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진짜가 값질수록 가짜가 많습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 인생의 기초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세우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함으로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코로나의 장기화로 무너지는 자영업자들의 일터와 가정을 지켜 주옵시고, -수고하며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을 어려움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3. 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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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사랑합시다, 사랑합시다, 더욱 사랑합시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상대방의 눈에 티가 보인다면 내 눈에 들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 판단을 멈춘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고, 진실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사람이 국가의 요직에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 돈과 힘을 섬기도록 부추기는 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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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발가벗은 프랑스의 민낯’ 드레퓌스 사건···”나는 국가를 고발한다”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역사는 당신이 대통령일 때 그런 사회적 범죄가 저질러졌다고 기록한다” 1898년 1월 13일 문학신문 <여명>(黎明, L’AUROR 로로르)이 1면에 에밀 졸라의 대통령 앞 공개서한을 게재했다. 타이틀은 나는 고발한다!(J’Accuse …!) D사건의 조작에 관여한 국방장관, 참모총장, 차장, 군 정보부장, 정보부 장교들, D라는 글씨가 D의 필체라고 허위증언 한 필적감정전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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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우리는 왜 염려하나”

    함께 드릴 기도 제목 1. 말씀 안에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보다 반드시 일어날 주님의 오심에 대한 확신과 기쁨으로 살며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채워주심을 경험하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입으로만 정의를 외치는 지도자가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지도자들이 서게 하시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많은 국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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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돈을 포기하는 만큼이 자유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내가 주인 삼았던 모든 것을 내려놓는 하루 되게 하소서 -곳간에 재물을 쌓기보다 하늘에 재물을 쌓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정의와 공의가 메마른 이 땅에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소서 -이웃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얼어붙은 사회에 따스한 빛이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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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백신③] 이스라엘 그린여권 발급···접종 뒤처진 나라 차별 우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마지막 무기’는 백신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 가운데 화이자·바이오테크(95%)와 모더나(94.1%)의 예방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 한편 우리나라에 2월 도입 예정인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의 예방 효과는 70%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에 비해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타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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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 SAT subject와 SAT 에세이 시험 폐지···칼리지보드 “금년 5월부터”

    확보된 점수는 제출 가능···미 대학 ‘학교서 배우는 AP’에 더 관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입시에서 SAT 과목(Subject) 시험과 SAT에서 선택적 시험이던 에세이가 없어진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미국 대학입시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칼리지보드(Collegeboard)는 1월 19일 “SAT 에세이 영역을 없애기 위해 현재 SAT시험을 개편하는 것과 함께 SAT subject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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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사이버범죄 더욱 극성···전염병은 끝내 퇴치돼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코로나바이러스–>비대면(not-contact)–>업무 스타일 변화–>재택근무로 전환–>telework 보편화 되었다. 컴퓨터 화면 보며, 줌 조작하며 ‘일’하는 세상이 왔다. 누구나 손에 쥔 스마트폰의 의미에 딱 맞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곧 컴퓨터를 대행하는 시대 온다. 무선(無線)의 일상이다. 접촉이 무용지물이다. 순기능과 작용 있으면 역기능과 부작용 동행한다. 불법사이트로 유도하는 사이버공격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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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피는 피를 부르고”…야만적 처형과 처절한 복수

    1649년 1월 잉글랜드 왕 찰스 1세는 왕으로서 왕과 왕국에 모반하는 자를 처형하는 경우와는 정반대 상황에 처했다. 왕이 모반자들에 의해서 반역죄로 재판정에 서는 일 당했다. 참수형. 1월 4일 급하게 만든 나무처형대에 목 올렸다. 망나니에게 용서한다는 말 남겼다. 그 때문인가. “신하들에게 배반당하는 고통 겪으셨는데, 아픔 보태지 않겠습니다.” 단 한번의 도끼질에 목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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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새 술은 새 부대에···”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요? 내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잃어버리면 성급하게 욕망하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뿐입니다. 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 몸을 하나님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22절) 내가 곧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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