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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울·부산시장 여론조사 안철수·박형준 여권 2배이상 높아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호도 조사에서 야권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여권후보를 2배 가량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뉴시스 의뢰를 받아 지난달 28~29일 실시한 ‘서울시 정치현안 여론조사'(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대상) 결과, 안철수 대표가 26.2%로 서울시장 여야 후보 적합도에서 가장 앞섰다. 2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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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리얼미터] 문대통령 긍정 36.9% vs 부정 59.8%···호남·진보층 부정평가 상승
국민의힘 3.4%P 하락 30.4%···민주당 29.9%, 국민의당 8.1%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대한 논란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퇴 등에 영향을 받으며 5주 연속 30%대를 기록했다. 지지기반인 호남과 진보층에서 부정평가가 높아진데 영향을 받았다. 국민의힘은 지지율이 3%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31일 TBS의 의뢰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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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파키스탄-우즈벡-아프간 잇는 대륙철도망 탄생···”내륙국 우즈벡 파키스탄 항구 사용”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을 아우르는 철도망 구축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터키 <아나돌루통신>은 29일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 연결 철도망 협약식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3국의 무역 및 교통망을 강화시킬 것”이라며 ”3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벨트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압둘 라작 다우드 파키스탄 상무장관은 이 통신 인터뷰에서 ”철도 연결로 내륙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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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국, 말레이산 팜유 수입금지···”노동착취 문제 심각”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USCBP)이 30일 성명을 통해 “오늘부로 강제노동 및 노동력 착취를 일삼는 말레이시아 심다비버하드 플란테이션 팜유 생산기업 제품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보이스오브아메리카>(VOA)가 이날 보도했다. 관세국경보호청은 이같은 조치에 대해 “현대판 노예제도는 철폐되어야 한다”며 “미국 소비자들은 윤리적으로 생산된 제품을 구매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애나 히노조사 관세국경보호청 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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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25살 이하 청년이 인구 절반‥’젊은 나라’ 캄보디아의 미래는 밝음”
[아시아엔=차이 소팔 디렉터] 캄보디아는 ‘젊은 나라’다. 2019년 캄보디아 총인구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 1500만명 중 남성 48.5%, 여성 51.5%로 나타났으며 특히 25세 미만 청소년이 인구의 50%가 넘는다. 세계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캄보디아 청소년들은 개인의 발전과 사회의 진보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캄보디아 청소년들은 각국의 또래들처럼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캄보디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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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31·세모] 아세안 경제공동체 출범(2015)·방통위 종편 발표(2010)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창살에 햇빛이 들면/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올해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윤보영 ‘송년의 시’ “그날은 아주 추운 날이었습니다. 눈이 펄펄 내리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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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훈센 총리 “캄보디아 산유국 대열 합류···타이만해역 수억배럴 예상”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훈센(Hun Sen) 캄보디아 총리는 “우리 영해에서 원유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는 국가적 경사이자 전 국민에게 희소식”이라고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29일 밝혔다. 훈센 총리는 페이스북 글에서 “오늘(29일) 캄보디아 서쪽 타이만 해역에 매장된 원유를 우리 기술로 채굴하기 시작했다”며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장된 원유량은 수억 배럴에 이르며 이제 우리는 산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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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전국 강추위, 아침 -17∼-2도···충청·전라 큰 눈
수요일인 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과 낮 기온 모두 10도 이상 큰 폭으로 내려가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이번 강추위는 31일까지 이어진 후 1월 1일에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여전히 평년보다 2∼5도 낮은 기온이 장기간 지속되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도, 낮 최고기온은 -9∼0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겠다. 충남과 전라도는 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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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적의 적은 친구” 이란 아르메니아 지원하며 아제르바이잔 견제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28일 아라 아이바지안 아르메니아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이란은 아르메니아 정세 안정을 위해 천연가스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양국간 협력은 더욱더 긴밀히 진행될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아르메니아 일간지 <아스바레즈>가 이날 보도했다. 이번 통화는 26일 하코브 바르타난 아르메니아 국토부 차관이 테헤란을 방문해 비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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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프간-파키스탄, 국경 12곳에 경제특구···”이르면 3개월 내 2곳 설치”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니사르 아흐마드 고르야니 아프가니스탄 산업자원부 장관이 27일 압둘 라작 다우드 파키스탄 정부 금융자문관과 만나 무역특혜협정 체결 및 국경 부근 경제특구 건설에 대해 논의했다고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니사르 아흐마드 고르야니 장관은 <신화통신> 인터뷰에서 “1965년 처음으로 우리가 파키스탄과 무역협정을 맺은 이래로 양국은 관세감면 혜택 등 다방면에서 윈윈 할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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