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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계은퇴 바른정당 황진하 전 의원 숨겨진 일화
군 현역시절 광견병 물려 생사 기로 부하장교 가족 구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늘 황진하 바른정당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이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3선의 황 전 의원은 육사 25기로 군 재직시절 일화가 많다. 언젠가 그에 관한 글을 읽은 것이 생각나 기억을 더듬었다. <장군들의 리더십>(2005년 늘푸른소나무)이었다. <신동아> 조성식 기자가 쓰고 심재륜 전 검사장이 추천사를 보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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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기자협회 ‘2017 AJA 글로벌 리더스 포럼 인도네시아’ 개최
[아시아엔 편집국] (사)아시아기자협회(아자, AJA) 주최 2017 AJA 글로벌 리더스 포럼(인도네시아, 8월 23~27일)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Better Network, Better Opportun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아세안 신흥 경제대국 인도네시아의 주요부처 장관급 고위관료 및 분야 별 전문가와 함께 비즈니스 포럼 및 오찬·만찬 미팅을 갖습니다. 전세계 투자매력도 1위 국가 인도네시아 VVIP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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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준 전 유엔대사 “평생 보고 듣고 느끼며 배운 것, 후학에 빠짐없이 전하겠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준 전 유엔대사는 국내외 외교가에서 다음과 같은 외교관으로 통한다. 첫째 매너 좋고, 둘째 영어에 능통하며, 셋째 드럼 잘 치며, 넷째 연하장은 직접 그린 그림을 인쇄해 보낸다. 필자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런데 하나 보탤 것이 있다.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깊이 배려하는 마음씨다. 작년 11월 유엔대사를 끝으로 38년간의 직업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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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2분정치] 한미정상회담, 양국 새로운 관계 만들 좋은 기회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한미정상회담은 한국과 미국의 새 정부 아래서 한미관계의 새로운 기조를 만들어낼 좋은 기회다. 한미동맹이 미국의 세계전략 틀 속에 갇혀서는 안 된다. 한미 대화가 미국의 국익에만 맞춰져서도 안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보수언론들의 미국편향적 논조에 매몰되지 말고 당당하게 할 말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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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기고] 삼성전자, 방글라데시에 2만평 생산공장 짓는다
[아시아엔=샤피쿨 바샤르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지부장] 방글라데시에서 삼성 제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수도 다카 인근의 나르신구디에 16에이커(약 2만평) 규모의 전자제품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15일엔 아미르 후세인 아무 방글라데시 산업부 장관, 안승두 주 방글라데시 한국대사, 삼성전자 방글라데시 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도 열렸다. 삼성전자의 현지파트너로는 방글라데시의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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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노해 시인 ‘라오스의 미소’ 필름에 담아 ‘세계평화’ 외치다
나눔문화, 부암동 ‘라 카페 갤러리’서 14번째 사진전 6월30일 개막···’목’ 빼고 8개월 장기 전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박노해 사진전 ‘라오스의 아침’이 6월 30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부암동 44-5 ‘라 카페 갤러리’에서 열린다. ‘순수와 은둔의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라오스. 그러나 이 나라는 중국·베트남·북한·쿠바와 함께 지구상에 남아있는 다섯 개의 사회주의 국가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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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2분정치] 사드배치, “한미동맹 전제조건 아니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사드 문제는 한미동맹의 전제조건이 아니다. 사드 배치는 오바마 정부의 결정이었다. 트럼프 정부에게 사드 문제는 한미협상과 미중협상의 지렛대이지 반드시 이뤄야 할 목표는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낸다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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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여름밤 인천 송도국제도시 수놓을 ‘힉엣눙크!’ 공연
[아시아엔=편집국] ‘인천뮤직, 힉엣눙크!’ 공연이 7월 1일 저녁 인천대 대공연장(송도캠퍼스,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 옆)에서 열린다. ‘힉엣눙크!’는 라틴어로 ‘여기 그리고 지금’이라는 뜻. 이번 공연은 세계 음악계의 새로운 시도와 흐름을 국내 관객에게 알리고 고전을 새로운 맥락과 관점에서 펼쳐진다. 강경원 세종솔로이스츠 총감독은 “송도국제도시를 거점으로 펼쳐지는 이번 음악제는 글로벌·융합 프로그램과 사회공헌을 핵심가치로 삼고, 장차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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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심모원려’···한미정상회담 앞둔 문재인 대통령·강경화 장관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심모원려’(深謀遠慮)는 <무경십서>(武經十書)에 나오는 것으로 ‘깊이 고려하는 사고와 멀리까지 내다보는 생각’이라는 뜻이다. <무경십서>는 중국의 고대 병법서 10권을 일컫는다. 7대 병법서인 <손자병법> <오자병법> <사마법> <울료자> <당리문대> <육도> <삼략> 등의 <무경칠서>에 <손빈병법> <장원> <삼십육계>를 합하여 <무경십서>라고 한다. 원문에서는 “將無慮, 則謀士去”로 시작한다. “장수에게 심모원려(深謀遠慮)가 없으면 계책이 많은 모사가 곁을 떠나고,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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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위암①] 내시경 정기 검사로 조기발견···조기치료로 완치도 가능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는 생명을 구합니다.” 경희대학병원 소화기센터 앞에 걸린 대형 액자 속 문구다. 내시경(endoscope)은 의료목적으로 신체의 내부를 살펴보기 위한 의료 기구이다.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암은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며, 조기치료로 완치 가능한 암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검진통지서를 받은 대상자는 지정병의원에서 암(위암, 대장암, 간암, 여성 자궁경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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