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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공계 대학생도 인문과목 이수해야

    인문정신문화 고양 7대 중점과제 선정 인문멘토단 운영…참여학생에 장학금 우리 사회의 인문정신문화를 한 차원 끌어올리기 위한 7대 중점과제가 선정됐다.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는 6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 제4차 회의를 열어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 보고와 함께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7대 과제를 제시했다. 문화융성위 산하의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회(위원장 유종호)가 주관해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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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정원 감소 수시모집 증가

    2016학년도 입시계획 확정…논술 대학 줄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내년에 치르는 201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 인원이 다시 늘어난다.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이 계속 커지고 논술을 시행하는 대학 수와 모집인원은 감소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8개 대학교의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해 6일 발표했다.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6만5309명으로 대학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1만1558명(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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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브라질 월드컵 효과 ‘톡톡히’

    현대자동차가 브라질에 진출한 이후 처음 월 누적 판매 순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세계4대 자동차 시장으로 꼽히는 브라질에서 높은 판매율을 통해 월드컵 효과를 실감하고 있는 셈이다. 6일 브라질딜러연합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들어 7월까지 자동차 판매 대수 13만589대로 르노의 12만8115대를 앞지르고 월 누적 판매 순위 5위에 등극했다. 7월 브라질 시장 판매 1위는 40만100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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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가정부는 여주인 하기 나름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더미> 저자] 한국인이 필리핀 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고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정부와 운전기사 도움을 받는 것이라고들 한다. 그들의 급여는 지역과 동네마다 차이가 나는데, 이웃들과 비슷한 급여와 대우를 하지 않으면 오해와 말썽의 소지가 된다. 대체로 메트로 마닐라에서 가정부는 월 3000~5000페소(1페소는 한화 약 24원), 운전기사는 7000~1만2000페소 정도다. 가정에서 고용하는 가정부와 운전기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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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효상·이석태·장현성·김제동·장하성·윤도현 등 100인 팔레스타인 ‘평화호소문’

    강우일(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주교) 류승완(영화감독) 승효상(건축가, 이로재 대표) 박노해(시인) 도법(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장, 승려) 윤도현(가수) 신영복(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장현성(배우) 그룹 국카스텐(보컬 하현우, 전규호, 이정길, 김기범) 김중만(사진작가) 박찬욱(영화감독) 이석태(참여연대 공동대표, 변호사) 김제동(방송인) 장사익(소리꾼) 장하성(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씨 등 각계인사 100명이 6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민간인 폭격에 항의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스라엘은 학교와 놀이터, 환자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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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M&A 본격 착수

    매각주간사 선정작업 돌입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쌍용건설이 매각 주간사 선정에 착수하는 등 인수합병(M&A)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쌍용건설(법률대리인 김석준)은 6일 인수합병(M&A) 주간사 선정을 위한 용역제안서 제출 요청 공고를 내고 회사 매각에 착수한다고 이날 밝혔다. 시공능력평가 19위의 쌍용건설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지난해 12월30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후 채권·채무 정리절차를 진행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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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영수 경제토크] 야당은 왜 계속 패배할까

    나는 한국의 선거를 관찰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학생시절부터 교수시절 나의 연구 관심이 “정보가 금융시장에 어떻게 흘러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였기에 정치정보가 어떻게 흘러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는 너무 재미있었다. 요사이는 더 재미난 것이, 개인적으로 아는 친구들이 주연급으로 활약하니 그 굿판이 재미나다. 그런데, 금융정보와 정치정보는 원천적으로 다른 몇가지 측면이 있다. 1)정치는 2~3개의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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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미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한국제품

    삼성전자가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꺾고 1위를 기록했다. LG전자도 사상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 자리를 굳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36.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이번 북미시장 점유율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 이후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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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수사권 검찰로 옮겨야”

    한국 정보기관에는 정치적 중립을 확립하고 적절한 입법·사법 감독체계를 갖추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국제분쟁 연구기관 국제위기그룹(ICG)이 충고했다. ICG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한국 정보기관이 정보 실패, 정보의 정치화, 그리고 국내정치 개입이라는 3대 병리현상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 원장이 대통령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된 점을 거론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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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올해 투자 50조원 달할 듯

    삼성그룹이 올해 시설과 연구개발(R&D) 투자에 사상 최대인 50조원 안팎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주력인 삼성전자의 설비투자액이 거의 제자리 상태여서 투자 규모가 크게 늘지는 않을 전망이다. 삼성그룹 전체 투자액은 2011년 42조원, 2012년 45조원 규모였으며, 지난해에는 49조원대 투자를 계획했으나 실제 집행액은 그에 약간 못 미친 48조원대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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