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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기독교인, “아사드 정권 이후가 두려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라(40)는 부모에게 시리아 내전의 격전지로 떠오른 고향인 알레포를 떠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미라의 부모는 레바논에 있는 그녀에게 가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알레포를 떠나지 않는 대신 미라의 부모는 불미스러운 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조치를 취했다. 이들은 그들의 종교가 타깃이 될 것을 우려해 올해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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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라크, 평화로운 성탄절 맞은 ‘파티셰’
이라크에서 제과점을 하는 파티셰(patissier) 후세인 알 시비비(37)가 22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한 빵집에서 성탄절용 케이크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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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정부군, 제과점 폭격…”최대 200명 사망”
시리아 중부도시 하마의 외곽지역?할파야 마을에 있는 한 제과점이 공습을 받아 수십 명에서 최대 200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반정부 운동가들이 23일 밝혔다. 공습을 받은 곳은 최근 반군이 장악한 지역이다. 전투기가 폭격한 지점은 빵을 얻기 위해 부녀자를 포함한 주민 수백명이 줄을 서 있던 빵집 일대로 사망자 수는 1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일부 운동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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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박근혜, 박정희 시대의 아픔을 위로할 기회다
박근혜 당선인에게 하는 두 가지 제안 만일 20년 전이었다면 한국에서 아무도 믿지 못할 그런 일이 벌어졌다. 대한민국 정치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그리고 이 여성 대통령은 진보도 아니고 보수쪽 후보였다. 보수측 기본 지지 기반이 되는 나이든 세대는 박근혜 후보에게 투표하는 일을 쉽게 결정했을 것 같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다. 새누리당이 선거운동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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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 24일
▲강영규 前 스웨덴 대사 별세, 강세훈 사업·태훈 단국대 교수·형은 주부 부친상, 장원삼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 장인상=23일12시26분 서울대병원, 발인 26일8시, (02)2072-2027 ▲손성녀 행정안전부 사무관 별세, 백준식 탭조이 이사 부인상=23일9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7시, (02)2227-7577 ▲이윤구 부국금속 회장 별세, 이정복 부국금속 사장·희복 주부·춘복 주부·난복 주부·애복 주부 부친상, 김종찬 前 서울대 교수·윤영대 한국조폐공사 사장·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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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 24일
◇헌법재판소 〈관리관(1급)승진〉 ▷기획조정실장 박부용〈국장 신규보임〉▷심판자료국장 김정희 〈국장 전보〉 ▷행정관리국장 김정성▷심판사무국장 권오섭 〈과장 전보〉 ▷재정기획과장 하정수▷제도기획과장 김병운▷국제협력과장 이형주▷정보화기획과장 장유식▷총무과장 정원국▷인사관리과장 이규현▷법무감사과장 김영우▷심판행정과장 황병일▷심판자료과장 전득환▷자료편찬과장 윤용오 〈과장 파견〉 ▷국방대학교 김희▷통일교육원 김기호〈서기관 전보〉▷심판행정과 이성환▷자료편찬과 윤해정 ◇마포구 ▷지역경제과장 김영남▷기획예산과장 이영복▷자치행정과장 상덕규 ◇부산 북구 〈4급 승진〉 ▷의회사무국 주우원▷복지행정과 정창효 ◇강진군 〈지방기술서기관 전보〉 ▷강진읍장 장경록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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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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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조사] 싱가포르 “불행해” vs 태국·필리핀 “난 행복해”
갤럽은 최근 148개국에서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5개 항의 질문을 했다. “당신은 어제 제대로 존중받았는가? 당신은 어제 온종일 타인으로부터 존경어린 대접을 받았는가? 당신은 어제 많이 웃거나 미소 지었는가? 당신은 어제의 많은 시간을 통해 다음과 같은 느낌들을 경험했는가? 즐기는 것은 어떤가?” 그 결과 5개항의 질문에 ‘예’라는 대답의 비율이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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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기독교는 2%…성탄절은 ‘축제’
산타클로스 치장을 한 인도 어린이들이 22일(현지시간) 인도 북부도시 잠무에서 열린 성탄절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힌두교가 국교인 인도 내 기독교 신자가 2%밖에 안되지만, 성탄절은 전 세계의 축제가 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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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北 노동신문 “日 우경화 심각해”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근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승리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우경화, 군국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노동신문은 이날 `커다른 우려를 자아내는 선거 결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차기 총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자민당 총재가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자위대의 국방군 전환, 미일동맹의 강화 등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뒤 지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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