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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 하늘, 새 땅 향해 가는 나그네···길은 멀고 험해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교회의 방관자, 구경꾼으로 살지 말고, 올바른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 신이 흔들어도 반석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땅에 욕망의 바벨탑을 쌓지 마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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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귓속 불청객 ‘이명’…”무관심하면 덜 느껴”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귀는 우리 몸의 유일한 청각기관이며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감각을 관장한다. 우리가 소리를 듣는 경로는 외이(外耳, 곁귀), 중이(中耳, 중간귀), 내이(內耳, 속귀), 청신경, 뇌로 구성된 다섯 가지의 경로를 통해 듣게 된다. 청각(聽覺)은 출생 직후부터 작은 소리에도 반응하고, 평형감각은 시각(視覺), 체성감각과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발달한다. 필자는 이명(耳鳴)이 있으며, 아내는 난청(難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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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살아있기에 용기가 솟고 희망이 느껴집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나는 살아 있는 생명의 힘을 가슴에서, 심장에서 느낍니다. 그리고 주변 모든 생명과 그 흐름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생명의 힘이 하나의 세포로부터 온몸으로 흘러갑니다. 살아 있기에 열정이 있고, 용기가 솟고 희망이 느껴집니다. 다시 한번 온몸으로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면서, 나는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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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벨평화상 WFP “코로나19 뉴노멀시대 최고의 백신은 식량”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유엔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이 202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사실 올해 노벨평화상은 코로나19(COVID-19)와의 전쟁 최전선에 있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돌아갈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WHO가 아닌 WFP가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으로 선택되었다. 노벨위원회(Nobel Committee)는 “WFP는 기아에 대항하고, 분쟁 지역에 평화를 위한 조건을 개선하고, 기아를 전쟁과 분쟁의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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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을 이기려면···”인간은 식물의 생명력을 먹고 산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들은 그곳 인간들이 살고 있는 환경에 적응해서 번성했다. 따라서 그곳 인간들의 몸에 가장 알맞은 성분들을 갖추었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매일 먹는 채소도 우리에게 이로운 성분을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채소도 잘 활용하면 훌륭한 약이 된다. “인간은 식물의 생명력을 먹고 산다” 옛날에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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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좁은 길, 자유의 길 걸어가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시고 -주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좁은 길, 자유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나라를 위해서 신실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수고하는 모든 이들을 위로하시고 -여호와 라파 되시는 하나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내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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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난청의 원인·진단·치료 방법과 보청기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난청(難聽, 청력장애)은 전음성 난청, 감각신경성 난청, 혼합성 난청 등으로 구분한다. 외이와 중이의 이상에 의해 난청이 발생하는 경우는 전음성 난청이며, 내이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는 감각신경성 난청이 발생한다. 이들 모두에 이상이 생기면 혼합성 난청이 발생한다. ‘전음성 난청’의 원인은 선천성 외이도 폐쇄증, 외상성 고막천공, 중이염, 이경화증 등이다. ‘감각신경성 난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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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번 아웃 신드롬’ 증상·원인과 대책
요즘 ‘번 아웃 신드롬(burnout Syndrome)’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어떠한 활동이 끝난 후 심신이 지친 상태 그리고 과도한 훈련에 의하거나 경기가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아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여 심리적·생리적인 탈진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코로나19가 근 1년 동안 창궐해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육체적으로도 힘들다. 그 중에도 의료 일선에서 활동하는 의료계 종사자들이 가장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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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신 장군 “일화가 전설이나 신화로 남아있는 마지막 세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신은 일본서 중앙대학교를 다니다가 군에 끌려간 학병 출신이었다. 일제하에서 대학을 다닌다는 것은 상당히 유족한 집안이었다. 일본군을 탈출해 광복군으로 넘어간 인원은 극소수였고 대부분은 일본군에서 복무했다. 그 인원은 초창기 우리 군의 중요한 자원이었다. 참모총장만으로도 장도영, 김종오, 민기식, 김용배, 김계원 등을 배출했다. 한신은 6.25전쟁 중 전투를 제일 잘한 연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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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보이는 역사, 보이지 않는 역사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목이 곧은 백성이 되지 않고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사람의 말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땅에 세워진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은총을 주셔서 섬김의 본이 되게 하소서 -다음세대가 허탄한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게 하소서 3. 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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