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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 ‘통일나눔펀드’ 기금 전달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7 아시아기자협회 총회’에 참석한 아자 회원들이 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통일나눔펀드’에 성금을 기부했다. <조선일보>는 12일자 ‘피플 앤 스토리’면에 사진과 함께 2단 크기로 주요하게 관련기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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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영미의 후회···12년만의 개정판 ‘흉터와 무늬’ 장편소설
최영미 시인의 12년 전 첫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문학동네)가 최근 새로 발간됐다. 2005년 출간된 이 책은 한국 현대사 속에 벼려진 한 가족의 흉터와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시인은 “그저 숙제처럼 언젠가는 다시 내야지 하던 책을 때맞춰 낸 것뿐”이라고 했다. <아시아엔>은 최영미 시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흉터와 무늬> 소개 글을 옮긴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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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33년전 그 언니 제주서 만나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은 2달전 시인 최영미씨가 33년 전 제주에서 만나 헤어진 인연을 찾았다는 기사를 썼다. 당시 기사의 첫 대목이다. 언니 이름은 잊었고, 나이도 확실히 몰라요. 언니 집이 함덕 근처였던 건 확실해요. 거기서 하루 자며 놀았거든요. 아침상에 나온 물회를 처음 먹어봤는데, 고소하고 상큼했어요. 뭐 이런 음식이 다 있나? 신기했지요. 언니가 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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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문재인-안철수 끝장토론 기대한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안철수 후보 지지의 급상승 이면에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거부정서가 있다. 문재인 거부정서는 일시적이 아니라 몇 년간 지속되어온 현상이다. 그저 반사이익에 안주하거나 억울하다는 항변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안 후보가 제시한 문-안 끝장토론으로 누가 유능한 대통령이 될지 보여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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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원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당선후 협치나 연정은 필연”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이 11일 밤 아프리카 tv에 출현해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BJ 강성태씨와 ‘대통령의 자질과 신념’을 주제로 방송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정부 초대 정무수석과 노무현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노무현 두 명의 대통령의 선거부터 대통령인수위원회, 정책결정과 인사검증, 퇴임 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에 관한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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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승부’ 문재인 안철수 재외동포 한표가 아쉽다
17, 18일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 참석??? [아시아엔=편집국] 전세계 재외 한인언론사들이 대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모국 대한민국에 모인다. (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재언협, 회장 김소영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와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한언, 회장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발행인)는 17~21일 서울, 대전, 강릉, 평창 등에서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그동안 두 단체는 각각 대회를 개최해 왔다. 17일 저녁 대회 개막식(코리아나호텔)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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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님들, 텅빈 마음으로 호흡 한번 고르시고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조견(照見)’과 ‘오온(五蘊)’ 그리고 ‘개공(皆空)’에 대해 알아보자. 관자재보살께서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모두 공함’을 ‘비춰 보시고’ 일체 고액을 건넌 것이다. ‘관자재보살’은 깨달은 분이기 때문에 중생의 삶처럼 고뇌와 문제가 가득한 삶이 아니다. 지혜로써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인생이며, 저 언덕에 건너간 삶이다. 그러면 어떤 삶을 살아가는 것이 깊은 지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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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김광석의 ’60대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젊었을 때 필자의 성격이 마치 활화산(活火山) 같았다. 그래서 여인들이 필자를 가까이 하면 데일 것 같아 다가서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야말로 정열의 화신(化身)이라고나 할까? 그런 필자가 이제는 화산은커녕 은은한 등불처럼 변하고 말았다. 그래도 은은한 불빛이 발하는 한 아직은 청춘이 아닌가 싶다. 장류(醬類)는 곰삭은 것이 더 맛이 있다고 하듯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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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아자 임원진 대폭 보강···몽골 수석부회장, 우즈벡·조지아·필리핀 출신 이사진 합류
온라인 ‘아시아엔’ 월간 ‘매거진N’을 만드는 주역들 [아시아엔=박호경 서의미 기자] (사)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장 아시라프 달리)는 최근 열린 ‘2017 아자정기총회’에서 돌고르 춘룬바타르(몽골, <울란바토르타임즈> 전 편집국장)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고, 나시르 아이자즈(파키스탄, <데일리테크노타임즈> 편집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아시아기자협회는 지난 1일 인제 스피디엄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알린 페레르(필리핀, <온 타겟 미디어 컨셉> 편집장), 소팔 차이(캄보디아, 캄보디아기자협회 이사) 에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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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서울교육청 대변인 ‘한중관계와 중화주의’ 연세민주동문회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연세민주동문회(회장 우영옥)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실에서 이상수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전 한겨레 중국특파원, 전 웅진씽크빅 중국법인장)을 초청해 ‘한중관계와 중화주의-갈등과 화해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시간을 갖는다. 강사인 이상수 대변인은 <한비자, 권력의 기술>, <아큐를 위한 변명>, <운명 앞에서 주역을 읽다>등을 저술한 인문고전연구가. 연세민주동문회는 앞서 지난 4일엔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한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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