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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정훈의 콘텐츠형인간] 中관광객, ‘용산 전쟁기념관’서 마주친 것은…
전쟁유적과 문화콘텐츠 지난해 프랑스 북부의 페론에 있는 <1차대전역사관>을 찾았던 적이 있다. 전쟁유산과 관련된 프랑스의 관광정책을 다루는 연구의 일환이었다. <1차대전역사관>은 1992년 문을 열었고 1차 대전의 가장 격렬한 격전지였던 프랑스 북부지방을 찾는 영국과 독일의 자생적인 관광객들을 수용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 첨단 전시 기법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 역사관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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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카타르: 카타르 왕세자, 나예프 전 왕세자 사망에 조의
6월19일 <걸프타임즈>: 카타르 왕세자, 나예프에 조의 표하다 카타르 왕세자 셰이크 타민 빈 하마드 알 타니는 나예프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前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 조의를 표했다. 셰이크 왕세자는 18일?제다에 있는 알살람 궁에서 새로운 사우디아라비아?왕세자로 임명된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를 만나 나예프 전 왕세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으며, 다른 왕족들에게도 조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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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개혁개방 이후 부활한 길림성 단오절
단오절(端午節)은 한국과 중국·일본 등 동양 3국이 명절로 지내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음력 5월5일, 일본은 양력 5월5일로 지내고 있다. 공연준비를 마친 어린이 한(漢)나라의 문헌에 따르면 단오는 계절이 장마철로 접어드는 달에 포함돼 있어 나쁜 병이 유행하기 쉬우므로 그 예방책으로 여러 풍습이 생겨났다. 그래서 단오에는 약초를 캐고, 여러 가지 액을 예방하기 위하여 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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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선저우 9호, 톈궁 1호와 도킹 성공
2012년 6월18일 <인민일보>: 선저우 9호, 톈궁 1호와 도킹 성공 중국의 첫 여성 우주비행사가 탑승한 선저우 9호가 18일 오후 2시(현지시각) 중국 최초의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 1호와의 도킹에 성공했다고 신화사 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의 유인 우주선이 우주정거장과 도킹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중국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 번째로 유인 도킹에 성공한 기록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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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2012년 6월18일 <교도뉴스>: G7 재무장관 “그리스, 유로존 잔류” 촉구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은 17일(현지시각) 그리스가 유로존에 잔류해 구제금융안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G7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 차기 정부와 계속 공조할 것이며 그리스가 유로존 내에 머물며 개혁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경찬 기자?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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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소황제(小皇帝)들의 대학입시
중국에서는 농촌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아들이든 딸이든 한 자녀 밖에 둘 수 없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들을 바오베이(??)라고 부른다. 이 귀염둥이들이 온갖 응석을 다 부린다. 조부모나 부모들이 이들을 황제처럼 받든다하여 ‘샤오황띠(小皇帝)’라는 말이 생겨났다. 부모는 아이들이 자라 큰 인물(望子成龍)이 되기를 꿈꾼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앞은 늘 북새통을 이룬다. 가장들이 소황제들을 ‘모시고’ 등굣길에 오른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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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환경운동가들 KFC 매장 앞에서 시위
6월18일 <자카르타포스트> 😕환경운동가들 KFC 매장 앞에서 시위 수마트라 호랑이 분장을 한 2명의 활동가들이 지난 16일 토요일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 회원들과 함께 자바 중심부 JI 판다나란 세마랑(Jl. Pandanaran, Semarang) 소재 패스트푸드 식당 KFC 앞에서 퍼포먼스 시위를 펼쳤다. 인도네시아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http://www.thejakartapost.com)는 “인도네시아 산림파괴에 책임이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기업이 생산한 음식포장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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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몽골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6월18일 <MONTSAME>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일렉트로닉 트랜스포트사’의 몽골 엔지니어가 울란바토르 대중교통서비스를 위해 새 ‘JEA-800F’ 듀오버스를 개발했다고 몽골 언론인 ‘Montsame’가?18일 보도했다. 36좌석에 110명의 승객을 실을 수 있는 이 버스는 디젤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갖고 있다. 칸울(Khan-Uul) 지역의 3번가과 4번가 주택가 정류장에서 트롤리버스 종점까지 운행한다. 이 버스는 공기오염을 줄이고 연비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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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헌재, “귤 대통령 임기 7+5”
6월18일 <사바>: 터키 헌재, “귤 대통령 임기 7+5” 터키 헌법재판소는 압둘라 귤 현직 터키대통령의 임기를 임명시점부터 7년으로 결정했다. 터키 대통령 임기는 7년이었으나 열한 번째 대통령인 압둘라 귤이 2007년 8월 취임한 이후 5년 연임이 가능할 수 있도록 대통령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귤 대통령의 임기를 두고 야당인 공화인민당(CHP)에선 이의를 제기해왔다. 17일 법원의 판결로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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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핵주권 존중돼야
6월18일 <이란데일리>: 핵주권 존중돼야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 사이드 잘릴리는 우라늄 농축을 포함한?핵기술이 다가오는 모스크바 회의에서 인정돼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15일 러시아투데이와 단독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이란은 대화를 환영하며 다른 국가들과 핵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력에 열린 입장을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란은 대량살상무기에 강력히 반대한다. 이란이슬람공화국은 군비축소와 핵확산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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