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플라자] 원불교 신도모임 ‘덕인회’ 송년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원불교 신도들 모임인 덕인회 2014년 송년회 겸 하반기 정기모임이 12월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105-152 반취동산(02-3273-1011, 010-3715-5111)에서 열린다. 회비 2만원.? 이날 송년회에선 덕산 김덕권 선생의 수필집(그냥 피는 꽃은 없다)을 회원들에게 증정한다. 문의 010-8636-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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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국방기술’ 한자리에…아시아 국가 대거 참석

    ‘첨단국방산업전 &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 25~28일 대전무역전시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국방부 거물급 관계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첨단국방산업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방분야 첨단 민간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4첨단국방산업전 &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이 25일~28일 대전무역전시관과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수요자인 軍과 국방분야 업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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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대학교, 논산 이전 ‘첫삽’···반세기 만에 수색시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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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중국 길들일 때도 됐다

    미국 민주당 성향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정책토론에서 “한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일본이나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나, 미국은 역내에 통합된 MD를 설치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본다”면서 “한국은 (미사일방어 문제로 미국과 협력할 경우) 중국의 반대편에 서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느 “미래에 한미양국은 누가 친구이고, 누가 위협국인지를 놓고 완전히 다른 페이지에 있을 개연성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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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 앞두고 민통선 산지 어떻게 이용할까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민북지역 산지관리 비전 공유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에서 남북통일에 대비한 민통선 이북지역 산지이용·복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이 제시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사)산지포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지보전협회와 20일 서울에서‘2014 산지포럼 국제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자연친화적 산지 이용 및 복원’이라는 주제로 ▲부탄의 자연친화적 산지이용과 생태관광(부탄 지그미 도지 왕척 공원 책임자 렌덥 타첸) ▲대만의 산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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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중 한국대사관 봉사활동

    [아시아엔]주중 한국대사관은 오는 22일 중국의 수감자 자녀 보호시설인 베이징(北京) 교외의 ‘태양촌’에서 한중 양국의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봉사단은 ‘한중 우호 수호천사단’으로 선발된 중국 청년, 한국의 명예외교단 및 중의대 의료봉사 동아리 회원, 권영세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중국 어린이들에게 무료 의료봉사를 펼치면서 ‘K-팝’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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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에 ‘희망’을, 중국엔 ‘우정’ 을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캄보디아 씨엠립주에 소방차량 양여 중국 광동성 방문 자매결연 교류협력 강화방안 협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21일까지 캄보디아와 중국을 차례로 방문, 소방차량 무상양여와 자매결연 협약 등 우호증진 활동을 진행중이다. 지난 17일 출국한 허 부지사는 다음날인 18일 캄보디아 씨엠립주 헌병대 청사에서 열린 소방차량 무상 양여식에 참석, 응급환자 이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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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희망 보인다

    발생 고사 전년대비 50% 수준으로 감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재선충병에 감염돼 고사한 소나무가 지난해 약 220만 그루에 이르렀으나, 올해는 100여만 그루로 50% 가량 감소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해 이상기온으로 급증한 소나무재선충병이 올해는 집중적인 방제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금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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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영수의 경제토크] ‘한국호’ 침몰인가 재건인가?

    최근 한국경제에 안 좋은 얘기들이 들려온다. 몇가지 들어보자. 첫째, 한국의 저축률이 세계 최저라는 뉴스다. 기사를 보면 OECD 최저라고 한다. 저축률이 낮아진 이유는 “벌리는 돈은 모자라고 나갈 돈은 많다”는 상식적인 진단이 있겠다. 가처분소득의 감소(저성장), 고령화로 부양인구의 증가, 거기에다 내년엔 세금이 엄청 오르게 되어있다. 또 연금은 감소한다. 빚 내서 겨우 사는데 저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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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순국제투자잔액 첫 ‘플러스’ 전환

    대외투자가 외국인 국내투자보다 227억달러 많아 [아시아엔] 한국의 국제투자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섰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한국의 대외투자는 1조515억달러로 3개월 전보다 102억달러 증가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의 국내 투자는 231억달러 감소한 1조288억달러였다. 대외투자에서 외국인투자를 뺀 순국제투자 잔액은 227억달러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94년 이후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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