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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음식①]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음식을 풍족하게 잘 먹는다고 해서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무척 많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것들을 구별할 만한 정보가 없다.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져 가려먹는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도 몸에 병을 부르는 음식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은 갖춰야 한다. “병을 만드는 음식을 먹을 수는 없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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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캄캄한 어둠에서 빛을 찾는 길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시대의 어두운 밤하늘에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들어야 할 것을 듣는 귀와 봐야 할 것을 보는 눈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남과 북으로, 좌와 우로, 세대와 세대로, 경제적 양극화로 사분오열된 이 나라에 긍휼을 베푸셔서 복음 안에서 하나되는 치유를 허락하여 주소서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과 억압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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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특별기고] 바레인 기자의 삼성 단상···”이건희 회장의 혁신가정신에 매혹됐다”
작년 한국기자협회 초청 WJC 참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선임기자, <아시아엔> 영문판 편집장] 필자는 2019년 3월 한국기자협회(JAK) 초청을 받아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 Conference, WJC) 연사로서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에 오기 전 한반도의 정치, 경제 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첨단기술을 추구하는 삼성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의 일주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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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거대한 산불을 견딘 싹처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절망의 순간에도 회복을 약속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낙담하지 않게 하소서 – 우리의 발은 이 땅에 두지만 손은 하늘을 향해 뻗고 하나님만 바라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자연이 다음 세대 것임을 기억해 잘 보존하고 돌보는 성숙한 시민이 되게 하소서 – 이 나라가 성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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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곱게 늙어 간다는 것, 단풍처럼!
곱게 늙어 가는 분을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인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다. 이렇게 곱게 늙어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劃)의 차이밖에 없다. 하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반대의 길을 달릴 수 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 밖에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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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말은 퍼져나가면서 왜곡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심판 속에서 회복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깨달아 세상에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이룬 업적을 자랑하며 교만했던 바벨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알아 겸손히 행하는 민족이길 간구합니다. 3. 교회와 선교 -다른 어떤 일보다 복음 전하며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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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인간의 죄악은 항상 땅에게 고통을 가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속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의 심판자이심을 인정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며 겸손하게 하소서 -내가 주인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삶의 중심 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믿는 자들이 진리를 담대히 선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소서 -그리스도인들이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는 신앙의 성숙에 이르도록 인도하소서 교회와 선교 -숨터 예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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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스형’ 나훈아와 ‘흑인 최초 오페라 가수’ 마리안 앤더슨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랜 동안 잠자고 있던 한국가요가 여러 방송국에서 ‘트롯경연대회’를 치르면서 대유행을 몰고 왔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아무래도 가황(歌皇)이라고 일컫는 나훈아 추석특집 ‘대한민국 어게인’이다. 2시간 30분에 걸친 나훈아의 열연 가운데 ‘아 테스형!’은 단연 세인(世人)의 화제거리였다. 세계 최초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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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최초 일본 유학생은 누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은 1만 7012명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으로 일본에 처음 유학을 한 사람은 누구이고 언제 유학을 떠났을까? 139년전인 1881년 고종 황제의 조선 조정은 최초로 조선인 4명을 일본에 국비 유학생으로 파견을 한다. 대표적인 인물을 보면 유길준, 윤치호, 김양한, 유정수 등이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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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예배] 임종을 어떻게 맞을 것인가?
창세기 49장 1-33절) 오늘 말씀은 야곱을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로 깨달아 알 수 있길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1부예배(10.25) 링크 및 정리 1. 야곱의 축복은 열두 아들에게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이루게 될 열두 지파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2. 축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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