믿음의 선진들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결단하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지금까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지내온 것을 감사하는 추석 명절이 되게 하시고, -사회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사랑과 화평이 이루어지길 중보합니다.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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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리그 수준의 명문대학은 어디?···스탠포드·MIT·칼텍 등 최상위급

    시카고·노스웨스턴·듀크·존스홉킨스·노틀데임·밴더빌트 버금가 미국 대학은 2800여개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아이비리그 최상위권 명문대학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명성이나 교육의 질에서 부족함이 없다. 누구나 가고 싶은 대학들이다. 그러나 입학이 매우 어렵다. 이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 5-7%대로 입학이 매우 어렵다. 하버드의 지난해 합격률은 4.5%였다. 예일의 합격률은 5.9%, 프린스턴 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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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우유부단·책임회피 ‘시드기야왕’의 최후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속으로 -은혜의 하나님 손에 우리의 생명이 달려있음을 알고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소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 따라 담대히 행하도록 인도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사회적 약자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이웃에게 긍휼을          베푸는 민족 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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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으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등은 있는데 기름이 없는 미련한 자가 되지 마십시오.(마태복음 25장 4절) 나의 몸속에 하나님의 성령, 그리스도라는 기름이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복음도 없이, 그리스도의 기름도 없이 빈등만 들고 쇼하는 미련한 자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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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지도자들이 국민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화합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함으로 상황에 따라 요동치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가 가야 할 좁은 길과 받아야 할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국가간의 신의를 잃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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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암사 “장승이 사천왕 대신하는 그 절에 가고 싶다”

    [아시아엔=법현 열린선원 원장스님] 그게 앞인지 뒤인지 그런 것 같아 내려가면서 보면 뒤인 것도 같다가 올라오면서 보면 앞에  있어 보여 송광사는 본래 송광산에 있는 절이라 누구는 슬픈 일이 있으면 해우소로 가서 실컷 울라 했어 깊어서 그랬을까? 흠뻑 울어도 많이 흘려도 표시조차 나지 않을 만큼  크고 깊다 그런데 해우소나 정랑이나 다른 동네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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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이등병의 편지’…”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포기 친구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때 두손 잡던 뜨거움 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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