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역사속 아시아] 2013 이승철 日입국거부로 강제송환 1989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 사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9일은 소방의 날. -1919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단장 김원봉) 만주 길림성에서 결성 -1926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2009 ‘루저’ 발언 파문. ‘미녀들의 수다’ 방송에 출연한 여대생 패널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가 작은 남자는 루저(패배자)라 생각한다”는 말에 누리꾼들 분노 -2013 손흥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 공격수로 함부르크와 정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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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인사수석께 일독을 권합니다”···인재 잘 고르는 5가지 방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국회에서는 청와대의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을 두고 사퇴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중이다. 다행하게도 예산국회가 끝날 때까지는 경질하면 안 된다는 야당의 소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참으로 대통령도 인재등용은 어려운 것 같다. 그 수많은 참모들을 두고도 발탁하는 사람마나 인사청문회에서 수월하게 넘어가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지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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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1/8] 中, “사드 철수하라”···사우디왕실, 민심행보로 ‘카슈끄지 위기’ 돌파시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사드 놓고 중국 전문가들 “철수하라”…한국은 ‘방어’ -8일 베이징에서 한국 동아시아재단과 중국 판구연구소 주최로 열린 제4회 한중 전략대화에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가 다시 불거졌음. -한국 측은 “이미 일단락된 문제”라고 선을 그었지만, 중국 측은 여전히 “철수”를 요구하며 공세를 폈음. -중국의 미사일과 핵전략 전문가인 양청쥔(楊承軍)은 사드가 “중국 안보에 중대한 위협” 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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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약용이 공직자에게 던지는 10가지 ‘당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의 리더십은 200년이 지났어도 지금까지 빛나고 있다. <목민심서>(牧民心書)는 그가 목민관 즉 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을 밝히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한 저서다. 목민심서의 핵심교훈 10가지가 있다. ‘목위민유호(牧爲民有乎)!’ 통치자는 백성을 위하는 일을 할 때만 존재 이유가 있다고 했다. 다산의 개혁안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오직 백성의 편의와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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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역사속 아시아] 2014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 별세 2015 아웅산 수치 NLD 25년만에 집권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81 프렘 태국수상 방한 -1991 노태우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비핵 5원칙’ 선언. “핵무기를 제조 보유 저장 사용하지 않겠으며. 북한도 상응하는 조치 취하라”고 촉구 -1992 노태우 대통령 일본서 미야자와 총리와 정상회담 -2000 대우자동차 최종 부도 처리 -2001 김대중 대통령 민주당 총재직 사퇴 -2007 무안 국제공항 개항 -2014 이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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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자] ‘모스가든장터’ 볼거리·먹거리 즐기며 ‘어린이 환우’ 돕기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50일 남은 ‘무술년’. 설렘과 의욕으로 시작한 2018년, 나도, 친구들도 열심히 살아내고 있다. 한국생활 14년, 나는 지난 9월 드디어 ‘한국사람’이 됐고 스탠딩코미디도 나름 성공적으로 1년 가까이 공연을 하고 있다. 너무 고맙고 기쁘다.하지만, 나에게만 좋은 일이 생기면 뭐하나. 우리 주변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계시다. 특히 어린이들이 병고에 시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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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날씨·명언] 아침부터 ‘비 소식’···미세먼지 오랜만에 걷혀

    [아시아엔=편집국] 8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이 비로 미세먼지도 걷히겠다. 기상청은 7일 “내일은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까지 내렸던 7일과 달리 8일의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 인천, 경기 남부, 대전, 충북, 충남, 광주, 전북은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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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빅데이터로 살펴본 개혁개방 40년

    [아시아엔=<인민일보> 왕커(王珂)·어우양제(歐陽潔)·위징셴(郁靜?) 기자] 중국 상하이에서 제1차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5일 개막해 10일까지 계속된다. 세계 500대 기업 중 200여개를 포함해 3600여 기업이 박람회에 참가했다. 또 100여개의 신제품 및 신기술이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은 오랜 기간 수입을 확대해 오며 특히 공산당 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적극적인 수입 확대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데이터1. 개혁개방 40년간 수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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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투데이 11/7] 1991 노태우, 미야자와에 위안부 진상규명 요구·2015 시진핑-마잉주 정상회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늘은 입동. 겨울 채비하는 절기로 입동을 전후해 김장 담금. 이 시기 놓치면 김치의 상큼한 맛 줄어든다고 함. 입동 날씨가 추우면 그 해 겨울 춥다고 함. -1876 한글학자 주시경 태어남 -1945 함흥반공학생의거 -1978 한미연합사령부 발족(사령관 베시 대장, 부사령관 유병현 대장) -1979 첫 일란성 다섯 쌍둥이 태어남 -1983 동아건설 단일공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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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대우해양조선 지원 한국정부 WTO에 제소···“시장 왜곡시킨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정부는 한국이 국제 규정을 위반한 채 자국의 조선기업에 대한 과도한 공적자금을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 이른 시일 안에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할 방침을 굳혔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자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일본정부가 문제 삼고 있는 것은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한국정부의 지원이다. 일본정부의 제소 이유는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2015년 대우조선해양이 경영난에 빠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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