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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성추행으로 직위해제 교수 연구실 점거학생 ‘징계 추진’에 학생들 반발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제자 성추행 혐의로 해임된 서울대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며 연구실을 점거했던 학생대표가 대학당국에 의해 징계가 내려지자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대 권력형 성폭력·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근절특위)는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대 당국은 전 학생대표자에 대한 부당징계 시도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7월 2일 당시 인문대 학생회장이던 이수빈씨 등은 제자 성추행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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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나의 목표···“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고, 우리 모두의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긍정적으로 마인드콘트롤 하는 것은 철학이고, 종교사상이다. 기독교는 막연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실 일을 확신하며, 두려움 없이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심한 역사를 보라. 두려울 것도, 부러울 것도 없다. 갈릴리 어부 출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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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한파특보’ 경기북부·강원내륙 영하 12도···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 강원 동해안에 가끔 구름 많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발이 날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동부와 일부 강원 내륙 및 산지에는 15일에 이어 16일에도 아침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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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사이타마현 진도 5.0
[아시아엔=편집국] 14일 새벽 일본에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7분께 일본 혼슈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북동쪽 35km 지역(위도 36.10N, 경도 139.90 E)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규모 5.0 지진은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실내의 그릇, 창문 등이 깨지거나, 물건이 넘어질 정도의 위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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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객기격추 은폐의도 없었다”···역풍 차단 안간힘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당국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사건과 관련, 국민적 분노와 의혹을 산 ‘은폐 시도’를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알리 샴커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각) “여객기 추락 사건의 진실을 숨기려는 의도가 절대 없었다”라며 “확인 발표를 늦춘 것은 적(미국)의 전파교란, 미사일 제어시스템 해킹 등 모든 가설의 진위를 검증하기 위해서였다”라고 말했다. 알리 라비에이 이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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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화산 폭발···마닐라공항 전면 중단, 관광객·주민 수천명 대피·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 수도 마닐라 남쪽 65㎞ 가량 지점에서 화산이 폭발해 주민과 관광객 수천명이 대피했다. 화산재로 인해 마닐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도 전면 중단됐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마닐라 남쪽 바탄가스주에 있는 탈 화산의 증기 활동이 활발해져 오후 7시 30분께 높이 10~15km에 달하는 테프라 기둥이 형성되면서 수도권인 메트로마닐라의 케손시 북쪽까지 화산재가 떨어졌다. 테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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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캐나다에 ‘여객기 격추’ 사과···우크라이나 대통령에도
[아시아엔=편집국]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항공 소속 여객기 격추와 관련, 피해국인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정상과 통화했다고 이란 대통령실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대통령실은 “로하니 대통령이 11일 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깊은 유감과 사과의 뜻을 전달하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어 “사건 조사를 위해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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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SNS시대”···태국 스님 “음식 보시는 배달앱·축원은 영상통화로”
[아시아엔=편집국] “공양 음식 보시는 배달 앱으로 가능합니다. 축원은 영상통화로 해드립니다.” 태국 승려들이 변화하는 시대상에 발맞춰 음식 보시와 신도 축원을 ‘디지털화’ 하고 있다. 12일 태국 온라인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남부 뜨랑주(州)에 있는 한 사찰의 승려인 프라 잇티야와타는 최근 SNS를 통해 절에 음식을 보내고 싶은 신도는 배달 앱을 이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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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한 김계관 조선중앙통신 담화문 “남한 설레발 치지 말고 자중하라”
[아시아엔=편집국]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11일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여드는 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 고문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김 국무위원장이 그런 사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국사를 논하지는 않으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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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성공하려면 날마다 감사편지 쓰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프라 윈프리(66)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인 가운데 한명이다. 어느 날 기자가 오프라 윈프리에게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윈프리는 “그것은 날마다 쓰는 감사편지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윈프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글부터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썼고, 냉장고에 먹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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